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광역시 동구청은 8월 11일 오후 3시부터 업주, 건물주,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동구 미포1길 주변 상권 활성화를 위해 ‘미포1길 간판개선사업 제2차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사업 구간내 업주, 건물주 및 주민협의체, 지역주민 등을 대상으로 사업추진 계획 및 디자인 기본(안) 설명과 간판개선 사업에 대한 주민인식 개선교육 및 주민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울산 동구청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정비시범구역 고시 기준 내에서 간판디자인에 대한 의견을 적극 수렴해 용역에 반영한 뒤 전문가 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올해 12월까지 준공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청은 ‘활기가 넘치는 미포1길 간판개선사업’이라는 이름으로 동구 미포1길 5번지부터 미포1길 56번지까지 333미터 구간에 대해 사업비 4억5천만원을 투입해 주변 경관과 건물에 조화되고 각 점포의 특색이 드러나는 간판디자인을 개발해 시범구간 내 건물 57개동, 116개 업소에 설치할 예정이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

울산광역시 동구청이 운영하는 동구 전하동 동구평생학습관이 하반기 중 내진보강 및 시설보수 공사를 진행함에 따라 강좌를 대폭 축소해 운영한다. 이에 따라 동구평생학습관 건물에서 열리던 27개 강좌는 이번 하반기에 열리지 않고, 동구평생학습관 요리교실(대송경로당 2층))에서 열리던 떡제조기능사 자격증반, 꽃차소믈리에, 밑반찬 만들기, 남성요리교실 등 4개 과정만 열린다. 하반기 수강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오는 8월 19일까지 동구공공시설예약서비스(https://crs.donggu.ulsan.kr)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한편, 동구평생학습관은 올해 상반기에 30개 강좌를 개설해 380여명이 수강했으며 이중 61명이 노인스포츠지도자 및 미술심리상담사 등의 민간자격증을 취득하는 등 지역 평생교육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해 오고 있다.

울산광역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2022. 6. 1. 기준 개별주택 및 공동주택가격(안)에 대한 가격열람 및 의견서를 접수받는다. 열람 및 의견제출 기간은 오는 8월 5일 ~ 8월 24일(공동주택: 8. 9. ~ 8. 29.)까지이며, 주택소유자 및 기타 이해관계인이면 열람 및 의견서 제출이 가능하다. 주택가격(안)은 동구청 세무1과 또는 동 행정복지센터에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열람할 수 있으며,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www.realtyprice.kr)에서 인터넷으로도 열람할 수 있다. 주택가격에 의견이 있는 경우 이 기간 내에 의견서를 제출하면 표준주택의 가격과 인근주택의 가격이 균형을 유지하고 있는지 여부 등을 재조사하여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그 처리결과를 의견 제출인에게 통지해준다. 2022. 6. 1. 기준 개별주택가격은 오는 9월 29일 결정·공시되며 주택시장에 가격정보 제공 및 재산세 등 각종 조세의 부과기준으로 활용된다.

울산광역시 동구청은 8월 3일 남목도서관에서 ‘2022 사서도우미 양성과정’ 수료식을 개최했다. 이번 ‘2022 사서도우미 양성과정’은 도서관에 많은 관심을 가지는 자원봉사자 및 지역주민 30여 명이 참여하여 동구 지역 도서관의 자원봉사 활성화 및 운영 내실화를 위하여 마련된 것으로 총 8차시로 나눠 수업을 운영하였다. 7월 8일부터 8월 3일까지 총 8회차의 사서양성을 모두 이수한 수료자는 앞으로 동구 지역 도서관에서 동화구연, 북큐레이션, 도서수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게 된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지역 도서관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참가해준 수료생들에게 감사하며, 이들이 앞으로의 동구 독서문화의 발전의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울산광역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또 다시 오고픈 문화관광 풍요도시’ 동구의 관광 활성화를 위하여 동구 관광의 정체성과 상징적 이미지를 담은 관광 캐릭터와 CI 디자인안에 대하여 시민 선호도 조사를 8월 10일까지 실시한다. 그간 울산 동구는 국내·외 캐릭터 및 디자인 트렌드와 지역 관광을 분석하고,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동구 관광 인식 설문조사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수렴했다. 이를 통해 동구 관광 캐릭터와 CI의 방향성을 도출해냈고, 전문가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캐릭터와 CI 분야에 각각 3개의 후보 디자인(안)을 결정했다. 이번 관광 캐릭터 및 CI 선호도 조사는 7월 28일부터 8월 10일까지 2주간 주민, 동구청 직원, 동구 관광객 등을 대상으로 오프라인과 온라인을 통해 진행된다. 오프라인 조사는 동구청 민원봉사실, 동구 내 9개동 행정복지센터, 대왕암공원, 울산대교전망대 등 다중 이용시설에 선호도 조사 판넬이 설치되며, 선호도 조사 참여자는 제시된 3개의...

울산광역시 동구청(구청장 김정훈)은 오는 8월 12일까지 ‘일산비치 갓 탤런트(이하 ’일갓탤‘)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일갓탤‘은 일산상설문화공연 프로그램의 하나로 만 14세 이상이라면 누구나 참가가 가능하다. 일반부는 만 30세 이상, 청년부는 만 14세 이상~만 29세까지며, 온라인으로 동영상을 제출해 사전 예심을 통과하면 현장에서 예선과 본선을 치른다. 장르는 노래, 춤, 성대모사, 기예 등 자유로이 선택이 가능하며, 본선진출자들은 2022 일산상설문화공연의 마지막 날인 8월 27일(토) 부문을 통합하여 마지막 경연을 펼칠 예정이다. 최종 우승자인 대상 팀에는 상금 200만원이 지급되고, 은상 100만원, 인기상 50만원, 나머지 본선 진출 9개 팀에는 참가상 20만원이 지급된다. 이번 ’일갓탤‘은 일산상설문화공연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기 위해 일산상설문화공연에서는 처음 선보이는 색다른 프로그램이다. 청년층의 참여를 활성화하고 다양한 장르의 도입으로 보다 참신하고 다...

울산광역시 동구 노정협의회가 7월 25일 오후 5시20분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열렸다. 이날 협의회는 동구청과 노동계가 지역 노동여건 개선에 동참하는 차원에서 노-정 간에 처음으로 구성한 협의회로, 동구청과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 및 민노총 소속 노조 대표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울산 동구청은 이 자리에서 구청이 앞으로 추진할 주요 노동정책에 대해 설명하고, 울산 동구청과 민주노총 울산지역본부(본부장 박준석) 간에 노정협약식을 가졌다. 이 협약서에는 울산 동구청과 민노총 울산지역본부, 동구지역 노동조합이 참가하는 '울산동구 노정협의회'를 구성해 정기적으로 회의를 진행한다. 울산동구 노정협의회는 노동기본권 실현, 교육여건 개선 등 노동자와 주민의 삶 개선에 공동 노력한다. 울산 동구청과 민노총 울산지역본부, 동구지역 노동조합은 노동존중 동구 실현에 공동 노력한다는 내용이 담겨있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앞으로 노동조합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함께 힘을 모아 노동의...

울산광역시 동구청은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2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하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은 2단계 공공근로사업과 하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7월부터 최대 4개월 간 130여명을 선발하여 실시될 예정으로 사업비는 8억 2,300만 원이다. 이를 위해 동구는 지난 6월8일부터 10일까지 3일간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자 접수를 받았으며, 130명 선발에 779명이 지원해 6:1의 경쟁률을 보였다. 시행 첫날인 7월 11일 오전 9시부터 동구청 중강당에서 사업참여자 130명 대하여 산업안전보건교육, 국민응급처치센터 심폐소생술, 부서별 현장교육순으로 진행하였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조선산업 활성화 함께 지역 주민들이 원하는 공공일자리도 더 많이 생겨서 지치고 힘든 주민들이 생활에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중대재해 처벌법이 시행된 만큼 각자 배치된 사업장에서 단 한건의 안전사고가 발생되지 않...

울산시 동구청은 6월 28일 오전 10시 동구청 2층 구청장실에서 사회복지법인 동울산새마을금고 느티나무복지재단(대표 김치규)과 전하다함께돌봄센터 운영관리에 대한 위탁운영 협약을 체결했다. 동구청은 위탁운영기관 선정을 위해 지난 14일 수탁기관 선정심사위원회를 개최하고 수탁자의 적격, 시설운영 및 사업수행 능력 등에 대한 심사를 통해 느티나무복지재단을 최종 수탁자로 선정했다. 이날 협약에 따라 느티나무복지재단은 9월 1일부터 2027년 8월 31일까지 5년간 다함께돌봄센터를 운영하게 된다. 한편, 전하다함께돌봄센터는 동구지역 세번째 돌봄센터로 느티나무복지재단 법인사무국 3층(녹수길 25)에 조성되며 오는 9월 개소해 돌봄이 필요한 만6세∼12세의 아동에게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천석 동구청장은 “맞벌이 부모의 양육부담경감과 돌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다함께돌봄센터를 지속으로 확충하여 안전하고 촘촘한 돌봄 체계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시 동구청은 6월 2일부터 23일까지 매주 목요일마다 드림스타트 사례가정의 부모 8명을 초대해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와 연계하여 프로그램실에서 ‘마음챙김 미술힐링’ 부모집단 프로그램을 시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가정양육에서 받은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완화하여 부모님들의 심리·정서적 안정감을 회복하고자 마련되었다. 프로그램은 동구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초대한 강사와 함께하는 미술활동을 통해 현재 본인의 심리상태를 점검하고 내면의 감정을 표현함으로써 양육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우울감을 해소하여 심리적 안정감을 회복하고 자신을 돌보아보는 시간을 가진다.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부모님들의 정서적·심리적 안정감을 회복하는데 도움이 되어 가정 내 화목함이 오랫동안 지속되길 기원하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울산시 동구청은 도심 열섬완화 및 대기오염 저감을 위해 동구 전하동 명덕호수공원 일원에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공익 숲 가꾸기 사업을 오는 11월까지 추진한다. 대상지역은 명덕호수공원을 중심으로 염포산 중턱까지 아우르는 곳으로, 지역 주민들이 산책과 운동 등을 위해 자주 찾는 등산로와 숲속 운동시설이 있는 지역이다. 울산시 동구청은 이번 사업기간 동안 생육상태가 좋지 않고, 지나치게 밀집해 자라고 있는 나무를 골라내는 선목작업 등을 포함하는 숲가꾸기 사업을 80ha에 걸쳐 시행하고, 그 외에도 조림지 사후관리 차원에서 풀베기 작업 50ha 등도 시행된다. 이번 사업에는 총 사업비 3억 600만 원이 투입된다. 울산시 동구청 관계자는 "우리 주민들이 즐겨 찾는 주거지 인근의 녹지공간을 효율적으로 관리하여 도시 숲의 기능을 활성화 함으로서 미세먼지 및 대기오염 저감에 도움을 주고 쾌적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한다"고 말했다.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정천석)은 5월 25일 수산자원 조성 및 어업생산력 향상을 통한 동구 지역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전복종자를 방어동, 일산동, 주전동 해역에 방류했다. 이날는 시비와 구비를 포함하여 9천만원 예산으로 마련한 전복종자 11만여 마리를 방류했으며, 전복종자는 각장 3.5㎝이상의 종자로 국립수산과학원의 방류 수산 생물 전염병 검사를 통과한 우량 품종이다. 또한, 전복 종자가 서식하기에 적합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방류 전 해당 해역에 불가사리 등 해적생물 제거 작업을 실시하였으며, 방류 후에도 종자 포획 금지 등 지속적으로 자원을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동구청 관계자는 “향후 6월 중 3천만원의 예산으로 해삼종자도 방류할 계획이며 지역 특성에 맞는 고부가가치 수산물인 전복, 해삼을 방류함으로써 어업인 소득 증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