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사진·영상 자료 저장소인 ‘중구 사진(영상) 기록보관소’누리집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중구 사진(영상) 기록보관소 누리집(https://www.junggu.ulsan.kr/photo)에는 구정 홍보 사진·영상 및 중구의 변화상을 기록한 역사 사진 등 다양한 시청각 자료 10만여 점이 등록돼 있다. 구정 홍보 사진·영상은 일반행정, 경제, 문화/관광, 보건/복지, 환경, 도시/건설, 안전 등 분야별로 분류돼 있다. 중구 역사 사진은 1960년대 이전부터 최근까지 연대별로 정리돼 있다. 이와 함께 유형별 상세 검색 및 추천·인기 검색어 등 다양한 기능을 활용해, 필요한 사진과 영상 등을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중구 사진(영상) 기록보관소에 등록된 사진은 누구나 세 가지 크기로(620×400, 1024×660, 1600×1032)로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단, 원본 사진은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신청해야 한다. 중구는 지속적으로 사진·영상 자료를...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7월부터 12월까지 병영2동·태화동·성안동·복산2동·다운동·학성동 등 6개 동(洞)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2023년 하반기 찾아가는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구는 첫 일정으로 지난 12일(수) 주민자치위원 20명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의 유형, 긍정적인 훈육 방법이 아이에게 미치는 영향, 아동학대 사례 등에 대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이와 함께 위기 아동을 적극적으로 발굴·보호하기 위해 위기아동 지원을 위한 사례결정위원회 및 정보연계협의체 운영, e아동행복지원사업 운영, 아동학대 예방 고보조명 설치, 아동학대 근절 라디오 홍보 방송 실시 등 다양한 아동학대 예방 활동을 펼치고 있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아동이 행복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아동학대 인식 개선 및 위기 아동 발굴 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지난 11일 세종시에서 열린 ‘제12회 인구의 날’ 기념식에서 인구정책 추진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인구의 날’은 국제연합개발계획(UNDP)이 1987년 7월 11일 세계 인구가 50억 명을 넘은 것을 기념하기 위해 지정한 날이다. 보건복지부는 ‘인구의 날’을 맞아 저출산 및 고령화 등의 인구문제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청년의 지역 정착에 공헌한 개인 및 단체에 유공 포상을 수여했다. 중구는 인구감소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8월 인구정책 업무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인구 정책 추진기반을 마련한 공을 인정받았다. 이와 함께 인구정책 5개년 기본계획(2023~2027) 수립, 울산 지역 최초 인구정책 안내서 발간, 육아공동체 소모임 운영 등 다양한 결혼·출산·양육지원 사업 운영, 가정친화적인 직장문화 및 일-생활 균형 환경 조성, 맞춤형 청년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저출산·고령화 대응 정책...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7월 10일과 11일 이틀 동안 중구상인연합회 역량강화 공동연수(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연수(워크숍)는 시장 상인들의 역량을 향상하고 소통 및 교류를 증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구상인연합회 회원 및 시장 매니저 등 30명은 연수 첫날 전통시장·상점가 판로 확대 및 매출 증대를 위한 특강을 듣고, 상권 활성화 방안 등을 논의했다. 이어서 둘째 날에는 통영의 대표 시장인 중앙전통시장을 방문해 시장 현황과 경영 환경 등을 살펴보고 지역에 접목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했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이번 공동연수(워크숍)이 각 시장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전통시장 및 상점가가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오는 31일까지 2023년도 신규 착한가격업소를 모집한다. 착한가격업소는 저렴한 가격과 청결한 위생 상태, 우수한 서비스 등을 바탕으로 물가 안정에 기여한 업소 가운데 지방자치단체의 지정을 받은 우수 업소를 말한다. 신청 대상은 음식점과 이·미용업, 목욕업, 세탁업 등 개인서비스 업소다. 구는 가격, 위생·청결, 메뉴 비중, 이용 만족도, 공공성 등 5개 분야 11개 항목을 종합적으로 심사한 뒤 현장 실사를 거쳐, 오는 8월 말 최종 5개 업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착한가격업소에는 착한가격업소 표찰 부착 및 종량제 봉투 지원, 행정안전부·울산광역시·중구 누리집 홍보 게시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진다. 착한가격업소 지정을 희망하는 영업주는 중구청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뒤 팩스(052-290-3309) 또는 이메일(allure222@korea.kr)로 접수하거나, 중구청 지역경제과를 직접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착한가격...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전통시장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태화종합시장 상인 교육장·고객 휴게실을 조성했다고 7일 밝혔다. 중구는 공모 선정으로 확보한 시비 3억 8,400만 원에 구비 2억 6,100만 원을 더해 총 6억 4,500만 원을 들여, 태화시장 제1공영주차장에 태화종합시장 상인교육장·고객 휴게실을 지었다. 권영오 태화종합시장 상인회장은 “시장 상인들과 주민들이 편안하게 쉬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마련돼 기쁘다”며 “쾌적한 시설과 친절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다시 찾고 싶은 전통시장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전통시장이 살아나야 지역 경제도 활성화된다”며 “앞으로도 시장 환경 개선 및 경영 현대화 등을 적극 지원하며 전통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보건소(소장 이현주)에서 운영하는 울산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가 올해도 자살 예방을 위한 ‘마음건강 희망배달’ 사업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마음건강 희망배달’ 사업은 울산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돼 있는 정신장애인과 자원봉사자를 1:1로 연결해, 심리적 안정을 지원하고 필요한 물품 등을 전달하는 사업이다. 자살예방 교육을 이수한 자원봉사자 20명은 ‘희망배달부’가 돼 매월 두 차례 정신장애인의 가정을 직접 찾아가 희망문구 카드 및 생필품 등을 전달하고 말벗이 돼주고 있다. 또 매월 한 차례 이상 희망배달부 자조모임을 갖고 활동 사항을 공유하며 사업의 발전 방향을 모색하고 있다. 울산중구정신건강복지센터 관계자는 “앞으로도 사회적으로 단절된 채 우울감과 고독감으로 힘들어하는 정신장애인들의 마음을 살피고 따뜻한 위로를 전하며 정신건강 증진을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023년 상반기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27억 원을 확보했다. 상반기 기준 1997년 울산광역시 승격 이후 가장 큰 규모로, 지난해 상반기 확보한 특별교부세 16억 4,900만 원 보다 10억 5천만 원 더 많은 금액이다. 이는 지역구 국회의원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중앙부처와 유기적으로 협력해 얻은 성과로 평가된다. 특별교부세 확보 사업은 총 6개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오는 10월 준공을 앞둔 중부도서관 이전건립 사업비 4억 원, 공공체육시설 이용자들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유곡·성안 테니스장 조명시설 개선 사업비 5억 원을 확보했다. 또 함월루 지반 침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함월루 지반보강 및 목조 건축물 보수 사업비 4억 원, 태풍 및 집중호우 발생 시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한 복산사거리 상습 침수구역 정비 사업비 7억 원을 확보했다. 추가로 새치 일원(학성동, 학산동) 우수박스 내 퇴적 토사 제거를 위한 준설 사업비 5억 원, CCTV 관제 ...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올해 첫 명예·구민감사관 현장 간담회를 29일 진행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과 관계 공무원, 명예·구민감사관 등 30여 명이 함께했다. 이날 명예·구민감사관들은 입화산자연휴양림 조성 현황과 향후 운영 계획 등을 살펴보고, 숙박시설 ‘별뜨락’을 둘러봤다. 이어서 ‘별뜨락’ 운영 활성화 및 홍보 강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한편 중구는 주민들의 행정 감찰기능을 강화하고 구정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명예·구민감사관 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각 동별로 2명씩 선출된 명예·구민감사관은 생활 불편사항 등을 제보하고, 각종 위법하거나 부당한 행정사항을 감시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명예·구민감사관 제도는 구민들의 행정 참여 기회를 넓히는 동시에 자체 감사의 한계를 극복한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며 “앞으로도 주민 소통 강화 및 구정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적극 제시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친환경 천연가스(CNG) 진공 노면청소차량 1대를 도입해 운영한다. 울산 중구는 기존에 일반 노면청소차 5대를 보유하고 있었으며, 최근 국·시비 등 예산 3억 원을 들여 친환경 천연가스(CNG) 진공 노면청소차량 1대를 추가로 구매했다. 이번에 도입된 친환경 천연가스(CNG) 진공 노면청소차량은 양쪽에 달려 있는 솔로 오염 물질을 모아 진공 흡입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으며, 먼지 제거 효율이 95% 이상에 달한다. 또 친환경 연료인 천연가스를 사용해 차량 운행 과정에서 대기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특징이 있다. 중구는 태화로, 강북로 등 차량 통행량이 많고 미세먼지가 많이 날리는 주요 도로를 중심으로 친환경 진공 노면청소차량을 운영할 예정이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도로에 쌓여 있는 미세먼지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쾌적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2023년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 신규 대상지로 선정됐다.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은 31일 이상 장기 입원한 의료급여 수급자가 퇴원 후에도 집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최대 2년 동안 의료·돌봄·식사·이동 지원 서비스 등을 통합적으로 제공하는 사업이다. 보건복지부는 지난 2019년부터 ‘재가 의료급여 시범사업’을 시행하고 있으며, 올해 4단계 시범사업 대상지로 총 35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했다. 울산 중구는 준비 기간을 거쳐 오는 7월부터 12월 말까지 시범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장기 입원한 의료급여 수급자 가운데 최대 4명을 선정해 의료·돌봄·식사·이동 지원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장기 입원 중인 의료급여 수급권자가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는 동시에 불필요한 장기 입원을 방지해 의료비 지출을 절감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023년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를 26일 개최했다. ‘정책실명제’는 행정기관이 시행하는 주요 정책 참여자의 실명 및 추진 과정을 공개해 사업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는 제도이다. 대상 사업은 30억 원 이상의 예산이 투입되는 사업, 구민의 권리·의무·복지 증진과 관련된 자치법규 제·개정 및 폐지, 3억 원 이상의 연구·용역 사업, 그 밖에 필요하다고 정하는 사업, 절차에 따라 시민이 신청한 사업 등이다. 이날 심의 결과 실내 종합체육관 건립, 명정천 생태하천 조성사업, 국공립어린이집 구축, 실버 파크골프장 조성 등 총 10건의 사업이 중점관리 대상사업으로 선정됐다. 울산 중구는 7월 중순쯤 해당 사업의 내역서를 중구청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다. 중구에서 추진하는 사업 가운데 내역 공개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사업이 있을 경우, 전자우편 또는 우편을 발송하거나 중구청 기획예산실을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울산 중구는 신청이 접수되면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