
울산 중구보건소는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영구적 불임 예상 주민에게 생식세포 동결·보존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을 시행한다. 의학적 사유로 영구적 불임이 예상되는 지역 주민이 대상이며, 남성 30만 원, 여성 200만 원 한도 내에서 본인 부담금 50%를 1회 지원한다. 지원자는 난임 시술 의료기관에서 시술 후 6개월 이내에 증빙서류를 중구보건소에 제출해야 한다.

울산 중구 드림스타트, 아토피 치유 숲 체험 및 놀이 행사 진행… 아동 건강 증진 및 가족 유대감 강화 도모

울산 중구체육회는 4월 19일 태화강 십리대밭축구장에서 '2025 혁신도시 공공기관 축구대회'를 개최했다. 울산 중구를 비롯한 11개 기관 관계자 400여 명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기관 간 소통과 교류 활성화 및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

울산 중구 반구2동 ㈜주원방재, 지역 어려운 이웃 위해 매년 100만 원 이상 기부 약속하며 '착한기업' 1호로 가입.

울산 중구는 4월 18일 제2차 보육정책위원회를 열고 태화동 뉴:빌리지사업 추진 및 영유아 수 감소 등을 고려해 국공립 태화어린이집 폐원(안)을 심의했다.

울산 중구가 울산 5개 구·군 중 최초로 ‘자치경찰사무 지원 조례’를 제정하여 지역 맞춤형 치안 서비스 제공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습니다. 해당 조례는 생활안전, 사회적 약자 보호, 교통안전 관리 등 다양한 자치경찰사무 지원을 규정하고 있으며,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실무협의회를 구성·운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중구는 이를 통해 주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입니다.

울산 중구푸드뱅크, 러프로스터스와 원두 정기후원 협약 체결. 러프로스터스는 매월 100만 원 상당의 원두를 후원하고, 중구푸드뱅크는 이를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4월 14일과 15일 양일간 지역 내 어린이집 보육교직원 160여 명을 대상으로 ‘2025년 보육 교직원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 신고의무자의 역할, 영유아 성 행동 문제 예방, 아동 성폭력 및 실종 예방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으며, 센터는 7월에 추가 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생활문화센터는 4월 15일부터 27일까지 '손끝에서 피어나는 쉼과 위로' 주민 작품 전시회를 개최한다. 주민 작가 최윤겸 씨의 도자기 작품 30여 점을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울산 중구는 4월 15일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를 열고 '제1차 울산광역시 중구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계획(안)'과 '2024년도 기후위기 적응대책 이행점검 결과 보고'를 심의·의결했다. 해당 계획은 203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18년 대비 40% 감축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환경부 승인 후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울산 중구 학성동에서 '2025년 학성동 봄소풍 축제'가 4월 12일 학성공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5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여한 이번 축제는 지역성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학성공원으로 장소를 옮겨 진행되었으며, 다채로운 공연, 체험, 먹거리 장터 등이 마련되어 봄날의 즐거움을 선사했다.

울산 중구 태화동에서 '2025 봄꽃향기 따라 태화동 한바퀴' 행사가 개최되어 벚꽃바람길 명명식 및 제막, 걷기 행사, 환경 정화 활동, 전통놀이, 즉석사진관, 봄꽃 나눔, 봄꽃 그리기, 벼룩시장 등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또한, 산불 피해 이재민을 위한 성금 기부도 이루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