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6월 3일부터 7월 3일까지 한 달 동안 20세 이상 울산 시민을 대상으로 인구정책 수요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는 저출산·고령화 등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 및 사회 변화상을 반영한 실효성 있는 인구정책을 수립하기 위해 추진된다. 조사 항목은 응답자 기본사항, 결혼·출산·양육에 대한 인식 정주여건, 인구 현상에 대한 인식, 인구정책에 대한 인지도 총 5개 분야 20개다. 중구는 주민들의 인구정책 체감도를 면밀하게 파악하기 위해 올해는 지난해 조사 항목 4개 분야에다 ‘인구정책에 대한 인지도’ 분야를 새로 추가했다. 이번 조사는 대면·비대면(온·오프라인) 방식을 병행해 실시된다. 관심 있는 주민은 중구청 누리집(https://www.junggu.ulsan.kr)에 게재된 막대 광고(배너)나 정보 무늬(QR코드)를 통해 참여하면 된다. 또는 각 동(洞) 행정복지센터와 중구청 민원지적과에 비치된 설문지를 작성해서 내면 된다. ...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9일 오후 2시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2024년 마을교육협의회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중구 12개 동(洞) 마을교육협의회 회원 등 1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교육에서는 권다남 인제대학교 대학혁신지원사업단 연구교수가 강사로 나서 부산 지역에서 추진 중인 다양한 마을교육 우수사례를 소개했다. 또 해당 사례를 바탕으로 울산 지역의 특성을 살린 마을교육 개발·운영 방법을 제시했다. 참석자들은 해당 우수사례를 각 동(洞)에 접목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중구형 마을교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마을교육협의회는 마을의 여건과 상황에 맞는 다양한 교육 의제를 발굴·제안·실천하는 교육 협력체로, 현재 12개 동(洞)별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이번 교육이 마을교육협의회의 역량을 강화하고 마을교육의 내실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마을교육협의회가 더욱 성장해 나갈 수...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지난 21일 오후 2시 중구청 2층 중회의실에서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중구는 공개모집 및 추천 등을 통해 선발된 제5기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위원 44명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이와 함께 이승태 동아대 교수를 초빙해 직무교육을 진행하며 주민참여예산 제도의 의의와 타 구·군의 우수사례 등을 소개했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주민 누구나 지방자치단체의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는 제도로, 주민 제안 사업은 사업 부서의 검토 및 주민참여예산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다음 연도 예산안에 반영된다. 중구 주민참여예산위원회는 예산편성에 대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사업 우선순위 등을 선정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예산 편성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하는 데 힘써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통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재정을 운용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5월부터 11월까지 ‘2024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유학길로 로그人(인)’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향교·서원 문화유산 활용사업’은 문화재청 주관 공모사업으로, 향교·서원에 내재된 역사적 의미와 가치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운영하는 사업이다. 중구는 지난해 진행된 2024년도 사업 공모에서 ‘유학길로 로그人(인)’이 선정돼, 국비 5,800만 원 등 총 사업비 1억 4,500만 원을 확보했다. ‘유학길로 로그人(인) 사업’은 울산향교와 구강서원에서 유학 콘서트, 유생들과 에코프렌즈, 선비들의 문화나들이 총 세 가지 세부 프로그램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우선 ‘유학콘서트’로는 음악회, 나눔 장터, 가족 캠프, 서원 아틀리에 전시 행사 등이 마련된다. ‘유생들과 에코프렌즈’로는 아동·청소년 대상 역사·문화·환경 주제 교육 및 체험 등이 진행된다. ‘선비들의 문화나들이’로는 성인 대상 캘리그래피, 생활공예, 막걸리 만들기, 도예 수업 ...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024년 제2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04명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부주의로 인한 각종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구는 강영진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울산지역본부 차장을 초빙해 안전 관리의 필요성과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에 대한 교육을 진행했다. 이어서 중대재해처벌법 교육과 개인정보보호 등 보안 교육, 직장 내 성희롱·성폭력 예방 동영상 교육 등을 함께 진행하고, 활동 시 유의 사항을 안내했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단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항상 안전에 유의하면서 맡은 업무에 힘써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불합리한 관행과 규제를 손보기 위해 ‘2024년 규제개혁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주민 생활 불편, 중소기업·소상공인의 애로사항, 기타 기업·경제활동을 저해하는 각종 규제 등을 발굴하고 개선하기 위해 추진된다. 이번 공모전에는 울산 중구 주민과 중구청 직원, 중구 소재 기업 관계자, 소상공인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분야는, 취업·일자리, 구민 복지, 일상생활, 안전 강화, 신산업, 소상공인·중소기업 지원, 생산·유통·판매, 도시재생 총 8가지로 조세, 과태료 등 비규제 사항이거나 단순 진정, 민원 사항 등은 제외된다. 접수 기간은 5월 7일부터 6월 7일까지다. 관심 있는 사람은 중구청 기획예산실(052-290-3092)을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전자우편(fomipie88@korea.kr)으로 공모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중구청 직원의 경우 내부 소통망을 이용하면 된다. 중구는 실현 가능성과 효과성, 독창성 등을 종합적으...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024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 5,344억 원을 편성해 3일 중구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2024년 본예산 5,020억 원 대비 324억 원(6.46%) 증액된 규모다. 회계별로는 일반회계가 288억 원 증가한 5,235억 원, 특별회계가 35억 원 증가한 109억 원이다. 이번 추경의 일반회계 주요 세입재원은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예탁금 회수 102억 원, 특별교부세 34억 원, 순세계잉여금 28억 원, 국·시비 보조금 58억 원, 전년도이월금 55억 원 등이다. 중구는 지속 가능한 도시 발전 기반 조성, 보편적 복지 및 교육 실현,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등에 중점을 두고 예산을 편성했다. 이번 추경에 반영된 주요 사업은, 다운동 도시재생 거점 조성 14억 5,000만 원, 병영성 서문지 공영주차장 조성 17억 원, CCTV 보강 및 교체 13억 원, 공룡발자국공원 정비사업 7억 원,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 6억 7,000만 원, 청년도전 지원사업 ...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일 오전 9시 30분 중구청 대회의실에서 ‘울산 중구 전 직원 탄소중립 녹색생활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결의대회는 기후 위기에 따른 탄소중립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고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길 중구청장과 중구청 전 직원이 함께 했다. 참석자들은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부서별 탄소중립 생활실천 약속 결의문을 낭독했다. 이어서, 점심시간 등 불필요한 전등 소등하기, 엘리베이터 대신 건강계단 이용하기, 재활용품 비우고 헹군 뒤 분리배출하기, 인쇄 시 종이 사용 줄이기, 냉방온도 26℃, 난방온도 20℃ 적정온도 유지하기 등 탄소중립 생활실천 수칙 10가지를 적극 이행할 것을 다짐했다. 중구는 오는 6월부터 ‘2024년 중구 탄소중립 생활실천 운동’을 펼치며, 매달 마지막 수요일 구내식당 잔반 없는 날 운영, 매달 9일 일회용품 없는 날 ‘지구데이’ 지정·운영, 전 직원 탄소중립포인...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울산에서 최초로 이번 달부터 ‘세외수입 체납 정보 카카오 알림톡’서비스를 운영한다. ‘세외수입 체납 정보 카카오 알림톡’은 과태료·과징금·사용료 등의 세외수입을 미처 납부하지 못한 주민에게 종이 고지서 대신 모바일 메신저인 카카오톡으로 체납 정보가 담긴 전자문서를 발송하는 서비스다. 카카오 알림톡 화면에서 본인 인증을 하면 자세한 체납 정보를 열람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카카오페이, 위택스, 가상계좌, 간편 납부 등 다양한 수단으로 체납액을 편리하게 납부할 수 있다. 종이 고지서 대신 카카오 알림톡을 발송하면 우편물 제작 및 발송 비용을 절감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주소지와 실거주지 불일치로 인한 고지서 미수령 및 분실 위험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중구는 세외수입 체납 정보에 이어 오는 5월부터는 지방세 체납 정보 카카오 알림톡도 발송할 계획이다. 울산 중구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체납 정보를 확인하고 납부할 수 있어 납세...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19일 오후 4시 중구청 소회의실에서 ‘중구 권익보호관 추천위원회’를 개최했다. ‘중구 권익보호관 추천위원회’는 구민권익보호관 지원자의 자격 및 적격성 등을 심사해 구의회 추천 대상자를 선정하는 기구로, 관계 공무원과 구의원, 대학교수, 민간단체 대표 등 5명으로 구성돼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구민권익보호관 지원자 3명의 경력 사항과 직무수행 계획서를 살펴보고, 3명 모두를 구의회 추천 대상자로 선정했다. 중구는 향후 구의회의 동의를 얻어 구민권익보호관을 위촉할 방침이다. 구민권익보호관은 공정하고 독립적인 방식으로 주민들의 고충 민원을 처리하고 불합리한 행정 제도를 개선하는 역할을 한다. 김영길 울산 중구청장은 “행정의 시각이 아닌 제3자의 객관적인 시각으로 고충 민원을 조사하고 해결함으로써 주민들의 권익을 적극 보호하겠다”며 “앞으로도 열린 행정을 통해 구정에 대한 신뢰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밝혔다.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가 ‘2024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청년도전 지원사업’은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으로, 청년들에게 다양한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해 구직 의욕을 높이고 사회 진출을 돕는 사업이다. 중구는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국비 4억 2,300만 원을 포함해 총 4억 6,200만 원을 들여, 울산 중구종합사회복지관과 함께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운영한다. 사업 대상은 중구에 거주하는 18세~39세 구직단념 청년, 자립준비 청년, 청소년 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등이다. 해당 사업은 도전(5주 이상), 도전+중기(15주 이상), 도전+장기(25주 이상)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각 유형별로, 밀착 상담, 사례관리, 진로 탐색, 취업 역량강화 교육 등 다양한 교육 및 취업 지원 서비스가 운영되며, 과정 수료 시 최대 300만 원의 참여 수당과 특전이 제공된다. 중구는 첫 일정으로 4월 17일 오전 10시 울산 중구종합사회복...

울산 중구(구청장 김영길)에서 운영하는 약숫골도서관과 산전만화도서관이 문화체육관광부 주최, 울산문화관광재단 주관 ‘2024년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 ‘꿈다락 문화예술학교’ 사업은 기존에 아동·청소년과 그 가족을 중심으로 운영됐던 ‘꿈다락 토요 문화학교’와 생애주기별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을 통합·확대 개편해 운영되는 사업이다. 올해 공모사업에는 울산에서 총 23개 기관·단체가 선정됐다. 이번 선정으로 중구 공립도서관은 5년 연속 꿈다락 문화예술학교(구. 꿈다락 토요 문화학교) 공모사업 대상에 이름을 올렸다. 중구는 국비 4,800만 원을 활용해 4월부터 11월까지 약숫골도서관과 산전만화도서관에서 초등학생을 위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약숫골도서관(평산4길 38)에서는 국악과 전래동화를 주제로 한 ‘신랄라 판 놀이터_뒤죽박죽 동화 속으로’ 프로그램이, 산전만화도서관(산전 6길 32-1)에서는 우주와 공예·미술을 주제로 한 ‘수상한 도서관’ 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