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오는 2월부터 ‘부동산 거래신고 문자 알림 서비스’를 시행한다. 중구는 최근 대리인을 통한 부동산 거래신고 접수가 늘어남에 따라, 거래 당사자들에게 신속·정확하게 신고 처리 결과를 안내하고 허위 신고를 방지하고자 해당 서비스를 도입했다. 중구는 공인중개사와 법무사 등 대리인이 부동산 거래신고 시, 신고일로부터 7일 이내에 거래 당사자인 매도인과 매수인에게 신고 처리 결과와 소유권이전 등기신청 기한을 문자로 안내할 예정이다. 한편 등기권리자(매수인)는 잔금 지급일로부터 60일 이내에 부동산 소유권이전 등기 신청을 해야 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가 부과된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부동산 거래신고 문자 알림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이 등기신청 기한을 놓쳐 과태료를 물지 않도록 돕고, 안전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하겠다”고 전했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생활SOC복합화사업 기본설계 용역보고회’를 26일 열었다. 이번 보고회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사업 수행기관인 푸르니보육지원재단 및 용역 수행사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일부 변경사항이 포함된 생활SOC복합화사업 기본 설계안을 최종 확정하고, 향후 사업 추진 일정 등을 구체적으로 논의했다. 한편 생활SOC복합화사업은 2개 이상의 생활편의시설을 한곳에 모아 짓는 사업이다. 중구는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및 주민 복지 증진을 위해 사업비 49억 원을 들여, 약사동 327-9번지 일대 1,400㎡ 부지에 연면적 1,110㎡, 지상 2층 규모의 복합시설을 건립할 계획이다. 해당 복합시설 1층은 국공립어린이집, 2층은 국민체육센터로 조성된다. 중구는 오는 2월부터 6월까지 실시설계 및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7월쯤 공사에 들어가 내년 6월 개관할 예정이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생활SOC복합화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지난 20일 자발적인 평생학습 분위기를 조성하고 평생학습 공동체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평생학습 지원 공모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평생학습 지원 공모사업은 지역 내 평생학습 기관·단체 및 동아리에 프로그램 운영 예산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더배움 평생학습기관 지원사업’과 ‘더키움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 두 가지 유형으로 나뉘어 추진된다. 중구는 ‘더배움 평생학습기관 지원사업’을 통해 마을과 연계된 특화 강좌 및 다양한 사회참여 강좌 등을 진행하는 평생학습 기관·단체에 최대 3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더키움 평생학습 동아리 지원사업’을 통해 동아리 회원 역량 강화 강좌를 운영하거나 지역사회 재능기부 봉사활동 등을 펼치는 동아리에 최대 80만 원을 지원할 방침이다. 단 일회성 체험 위주의 강좌나 특강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관심 있는 기관·단체 및 동아리는 오는 1월 30일부터 2월 3일까지 중구 평생학습관을 방문해 신청하면 ...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차게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중구는 올해 사업비 121억 원을 들여 공익활동 사업 24개, 사회서비스형 사업 11개, 시장형 사업 7개, 취업알선형 사업 1개 총 43개의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이를 통해 만 65세 이상(일부 사업의 경우 만 60세 이상) 어르신 3,242명에게 일자리와 사회활동 기회를 제공할 방침이다. 중구는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들의 자긍심과 소속감을 높이기 위해 1월 25일부터 2월 14일까지 각 사업단별로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발대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 발대식에 이어 활동 시 유의사항 및 활동비 부정 수급 예방 등에 대한 직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다양한 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의 사회 참여와 소득 창출을 도우며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을 반영한...

[caption id="attachment_250893" align="alignnone" width="771"] 울산 중구청 전경[/caption]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월부터 만 0~1세 아동을 키우는 가정에 ‘부모급여’를 지급한다. 부모급여는 지난해부터 지급된 영아수당을 확대 개편한 제도로, 양육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행복한 양육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입됐다. 직업과 소득, 재산에 관계없이 만 0세(0~11개월) 아동을 키우는 부모는 월 70만 원, 만 1세(12~23개월) 아동을 키우는 부모는 월 35만 원을 받을 수 있다. 아동이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경우 부모급여 대신 보육료 이용권(바우처)이 지급되며, 만 0세 아동의 경우 부모급여 지원액이 보육료 이용권(바우처) 금액보다 커 차액 18만 6,000원이 매월 현금으로 지급된다. 부모급여는 영아종일제 아이돌봄서비스와 중복으로 지원되지 않기 때문에, 부모급여와 아이돌봄서비스 두 가지 가운데 유리한 제도를 선...

[caption id="attachment_250893" align="alignnone" width="771"] 울산 중구청 전경[/caption]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원도심 상권 활성화 특별 전담 조직(TF)을 구성하고, 18일 첫 회의를 열었다. 중구는 인구 유출과 상권 침체의 이중고를 겪고 있는 원도심 및 주변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지난해 12월 원도심 상권 활성화 특별 전담 조직(TF)을 만들었다. 원도심 상권 활성화 특별 전담 조직(TF)은 단장인 윤영찬 부구청장을 포함해 5개 분야, 8개 부서 관계자 18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원도심 상권 활성화 특별 전담 조직(TF)은 원도심을 살리기 위한 각 분야별 세부사업 계획을 살펴보고, 상승효과(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한 부서 사이의 연계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와 함께 원도심 활력 회복을 통한 도시 경쟁력 기반 마련, 원도심 상권 활성화 해결책 강구, 쾌적한 도시 이미지 조성 및 외부 접근성 ...

[caption id="attachment_250893" align="alignnone" width="771"] 울산 중구청 전경[/caption] 울산 중구문화의전당(관장 한은숙)이 2023년 아츠홀릭 ‘판’의 연간 공연 목록(라인업)을 공개했다. 아츠홀릭 ‘판’은 공연예술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예술성을 담보한 다양한 공연을 상설로 소개하는 중구문화의전당의 대표 브랜드 프로그램이다. 중구문화의전당은 올해 클래식과 국악, 재즈 등 다양한 분야의 역량 있는 예술가 10명을 선정해, 수준 높은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우선 클래식 공연은 3월과 6월, 8월, 11월 총 4차례 진행된다. 3월에는 ‘2021년 제15회 게자 안다 국제 콩쿠르’에서 우승한 독일 출신의 피아니스트 안톤 게르첸베르크의 피아노 리사이틀 2023 스타인웨이 위너콘서트가 펼쳐진다. 6월에는 완벽한 기교와 따뜻한 감성을 겸비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중견 첼리스트 송영훈의 첼로 리사이틀가 열린다. 8월에는 국내외에서 ...

[caption id="attachment_250893" align="alignnone" width="771"] 울산 중구청 전경[/caption]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023년도 환경개선부담금’ 연납 신청을 받는다. 환경개선부담금은 대기 환경오염 원인을 제공한 사람에게 오염물질 처리 비용의 일부를 부담하도록 하는 제도로, 경유차 소유자에게 연 2회, 3월과 9월에 부과된다. 1월에 연납 신청을 하고 환경개선부담금을 미리 낼 경우 세액의 10%를 감면받을 수 있다. 연납 신청은 오는 1월 31일까지 중구청 환경위생과(052-290-3710)를 방문해서 하면 된다. 납부 기한은 1월 31일까지이며, 가까운 금융기관을 방문하거나 고지서에 기재된 납부 전용계좌(가상 계좌)로 부과액을 이체하면 된다. 또 금융결재원 인터넷 지로, 위택스 누리집(https://www.wetax.go.kr)을 통해서도 납부가 가능하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지난해 연납 신청을 한 경우 올해 별도...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에서 운영하는 외솔기념관이 상설전시실 개선 공사로 인해 1월 9일부터 2월 28일까지 임시 휴관한다. 중구는 예산 2억 원을 들여 각종 시설을 개선하고 전시공간을 새롭게 꾸밀 예정이다. 우선 외솔기념관 상설전시실의 노후화된 전시물을 전면 개편하고, 수장 시설 출입문을 교체할 계획이다. 또 외솔기념관 외벽 환경 정비를 실시하고, 실내조명을 기존 조명보다 밝고 효율이 좋은 LED 조명으로 교체할 방침이다. 휴관 기간 동안에는 원활한 공사진행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시설이용이 제한된다. 단 외솔 최현배선생 생가와 2층 모둠실에서 진행되는 교육프로그램은 정상 운영된다. 한편 외솔기념관은 울산 중구 출신의 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업적을 기리고 한글 사랑 정신을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지난 2010년 설립된 시설로, 외솔 최현배 선생의 저서와 유품 등을 만나볼 수 있는 상설전시실과 놀이를 통해 한글의 체계를 익힐 수 있는 체험실, 교육 공간인 모둠실 등을 갖추...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에 위치한 전통시장·상점가 10곳이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에서 추진하는 ‘2023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태화종합시장은 ‘특성화시장 육성사업(문화관광형시장)’ 및 ‘시장경영패키지지원사업’에, 학성새벽시장은 ‘특성화시장 육성사업(디지털전통시장)’에 선정됐다. 또 중앙전통시장, 옥골시장, 반구시장, 우정전통시장, 젊음의거리, 중앙길(문화의거리)상가, 보세거리, 학성가구거리는 ‘시장경영패키지지원사업’ 대상으로 뽑혔다. 우선 ‘특성화시장 육성사업(문화관광형시장)’은 전통시장과 지역의 문화·관광 자원을 연계해 시장 고유의 특성과 장점을 극대화하는 사업이다. 태화종합시장은 ‘문화와 관광!! 고객이 찾아오고, 고객과 함께하는 즐거운 시장’을 미래 지향 목표(비전)로 삼고 2년 동안 8억 8천만 원의 예산을 들여 태화강 국가정원과 태화루를 연계한 태화 올빼미 야시장 거리 조성, 시장 장보기 체험·점포 방문 도장 깨기(스탬프 투...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계묘년 새해를 맞아 1월 9일부터 13일까지 5일 동안 2023년 동(洞) 신년 업무보고회를 개최한다. 이번 신년 업무보고회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동 단위 기관·단체장, 통장, 주민 등 각 동별로 8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신년 업무보고회 첫 날인 9일 김영길 중구청장은 약사동과 병영1동, 병영2동을 차례로 방문해, 직원들을 격려하고 각 동별 지난해 주요 성과 및 올해의 주요 업무 등을 살폈다. 또 주민들에게 개발제한구역 해제 및 개발을 통한 정주여건 개선, 관광 기반 시설(인프라) 구축을 통한 체류형 문화 관광도시 조성, 각종 전통시장 관련 사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 민선 8기 구정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서 주민들과 격의 없이 이야기를 나누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과 건의사항 등을 수렴했다. 신년 업무보고회에 이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동별 기부행사도 함께 진행됐다. 한편 10일에는 중앙동과 우정동, 11일에는 반구1동과...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울산 지역 5개 구·군 가운데 자동차세 납기 내 징수율 1위를 차지했다. 중구는 지난해 12월 2022년 2기분 자동차세 44,148건, 55억 원(지방교육세 제외)을 부과하고 납부기한인 1월 2일까지 총 45억 원을 징수해, 납기 내 징수율 80.8%를 기록했다. 이는 울산 지역 5개 구·군 가운데 가장 높은 수치로, 5개 구·군의 평균 납기 내 징수율 78.7%보다 2.1% 높다. 중구는 자동차세 납기 내 징수율을 높이기 위해 12월 한 달 동안 자동차세 집중 민원상담 창구를 운영하고, 전국 어디서나 고지서 없이 자동차세를 납부할 수 있는 방법을 적극 홍보했다. 또 납부 대상자에게 두 차례 자동차세 납부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납기 마감 전 3일 동안 맞벌이 부부 및 직장인을 위한 야간민원실을 운영하며 징수에 힘썼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성실하게 자동차세를 납부해 주신 주민분들 덕분에 2019년부터 현재까지 높은 징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