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정천석)은 여름철이 다가옴에 따라 '2022년 여름철 자연재난대비 재난상황 대응계획'을 수립해 이달부터 추진한다. 동구청은 인명피해 최소화 대책 및 현장밀착형 재난관리 행정을 강화하여 한발 앞 선 재난대비 및 행동계획을 정착하고 사전점검 후 미비점을 보완한 뒤 평가하는 책임행정을 강화할 방침이다. 풍수해에 취약한 동구지역내 급경사지 44개소와 저수지 2개소, 하천 7개소, 교량 7개소 등에 대해서는 철저한 사전점검과 위험요인 제거 작업을 실시하며 재해 발생을 차단하는데 집중할 계획이다. 평상시에는 24시간 상황관리를 실시하고 비상시에는 단계별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동구지역 내 민간협회와 자원봉사단체 등 유관기관과 정보를 공유해 재난발생 및 피해복구, 이재민 지원 등에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특히 여름철 폭염을 대비하여 독거노인과 거동불편자 등 폭염취약계층을 사전에 파악해 비상연락체계를 유지하고, 방문 건강관리와 안부전화 등의 활동을 할 재난도우미를 활용해...

울산시 동구(구청장 정천석)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지역주민의 심리지원 및 정신건강증진을 위하여 지난 1월부터 매주 화, 목요일 ‘찾아가는 마음안심버스’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마음안심버스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1년 찾아가는 심리지원서비스 강화를 위한 마음안심버스 운영 공모’에 최종 선정된 사업으로 국비 1억 1,000만원을 지원받아 차량을 구입하였으며, 차량 내부는 뇌파 측정을 통한 스트레스 검사기기 등 상담에 필요한 최신 장비를 갖춘 상담실로 개조하였다. 마음안심버스는 정신건강 서비스가 필요한 울산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매주 2회 지역사회 내 시장, 아파트, 동행정복지센터 등 지역주민의 이용이 편리한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운영함으로써 지역주민의 접근성 향상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자세한 운행 일정은 울산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 홈페이지(www.usdmenta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상심리전문가 등 정신건강 전문 인력이 직접 주민을 ...

울산 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제100회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그동안 코로나19로 지쳤던 어린이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고자 5월 4일 동구 바드래 공원 일원에서 영유아 1000명을 대상으로 초콜릿 메달과 대형바람개비를 선물로 증정하는 행사를 가졌다. 이번 선물증정행사는 울산 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의 제100회 어린이날 기념 ‘동구 어린이 ON택트 큰잔치’ 중 하나로 열린 것이며, 선물증정행사와 더불어 비대면 가족레크레이션 행사인 ‘랜선놀이터’, 행복한 가족사진 공모전 ‘어린이날 뭐하고 놀았니?’로 진행된다. 울산 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 김미영 센터장은 “이번 행사가 제100회 어린이날을 기념하고, 동구 관내 영유아와 부모가 함께하는 행복한 추억의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동구의 행복 육아를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랜선놀이터’는 울산 동구에 거주 중인 영유아 및 부모 200가족을 선착순으로 신청받아 5월 2일부터 7일까지 비대면으로...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위원장 지종찬 동구문화원장)는 5월 2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2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2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2차 회의는 지난 4월 8일 개최된 제안서 평가위원회 회의 결과 2022 울산조선해양축제 행사 운영대행 용역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울산문화방송(주)으로부터 제안서(안) 등을 보고 받고자 마련되었다. 2차 회의는 제안서(안) 보고 및 제안내용 심의를 안건으로 상정하였으며, 슬로건(안) 협의 및 기타 축제관련 토의 순으로 진행하였다. 또한, 추진위원들은 축제 운영 시 ‘조선해양축제’라는 주제에 맞는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지속적인 홍보를 통해 축제 개최 효과를 극대화하기로 공감대를 형성하였다. 울산조선해양축제 추진위원회 지종찬 위원장은 “지난 2년간 코로나19로 해 울산조선해양축제를 정상적으로 개최하지 못했지만, 올해는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아 본격적인 대면 축제를 제대로 준비해 그동안 힘들고 지친 주민들에게 따뜻...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정천석)이 조선산업 위기 및 코로나19로 인하여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을 위해 고용유지지원금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고용유지지원금 지원사업은 산업위기 및 경영악화로 인한 고용조정이 불가피한 기업 중 직원을 해고하는 대신 유급휴업(휴직) 등의 방법으로 고용을 유지한 사업체 중 고용노동부로부터 고용유지지원금을 지원 받고 있는 동구 관내의 사업체가 지원 대상이다. 고용유지 사업체는 인건비의 90%를 고용노동부로부터 지원받고 나머지 10%는 사업주가 부담했는데, 동구청은 사업주 부담분 10%에 대해 직원 1인당 최대 월 21만원씩, 최대 6개월 동안 지원해 준다. 울산 동구청은 지난해 이 제도를 처음 운영하여 총 215개 업체에 1억 3940만원을 지원하여 1,556명의 고용유지효과를 거두었다. 고용유지지원금 신청 접수 기간은 5월 2일부터 12월 20일까지로, 희망업체는 동구 홈페이지 동구소식에서 ‘고용위기 극복을 위한 고용유지 지...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정천석)은 불법 주정차 차량에 대하여 차량이동을 유도하고 원활한 교통소통을 확보하기 위하여 불법 주정차 단속 사전알림 서비스 사업을 5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 이에 앞서 오는 4월 25일부터 사전접수 및 시범운영에 들어간다. 불법 주정차 단속 사전알림 서비스는 운전자에게 불법 주정차 단속을 문자로 사전에 알려주는 서비스로 차량흐름 확보와 단속민원 해소, 불법 주정차로 인한 각종 사고를 방지하고자 시행된다. 사전 알림서비스를 신청하는 방법은 동구청 홈페이지, 구청 및 동행정복지센터, 주정차단속알림서비스 오는 4월 25일부터 앱을 통해 신청 접수 및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다. 이번 서비스에 가입한 운전자는 고정형, 이동형 단속구간에 주차하면 1차 초기 단속 시 위반 사실을 알려주는 문자를 받고 주차허용시간 이내 차량이동을 하지 않으면 2차로 확정 단속이 된다. 단, 버스탑재형CCTV, 주민신고제 및 경찰서·소방서 등 타 행정기관에서 단속하는 경우는 제외된...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정천석)은 동구의 관광을 대표할 수 있는 캐릭터 및 관광CI(City Identity) 개발과 관련하여 다양한 아이디어 발굴 및 시민의식을 조사하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문조사 결과를 분석하여 동구 관광의 핵심 가치 및 주요 관광자원을 모티브로 한 캐릭터와 CI 개발 시 참고자료로 활용될 계획이다. 설문 주제는 동구 대표 관광지, 캐릭터 개발 방향성, 관광기념품 구매 이유 등 총 20가지 항목으로 구성됐다. 설문조사는 4월 18일부터 5월 8일까지 21일간 동구 주민, 동구청 직원, 동구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대면조사와 온라인을 통해 실시된다. 설문조사서는 울산 동구 내 9개동 행정복지센터, 대왕암공원 등에 1,000부가 배부되어 조사 예정이며, 온라인은 동구 문화관광축제 홈페이지 내 팝업창을 통해서 시민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다. 동구청 직원들은 내부 전산망을 통해 설문조사에 응답할 수 있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설문조사에 ...

울산 동구(구청장 정천석)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는 4월 7일 오후 2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슬기로운 인생2막 생애설계’라는 주제로 특강을 개최했다. 이번 특강은 퇴직자 및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인생 1막과 2막의 차이점, 청년과 장년의 경쟁력 비교, 인생2막에 적합한 일과 활동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특강에 참여한 한 퇴직자는 “그동안 퇴직하고 나이가 들면 건강도 나빠지고 세상에서 쓸모없는 존재로 전락할까 두려웠었는데 이번 특강을 통해 인생 2막이야말로 내가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라는 기대와 자신감을 갖게 되었다”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는 동구청이 직접 운영하는 일자리 종합지원기관으로 생애설계교육 및 상담, 일자리 상담 및 알선, 사회적경제지원 등의 서비스를 지역주민들에게 원스톱으로 제공하고 있다. 센터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52-209-6970) 또는 직접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정천석)은 2022년 상반기 음식물쓰레기 개별계량기(RFID:무선주파수 인식시스템) 설치대상 공동주택으로 서부성원쌍떼빌 아파트를 선정하였다. 동구청은 5월중으로 서부성원쌍떼빌 아파트에 26대의 개별계량기가 5월중으로 설치할 계획이다. 이에따라 동구 지역내 음식물쓰레기 개별계량기 설치 공동주택은 20개소로 늘어나게 되며, 총 17,045세대가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이는 동구 공동주택(150세대 이상) 거주자 56%에 달하는 것으로 동구청은 2016년부터 매년 장비 50여 대를 설치하고 있다. 개별계량(RFID) 장비는 음식물쓰레기를 버릴 때 개별 카드를 이용하여 쓰레기 무게만큼 수수료를 부과하는 방식이다. 버린 양만큼 수수료가 부과되어 음식물쓰레기의 감량을 기대할 수 있으며, 불쾌한 냄새가 적고 외관이 청결해 미관개선에 효과가 높다. 특히 음식물쓰레기를 버릴때마다 배출량과 부과요금을 즉시 확인할 수 있어 납부필증에 비해 쓰레기 감량효과가 큰 것으로 알려져 ...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정천석)에서 운영하는 동구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직업교육훈련으로 ‘조선협력사 경리사무실무원 양성과정’에 20여명의 훈련생이 참석한 가운데 3월 28일 오전 9시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훈련과정 운영에 들어갔다. 오는 6월 15일까지 총 55일간 이뤄지는 이번 ‘직업교육훈련‘은 일반기업 회계를 중심으로 회계처리를 수행하는 직무로, 경력단절 여성들에게 전산회계 전문자격 취득과 경리실무 훈련을 지원해 취업을 지원한다. ‘직업교육훈련’은 저소득 중위소득 65% 이하, 6개월 이상 장기실직자 등 취약계층과 취업의지가 있고, 훈련에 적극적인 여성을 우선 선발하였다. 이번 ‘조선협력사 경리사무실무원 양성과정’은 기초회계원리 및 계정과목별 회계처리 등의 이론교육과 전산회계, 회계 프로그램 활용 및 결산, ITQ자격증(한글,엑셀) 실무 등의 실습교육을 강화하여 220시간으로 확대 운영되고, 교육 장소는 남목에 위치한 현대직업전문학교(구. 미포복지회관) 3층 컴퓨터실에서 실시한...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정천석)은 동구 최초의 구립도서관인 ‘남목도서관’의 개관식을 3월 31일 오후 3시에 지역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고 4월 1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남목도서관은 동구 남목12길 10에 지상 3층, 연면적 954.01㎡ 규모 조성됐다. 1층에는 어린이자료실, 이야기 공간, 수유실이 마련됐으며, 2층에는 종합자료실, 3층에는 프로그램실과 다목적실, 옥상에는 휴게공간이 조성됐다. 동구청은 지난해 1월 총 사업비 43억 원으로 공사에 착공해 지난해 10월 31일 도서관 건물을 준공했으며, 서가 비치, 홈페이지 통합 개편, 전산 및 도서관리시스템 구축, 도서 구입 등을 거쳐 올해 1월부터 3월말까지 시범운영을 해 왔으며, 3월 31일 개관식을 갖고 4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현재 개관 장서로 2만여권을 구비중인데, 지역 주민들에게 더욱 다양한 도서를 제공하기 위해 도서관 개관기념 도서기증운동을 추진한다. 보관상태가 양호한 출판 5년 이내의 책에 한해 3월...

울산 동구(구청장 정천석)는 2021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중심시가지형)’에 남목 1‧3동 일원의 ‘남목 삶과 도시의 UP DESIGN’이 선정됐다고 16일 밝혔다. 남목 1‧3동 도시재생 뉴딜사업 ‘남목 삶과 도시의 UP DESIGN’은 남목초등학교 및 남목마성시장 일원(225,445㎡)의 원도심 기능회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을 위하여 총 사업비 291.8억 원을 투입해 2022년부터 2026년까지 5년간 경제 START-UP, 생활 BUILD-UP, 공동체 CARE-UP의 3개 단위사업과 이에 대한 10개 세부사업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총 사업비 291.8억 중 마중물사업 277.3억(국비 130.8억, 시비 91.6억, 구비40.9억, 기금 14억), 부처연계사업 14.5억 등이다. 먼저 ‘경제 START-UP’은 지역 근간산업 쇠퇴 등으로 인하여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사업으로 주요 거점시설인 나눔센터 건립, 지역주민들의 취‧창업 지원을 위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