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이달부터 연근해어선 어업인을 대상으로 탄소배출 감축, 어업경비 절감 및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한 친환경 에너지절감장비 보급사업을 실시한다. 동구청은 총 1억1천5백만 원의 사업비로 이번 사업을 추진하며, 지원품목은 고효율 등(燈), 노후화된 디젤 및 가솔린기관, 에너지절감이 가능한 유류절감장치로 레이더, 어군탐지기, 양망기 등의 장비·설비는 지원되지 않는다. 신청자격은 「수산업법」제41조에 따른 연근해어업 허가를 받은 어업인으로 사업대상자로 선정되면 본인 소유 어선에 신청한 기관 및 장비를 설치 후 비용의 50~60%를 지원받을 수 있다. 단, 최근 3년 내 수산관계법령을 위반해 적발된 사람, 최근 2년 내 같은 사업으로 지원을 받은 사람 등은 사업대상자에서 제외된다. 울산 동구청은 오는 19일과 20일, 양일 간 어업인을 대상으로 신청을 받아 이달 말 사업대상자를 선정하여 3월부터 지원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2022년 지역복지사업 평가’에서 우수 지방자체단체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 동구청은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 결과 부문에서 계획내용의 충실성, 시행과정의 적절성, 시행결과의 우수성, 지역주민의 참여도 및 민관협력 등 재량지표 5개 분야, 14개 평가지표와 균형발전 노력 분야 에서 서면 및 대면 평가를 통해 우수지자체로 선정되었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촘촘한 사회 안전망 구축을 통한 민관협력 강화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연계로 지역사회 특성에 부합하는 사회보장사업실행으로 지역주민 모두가 최소한의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 더 잘사는 동구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내년에 전국 6대 광역시 구군 가운데서는 처음으로 ‘장애인 자립주택’을 선보인다. 동구청은 장애인들이 복지시설이 아닌 일반 가정과 같은 환경에서 생활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자립할 수 있도록 내년에 8,200만 원의 예산으로 장애인 자립주택 1호를 개소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에서 주거복지정책으로 추진하는 임대주택 등을 활용해 장애인 자립주택을 확보할 계획이며, 입소 장애인의 생활편의를 위해 주거 코디네이터 지원 등 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구청장 공약사업으로 추진되는 것으로 동구청은 지난 10월부터 LH 측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왔다. 동구청은 내년 상반기 중으로 주택을 임차하고 자립주택 운영기관을 모집한 뒤 내년 연말까지 입주자를 모집해 운영에 들어갈 계획이다. 울산에서는 울산시가 지난 2010년 남구에 장애인자립주택을 개소한 이후 달동과 성안동에 총 3호를 운영중이나, 구군 차원에서 장애인자립주택을 개소한 것은 울산 동구가 ...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과 북구청은 12월 26일 오후 2시 동구 동부동 산157-3번지 쇠평어린이공원에서 산불 공동대응 협약식을 갖고 합동 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김종훈 동구청장과 박천동 북구청장은 염포산과 마골산을 가운데에 두고 맞닿은 지역인 동구 서부동·동부동·주전동과 북구 염포동·어물동을 산불방지 공동대응구역으로 정하고, 산불 발생시 신속한 상황전파, 산불진화 인력 및 장비 우선 지원, 통제구역 공동관리, 산불감시 시설관리 및 이용 협력, 산림훼손 행위 공동감시 등에 협조하는 내용의 협약서에 서명했다. 협약식에 이어 울산시, 동구청, 북구청, 소방, 경찰, 산림청 등 유관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임차헬기 1대, 소방헬기 1대, 진화차 5대, 소방차 3대와 산림청 특수진화대 등 150명이 실전훈련을 실시했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동구와 북구가 산불방지에 공동으로 대응함으로써 효율적인 산불 대응으로 인명과 재산피해를 최소화 하고, 산불예방 및 대응에 필요한 인력과 자원...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와 북구는 염포산과 마골산을 가운데에 두고 맞닿은 지역인 동구 서부동·동부동·주전동과 북구 염포동·어물동을 산불방지 공동대응구역으로 정하고, 이 지역에 산불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상황전파를 통해 산불방지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또, 공동구역에서 산불이 발생할 경우 진화인력 및 장비를 우선적으로 지원하며, 산불예방을 위한 감시시설 관리·이용, 산림연접지역 소각행위 단속, 산림 훼손행위 감시 등에도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동구청과 북구청은 오는 26일 오후 2시 동부동 쇠평어린이공원에서 협약식을 갖고 울산시, 동구청, 북구청, 소방, 경찰, 산림청 등 유관기관 등 1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전과 같은 산불진화 합동훈련을 실시할 예정이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마골산과 염포산은 구 경계가 연접해 있어 효율적인 산불예방과 진화를 위해 두 기관의 협력이 필수적이다. 합동 진화 훈련을 통해 산불에 대한 경각심을 갖고, 산불 대응 능력을 더욱 강화해 실제 산불현...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주차난 해결을 위해 ‘사유지 개방 주차장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최근 일산동 971-7번지에 사업비 2,200만 원을 투입하여, 주택가 나대지에 주차면 26면을 조성하고 12월 9일부터 무료 개방하고 있으며, 지난 5월 말에는 사업비 1,000만 원을 투입하여 방어동 243-2번지와 화정동 17번지에 주차면 총 10면을 조성하여 인근 주민들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등 올해 총 3개소에 36면의 사유지 개방 주차장을 조성했다. ‘사유지 개방 주차장 조성’ 사업은 주거지역 및 상업지역의 고질적인 주차난을 해소하기 소유주의 동의하에 사유지를 주차장으로 조성하여 2년 이상 주민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주차장 공유 사업이다. 사유지 개방에 동의한 소유주에 대해서는 해당 필지 재산세를 면제해주며 최대 한도 5,000만 원까지 사업비를 투입해 주차장 시설을 조성해 준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사유지 개방 주차장 조성사업의 지속적인 확대·추진으로 공...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 서부동 명덕마을 도시재생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리얼소통발전소'가 동구 서부동 113-119번지에 문을 열고 새해부터 운영에 들어간다. '리얼소통발전소'는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지원을 위한 공간으로 사용되면 근로자 및 퇴직자를 위한 다양한 정보제공 및 교육공간으로 사용된다. 또 마을 내 커뮤니티 및 주민 역량강화를 위한 교육공간으로 쓰인다. 기존에 있던 낡은 숙박업소 2개를 리모델링해 제1동(지하1층 지상3층)과 제2동(지상1층)을 새롭게 꾸며 2개동 연면적 총 534.67㎡로 조성했다. 제1동에는 1층에 공유카페, 커뮤니티센터, 2층 다목적실, 3층에는 청년센터와 청년인큐베이터가 들어선다. 1층 카페에서는 명덕마을을 상징하는 캐릭터 상품 등 ‘마을굿즈’도 판매하며, 3층의 청년센터 및 청년인큐베이터는 청년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사용된다. 제2동에는 명덕마을의 역사와 문화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한 '마을기록관'이 만들어져 상설 및 기획전시공간으로...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지난 15일 2022년도 주민자치 우수사업 발표 및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한 해 동안 추진한 동별 주민자치사업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주민자치센터 활성화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발표된 사업 중 방어동 ‘동민과 함께하는 아나바다 나눔장터’ 일산동 ‘뚜벅이 순찰단 운영’ 화정동 ‘화정 사랑나눔 냉장고’ 운영, 대송동 ‘자장면 나눔봉사’ 남목2동의 ‘외국인 근로자를 위한 한국어 교실’ 등은 이웃과 더불어 함께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 방어동 동민화합한마당 ‘우리 동네 노래왕 선발대회’ 전하1동 제7회 바드래 축제, 전하2동 제5회 찾아가는 음악회, 남목1동 장미터널 조성 사업, 남목2동 큰마을저수지산림공원 플로깅, 남목3동 봄향기 가득한 영산홍길 만들기 등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지친 주민들의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12월 6일부터 13일까지 6일간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수행중인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업무’ 추진과 관련하여 하반기 모니터링을 실시하였다. 이번 모니터링에서는 찾아가는 복지상담,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서비스연계, 민·관 협력 활성화, 찾아가는 보건복지팀 통합사례관리 추진 등 전반적인 업무 실태를 점검하였고, 동별 업무 격차를 완화하기 위한 개선방법 및 우수사례를 공유해 향후 발전적인 업무 방향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동구청 관계자는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성과개선을 유도하고,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활성화를 적극 지원하여 지역주민의 복지체감도가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전국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2년 지자체 환경관리 실태 평가결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8일 경상남도 통영에서 개최되는 ‘배출업소 환경관리 경진대회’에서 환경부장관 기관표창을 수상했다. 환경관리 실태 평가는 환경부가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관련 업무를 지자체에 위임한 2002년 이후 환경관리 역량 강화를 목적으로 매년 지자체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다. 평가항목은 배출업소 점검 및 위반율, 단속인력 교육·훈련실적, 점검계획 수립·시행의 적정성, 환경감시 네트워크 구축 등 8개 분야이며, 이 중 동구는 배출업소 점검률과 위반율 및 환경감시 네트워크 구축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주민이 체감하는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12월 7일 오후 1시 동구청 중강당에서 ‘제1회 울산 동구 대왕암 창업경진대회’가 열렸다. 울산 동구청이 주최하고 울산창조경제혁신센터 및 울산 동구 중장년기술창업센터가 주관하며 현대중공업에서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울산 동구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대회로 현대중공업 재·퇴직자를 포함하여 총 12개팀이 본선에 올라 다양한 창업 아이디어를 선보이며 각축을 벌였다. 이날 참가팀들은 각자의 창업 아이디어에 대해 차례대로 발표했으며, 기업체 관계자 및 창업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평가해 기술창업, 관광활성화 등의 분야에서 각각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수상자를 선발했다. 입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울산 동구 중장년기술창업센터 우선 입주 자격이 주어지며 대기업과의 기술연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조선업에만 편중되어 있는 동구의 산업구조 속에서 이번 창업경진대회가 지역사회의 창업문화 확산에 밑거름이 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라고...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12월 12일부터 12월 23일까지 1,794명 규모의 '2023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어르신 참여자를 모집한다. 노인일자리는 어르신들에게 다양한 일자리․사회활동을 지원하여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과 사회참여 활동을 통한 성취감 향상을 위한 사업으로, 동구청을 비롯해 동구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동구지회, 동구노인복지관, 방어진노인복지관, 남목노인복지관 등 5개 단체가 수행기관으로 함께 한다. 모집분야는 공익활동 1,355명, 사회서비스형 244명, 시장형 95명, 취업알선형 100명이며, 공익활동과 사회서비스형은 만65세 이상(사회서비스형 일부사업 만60세이상), 시장형과 취업알선형은 만60세 이상 동구 어르신을 대상으로 한다. 참여접수는 분야별로 공익활동은 9개 동행정복지센터와 수행기관 5개소 중 어디서나 가능하며, 시장형은 동구시니어클럽에서만 접수하고, 사회서비스형은 동구노인복지관, 동구시니어클럽 2개소에서 12월 12일부터 12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