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가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생활체육시설 확충에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최근 조성중인 신규 생활체육시설 2곳의 명칭을 최근 확정했다. 옛 돌고래 씨름단 숙소를 리모델링해, 동구 꽃바위2가길 19에 조성되는 공공체육시설의 명칭은 ‘꽃바위체육센터’로, 동부동 99-2번지 일원에 18홀 규모로 조성중인 제2파크골프장 명칭은 ‘동구 파크골프장’으로 각각 확정됐다. ‘꽃바위체육센터’는 연면적 1,297.55㎡(지하1층, 지상2층) 규모의 공공체육시설로 조성되며,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선정된 생활체육시설인 실내클라이밍장, 탁구장과 더불어 돌고래역도단 훈련장,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장 등이 오는 하반기 중 들어설 예정이다. ‘동구 파크골프장’은 동부동 99-2번지 일원 23,605㎡ 면적에 파크골프장(18홀)과 주차장, 화장실 등 부대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울산 동구는 “주민들이 시설을 이용하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시설 조성과 운영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최근 주차난 해결을 위해 공한지 2곳에 총 13명의 임시 공영주차장을 조성했다. 동구는 ‘사유지개방 주차장 조성 지원 사업’을 통해 방어동 1146-35 필지 및 서부동 425-1필지 등 2곳에 사업비 1,600만 원을 투입하여 주차면 13면을 조성, 인근 주민들에게 무료 개방하였다. 시와 함께 추진 중인 ‘사유지개방 주차장 조성 지원 사업’은 주거지역 및 상업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소유주의 동의하에 사유지를 주차장으로 조성하여 2년 이상 주민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주차장 공유개방 사업이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차장 공유개방사업의 지속적인 확대·추진으로 고질적인 주차난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 화정아이꿈누리도서관 및 전하작은도서관은 제60회 도서관주간을 맞아 오는 4월 12일~ 4월 18일 ‘도서관, 당신의 내일을 소장 중입니다’이라는 주제로 다채로운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주요 행사로는 화정아이꿈누리도서관 ‘다함께 놀자’, ‘나만의 북 스탬프 만들기’, ‘초코초코 프레첼’, ‘찰칵! 도서관이 좋아’ 등이 있으며, 전하작은도서관은 ‘자화상 그리기’, ‘도서관 포토존’, ‘신규 가입을 축하해요’, ‘원서&번역본 도서전시’ 등이 있다. 그중 화정아이꿈누리도서관과 전하작은도서관이 함께하는 '화정X전하 도전 도서관 BOOK BINGO!' 체험은 빙고판 9개의 미션들로, 도서관에 대해 알아가고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활동을 구성하여 작은도서관에 대한 흥미와 책에 대한 즐거움을 알아 갈 수 있다. 울산 동구 화정아이꿈누리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작은도서관이 지역사회의 커뮤니티 장으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도서관과 지...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4월 1일부터 2024년 노동복지기금 주택 전세 자금 대출이자 신청접수를 받는다.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동구에 주소를 두거나 전입을 앞둔 무주택 청년 노동자 및 신혼 부부로 동구지역 내 전세보증금 2억원 및 전용면적 85㎡ 이하 아파트, 주택, 주거용 오피스텔 등에 거주하는 사람이다. 이번 사업은 동구청과 한국주택금융공사, NH농협은행이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원내용은 전세 대출금 1억 한도 내 1년간 1% 이자를 2년간 지원 한다. 다만, 주거급여 지원자, 공공임대 주택 거주자, 분양권 소유자 등은 제외되며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경제진흥과(052-209-3534)로 문의 하면 된다. 동구청은 올해 구 예산 16억과 현대중공업 노조 등에서 기탁한 5억을 포함 총 21억의 노동복지기금을 조성하여, 긴급생활안정자금 융자 사업과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이번 사업은...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구 울산교육연수원 앞에 만들어진 대왕암 전망대와 연접한 미사용 노후계단에 최근 계곡 벽화작업을 실시해 경관을 개선했다. 이 계단은 동구가 지난해 조성한 구 울산교육연수원 앞 ‘대왕암 전망대’ 아래에 위치한 것으로 전망대 아래 2개가 있다. 현재의 구 울산교육연수원 건물은 1971년~1990년 방어진중학교 건물로 쓰였는데, 이 시기에 학교와 해안을 연결하는 계단으로 사용됐으나 이후 해안가 쪽으로 울타리가 설치된 데다 안전상의 문제로 사용이 금지됐다. 대왕암 전망대가 설치된 현재 역시 통행이 금지된 곳이다. 동구는 방치된 해안가 시설물을 정비해 관광명소인 대왕암공원과 슬도 일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새로운 공간을 제공하기로 하고 오랫동안 방치된 계단 공간(104㎡/2개소) 주변의 풀과 잡목 등을 정리하고 주변 자연환경과 어울리는 물이 흐르는 자연스러운 계곡 벽화를 그렸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방치된 회색빛 공간에 공원 환경과 어울리는 벽화가 만들어져 주...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3월 19일부터 내달 8일까지 2024년 1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에 관한 의견을 받고, 이 기간에 개별 공시지가를 열람할 수 있다. 열람 대상토지는 20,493필지로 개별토지의 특성에 대한 관련 공부대사와 현장조사를 거쳐 국토교통부에서 공시한 비교표준지 가격에 따라 산정한 후 감정평가사의 검증을 마쳤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은 한국부동산원 부동산 공시가격 알리미(www.realtyprice.kr) 및 동구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지가에 이견이 있으면 의견서에 적정 가격과 사유를 기재하여 울산 동구청 민원지적과로 의견서를 제출하면 되며, 의견이 제출된 토지에 대해서 토지이용상황 등 특성을 재조사하고 감정평가사의 검증과 울산 동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 심의를 거쳐 그 처리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개별공시지가 열람·의견제출 절차가 마무리된 후 4월 30일 최종 결정·공시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는 재산세, 양도...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13일 오후 2시 남목도서관 2층에서 지난 6일 실시한 상생협력상가 육성사업 참여 창업자 선발 경진대회에서 선발된 5개 업체를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 동구는 지난 3월 6일 남목 도시재생사업 ‘남목 삶과 도시의 UP DESIGN’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상생협력상가 육성사업에 참여할 창업자 선발을 위해 창업경진대회를 개최하고 5개 업체를 선발 한 바 있다. 창업경진대회에는 총 6개 창업가들이 응모하였으묘, 3월 6일 창업경진대회 심사를 통해 콘텐츠 제작, 교육 서비스업 등 5개 업체가 1차 선정되었다. 1차 선정자들은 이날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총 6차시의 창업 교육 및 컨설팅 프로그램을 이수하고, 창업 적격 여부 최종 판단 후 6월 중으로 남목도시재생구역 내 빈 상가를 활용해 ‘상생협력상가’를 개소할 예정이다. 최종 선정된 창업자에게는 최대 2천만원(건물유지보수비 1천만원, 임차료 2년 1천만원)이 지원된다. 상생협력상가 육성사업은 남목 ...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6일 오전 11시 40분 동구지역 13개 사회복지시설장과 소통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소통간담회는 종합사회복지관,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장애인 거주시설, 장애인 단기보호시설, 노인일자리, 아동쉼터, 다문화가정, 폭력 통합상담, 청소년상담 등 13개 시설의 시설장이 참석하였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2024년도 주요 복지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사항 등의 정보를 공유하고 사회복지 사업의 활성화를 위한 의견 수렴 및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2024년 복지사업 및 변경사항 등에 대해 안내하고 건의사항 청취 등의 시간을 통해 복지사업의 발전 및 활성화를 위해 소통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각 계층에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헌신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사회복지 현장 종사자들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며, 지역사회 돌봄 환경조성과 사회 취약계층 지원 강화를 통해 복지친화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오는 29일부터 도로의 원활한 교통흐름과 올바른 주차문화를 확립하기 위해 기존에 제공하고 있던 불법주정차 단속 사전알림 서비스를 전국 통합 주정차단속사전알림 앱 ‘휘슬’ 로 전환하여 시행한다. ‘휘슬’은 전국 통합 주정차단속알림 서비스를 제공해 과태료 부과를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앱이다. 한번 가입하면 자동으로 서비스 지역이 업데이트 돼 현재 울산 동구를 비롯해 전국 77개 기초자치단체의 주·정차 단속 알림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특히 기존 사전알림서비스는 문자 알림만 제공하고 있으나, 휘슬 서비스는 문자알림 뿐만 아니라, 음성알림 또는 알림톡까지 다양한 알림기능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주·정차단속 사전알림 시 소리알림 기능 연동, 교통 과태료 조회, 차량번호로 안심 메시지 발송, 주변 주차장 정보, 전기차 급속 충전소, 교통법률 상담 서비스 등 다양한 편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동구는 울산 거주 기존 휘슬 서비스 가입자를 ...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21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동구 주민 8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금문제 현장상담실’ 을 운영했다. 이날 상담은 지역주민들이 쉽게 방문할 수 있는 동구청 세무1과 내 민원상담실에서 이루어졌다. 평소 세무 상담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마을세무사와 동울산세무서 국세공무원이 양도소득세, 상속세, 증여세 등 생활세금 문제 위주의 무료 대면상담을 진행하였다. 동구에서는 주민들의 권익보호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짝수 월 (선거로 인한 4월 제외) 세 번째 수요일마다 현장상담실을 운영할 예정이며, 사정에 따라 일정은 변경될 수 있다. 상담 받을 주민들은 동구청 세무1과(209-3264)로 상담일 하루 전까지 예약 접수하면 된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보건소는 15일 대한결핵협회의 이동검진 차량을 이용하여 지역 노인시설, 경로당 3개소에서 주민 7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르신 결핵 검진’ 및 결핵예방 홍보를 실시했다. ‘찾아가는 어르신결핵 검진’은 결핵환자를 조기 발견하고 지역사회 전파를 차단하기 위한 것으로 대한결핵협회의 이동식 검진 장비를 이용해 흉부 X-선 촬영 후 실시간 원격판독으로 이상소견이 발견된 노인을 대상으로 객담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검진 외에도 동구 관내에 거주하는 65세 이상 어르신은 연 1회 무료 결핵 검진을 받을 수 있으며, 검진을 원하는 대상자는 신분증 지참 후 동구보건소 결핵관리실로 방문을 홍보하고 있다. 동구보건소는 어르신 결핵 예방을 위해 지난해에는 경로당, 주간보호센터 등을 방문하여 42개소, 670명을 검진하고 유소견자에 대해 추가검사를 실시하는 등 결핵 전파 차단을 위해 노력한 바 있다. 울산 동구보건소 관계자는 “면역력이 낮아 결핵 발생률이 높은 65...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울산경제일자리진흥원장 및 울산신용보증재단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산 동구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지원사업에 대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고 7일 밝혔다. 울산 동구는 고금리, 고물가에 따른 경기침체 등으로 더욱더 힘든 소상공인들을 위해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의 융자규모를 작년 40억 원에서 올해 100억 원으로 확대했으며, 상반기 50억 원, 하반기 50억 원으로 나눠서 시행된다. 이번 협약식은 소상공인 경영안정자금 융자규모 확대에 따라 상호간 협약을 더욱 강화하고 운영 일정을 공유하기 위해 개최하게 되었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이번 지원 확대를 통해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환경 유지와 자금난 해소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며 “ 앞으로도 경기침체로 어려운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