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창의성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며 제도 개선 및 주민 편익 증진에 기여한 2022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 4명을 선발했다. 중구는 지난해 11월 부서 추천을 바탕으로 적극행정 우수사례 7건을 발굴해 주민 체감도 및 과제의 창의성 등 4개 항목을 심사한 뒤, 인사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우수공무원을 선발했다. 우수 등급에는 도시과 김수미 계장(행정 신뢰도 회복‘울산큰애기상점가 활기를 찾다’)과 교육지원과 정지향 계장(중구 혁신교육, 중구형 미래교육으로 다시 피다)이 선정됐다. 장려 등급에는 민원지적과 이창은 계장(직원 좋고 민원 좋은 당면업무 개선-가족관계등록 및 여권분야)과 복지지원과 윤민영 주무관(디지털기술 활용, 고독사 위험 없는 종갓집 중구 만들기)이 뽑혔다. 도시과 김수미 계장은 울산큰애기상점가 입주자 면담 및 대학·협회 대상 맞춤형 입주 공고 등을 실시하고, 각종 행사·전시 용도로 시설을 적극 개방하는 등 울산큰애...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각종 범죄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방범용 CCTV를 추가로 설치한다. 중구는 올해 사업비 2억 4,000만 원을 들여 지역 내 범죄 취약지역 10여 곳에 200만 화소 이상의 고화질 방범용 CCTV 40여 대를 추가로 설치할 예정이다. 중구는 CCTV 설치·운영 효과를 높이기 위해 2월부터 중부경찰서와 범죄 취약지역을 파악하기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어서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방범용 CCTV 설치 위치를 결정하고, 오는 6월까지 CCTV를 설치할 방침이다. 한편 중구는 안전한 생활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중구 CCTV 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중구 CCTV 통합관제센터에서는 관제요원 8명이 24시간 교대로 근무하며, 지역 곳곳을 빠짐없이 살피고 있다. 지난해에는 차량털이 미수범 검거를 지원하는 등 총 9차례에 걸쳐 범죄 용의자 검거를 도왔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관제 효율을 높이기 위해 CCTV를 확대 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2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중구는 기관 표창 및 지방교부세 3,500만 원을 받게 됐다. 행정안전부는 전국의 광역·기초지자체 243곳을 대상으로 세외수입 부과·징수 운영실적을 분석하고 진단해, 우수기관 26곳을 선정했다. 중구는 2016년부터 세외수입팀을 운영하면서 지방세외수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지방세외수입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지난 연도 체납액을 부과 부서에서 징수 부서로 이관하는 등 조직을 효율적으로 운영한 점을 인정받았다. 또 세외수입 부과 담당자 직무역량 강화 교육 및 지도 점검 등을 실시하며 직원들의 전문성을 높인 점에서 좋은 평가를 얻었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지방세외수입은 재정 건전성을 확보할 수 있는 중요한 세입원이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으로 지방세외수입을 확보·관리하기 위해 맞춤형 징수활동 및 직원 역량 강화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022년 제2차 공직자 윤리위원회’를 27일 개최했다. 울산광역시 중구 공직자 윤리위원회는 공직자의 재산등록 등에 대한 사항을 심사·의결하는 기구로, 변호사와 대학교수, 중구의회 의원 등 7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신규 위원으로 위촉된 이명녀 중구의회 의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지난해 10월 개정된 '공직자윤리법 시행령' 제27조 14에 따른 기관별 부동산취득 제한방안의 운영결과를 살폈다. 또 올해 2월부터 8월까지 재산등록의 의무가 발생한 공직자 39명의 재산 등록현황을 국토교통부·국세청·금융기관의 자료와 대조해 허위·누락 신고 여부 등을 조사했다. 처분 기준에 따라 잘못 신고한 금액이 2천만 원을 초과한 사람에게는 보완명령 이상의 처분을 내리기로 결정했다. 김영길 중구청장은 “청렴은 공직자가 갖춰야 하는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덕목이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하며 건강하고 청렴한 조직문...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와 중구종합사회복지관(관장 구정화), 장수재가노인지원서비스센터(센터장 강진수)가 ‘스마트 플러그 활용 돌봄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26일 맺었다. ‘스마트 플러그’는 TV, 전기밥솥 등 가전제품의 전원 플러그에 연결해서 사용하는 사물인터넷 장치로, 조도와 전력 사용량 등을 감지해 일정 시간(24시간~50시간) 이상 변화가 없을 경우 독거노인 생활지원사 등 돌봄 전담 인력에게 자동으로 위험 알림 문자를 전송한다. 중구는 앞서 홀몸 어르신 23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 플러그 활용 돌봄 사업’을 시행한데 이어, 새해부터 지원 대상을 중장년 1인 가구 등으로 확대해 총 480명을 대상으로 사업을 운영할 예정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스마트 플러그 활용 돌봄 사업 지원 대상자 선정 및 관리, 사회적 약자 보호에 대한 인식 개선,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적극 발굴 및 지원 등이다. 한편 중구는 이 밖에도 중구안심살피미앱, 디지털 수도계량기 사업, AI 안부전화...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마두희 무형문화재 지정을 위한 복식고증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마두희를 시 무형문화재로 등재하기 위한 사전 준비작업의 하나로, 마두희의 학술적·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마두희 시 무형문화재 심의에서 보완사항으로 꼽혔던 ‘마두희 참여자 복식 연구 그리고 비녀목의 연원 및 형태 고증’을 주제로 주제발표, 자문,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경희 부산대학교 의류학과 강사는 ‘마두희 참여자 복식 및 비녀목 고증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어서 이주영 동명대학교 의류학과 교수와 전혜숙 전 동아대학교 교수, 김성연 중구문화원 사무국장은 이와 관련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한편 마두희는 단옷날을 맞아 병영과 울산부의 사람들이 동군과 서군으로 나뉘어 3판 2승제로 승부를 겨루는 전통 줄당기기로, 320년 동안 이어져 온 울산지역의 대표적인 풍속이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울산마두희 큰줄당기기를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는 눈이 잘 오지 않는 울산에서 중구 원도심에 오면 눈을 맞을 수 있도록 올해는 특별히 축제 기간을 기존 2일에서 8일로 연장해, 시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를 제공하고 원도심 활성화를 도모할 방침이다. 코로나19를 딛고 3년 만에 다시 돌아온 이번 눈꽃축제의 주제는 ‘8일간의 화이트-크리스마스’로, 1990년대와 2000년대를 회상할 수 있는 다양한 추억의 행사들이 펼쳐진다. 개막식은 축제 첫날인 24일 오후 7시 뉴코아아울렛 사거리 중앙 무대에서 열린다. 이어서 ‘응답하라 눈꽃가요대전’과 ‘빠리나이트 파티 퍼포먼스’ 등 옛 추억을 소환하는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24일과 25일은 저녁 6시부터, 26일부터 31일까지는 저녁 7시부터 원도심 젊음의거리 아케이드에 오면 눈을 맞을 수 있다. 또 24일과 25일 이틀 동안 메가박스 영화관 앞 광장에서는 얼음을 갈아 만든 눈을 체험할 수 있는 눈꽃광장이 운영된다. 중구는 조설기 2대를 ...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올 한 해를 대표하는 ‘구정 으뜸시책 5’를 선정해 발표했다. 중구는 지난 12월 9일부터 15일까지 7일 동안 서면 및 중구청 누리집(홈페이지)를 통해 주민, 시·구의원, 출입 기자단, 공무원 등 1,140명을 대상으로 구정 으뜸시책 5 선정을 위한 투표를 진행했다. 투표 결과 올해 구정을 빛낸 최고의 시책으로 ‘생활폐기물 주 5일 수거체계 개선’이 선정됐다. 2위는 ‘어린이 역사과학체험관 조성 및 운영’, 3위는 ‘첫걸음을 응원하는 우리동네 출생지원’, 4위는 ‘제11호 태풍 힌남노 선제적 대비·대응 및 신속 복구’, 5위는 ‘중구청 국민행복민원실 국무총리 포상’이 뽑혔다. 1위를 차지한 ‘생활폐기물 주 5일 수거체계 개선’은 주민들의 편의를 높이고 도시 환경을 더욱 깨끗하게 가꾸기 위한 시책이다. 중구는 울산 최초로 음식물·재활용 쓰레기 수거를 기존 주 3회 격일제에서 주 5일제로 변경하고 재활용업체와 종량제봉투 수거업체를 일원화해, 주민 불편...

울산 중구 13개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회장 김광석)가 지난 19일 한 해를 마무리하는 ‘송년의 밤’ 행사를 열었다. 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를 위해 다양한 활동에 힘쓰고 있는 13개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을 격려하고, 위원 사이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과 강혜순 중구의회 의장, 13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1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표창, 기념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서 참석자들은 단체로 영화를 관람하며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광석 중구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장은 “연말을 맞아 위원들이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마련돼 기쁘다”며 “따뜻한 온정이 그리워지는 연말,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있는지 돌아보고 정을 나누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한 해 동안 복지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이웃들을 적극 발굴하고 지원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민·...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2월 19일부터 23일까지 환경오염물질 무허가 배출 사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대기환경보전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새롭게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 관리대상으로 포함된 지역 내 보일러 및 흡수식 냉·온수기 설치·가동 사업장 4곳이다. 중구는 무허가(미신고) 배출시설 설치 및 조업 여부, 각종 환경오염 물질 배출 여부, 오염물질 배출 및 희석을 위한 환풍기 설치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허가 없이 대기오염물질배출시설을 설치·운영한 사업주에게는 사업장 폐쇄 명령 및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형이 부과될 수 있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환경오염물질 배출 사업장의 경각심을 일깨우고 불법행위를 철저히 단속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바탕으로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2년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유공 포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중구는 시설현대화사업과 경영현대화사업, 전통시장 특성화사업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았다. 중구는 학성새벽시장에 미세안개 분무 증발 냉방장치인 양무시스템을 설치하고 태화종합시장에 비 가림막(스카이어닝)을 조성하는 등 다양한 시설현대화 사업을 적극 추진하며 쾌적하고 안전한 시장 환경을 조성했다. 추가로 전통시장에 화재 알림 시설을 설치하고 안전 관리 꾸러미를 지원하는 등 재난재해에도 적극 대비했다. 나아가 유통환경 변화에 발맞춰 시장경영 이용권(바우처)사업, 배송 서비스 지원사업, 젊음의거리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중앙길(문화의거리) 상가 첫걸음 기반 조성사업 등 전통시장 경영현대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실시하며 전통시장의 자생력을 강화했다. 이 밖에도 온누리상품권 구매 행사, 전...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내년 1월 1일 ‘고향사랑기부제’ 시행을 앞두고, 기부자에게 제공할 답례품 및 공급업체를 공개모집한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주소지를 제외한 지방자치단체에 연간 500만 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제도로, 기부자는 세액공제 혜택과 기부액의 30% 이내에 해당하는 답례품을 받을 수 있다. 중구는 12월 7일부터 20일까지 14일 동안 누리집을 통해 답례품 및 공급업체 모집공고를 하고, 12월 21일과 22일 이틀 동안 신청 서류를 접수한다. 신청 자격은 울산 중구에 생산기반 시설 및 주소를 두고 있으며, 답례품 품목을 안정적으로 생산·제조, 판매하고 있는 업체다. 중구는 지역 정체성 반영 여부, 안정적인 공급 능력, 배송 체계 구축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12월 말 답례품선정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답례품 품목 및 공급업체를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이어서 내년 1월부터 기부자들에게 해당 답례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중구는 기부자들의 만족도와 반응 등을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