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동구 관광캐릭터를 활용한 관광기념품 2종을 만들어 1월 20일부터 판매하고 있다. 동구청은 동구 관광캐릭터인 '고미' '도리' '마니' 등 3가지 캐릭터를 활용해 캐릭터 인형 열쇠고리(1만 원)와 캐릭터 볼펜(4천 원)을 제작해 판매중이다. 고미는 동구의 대표 관광지인 대왕암공원의 곰솔(해송)을, 도리는 대왕암 바위를, 마니는 동구의 유적지인 남목마성의 말을 귀엽게 형상화한 것이다. 울산동구 관광기념품은 울산대교 전망대와 대왕암공원 입구 기념품 판매점 등 2곳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동구청은 지난 2021년에는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관광기념품 3종을 출시한 바 있다. 현재 동구 관광기념품은 열쇠고리와 마그넷, 향초 등 총 25 종이며 2022년에는 총 6천만원 상당이 판매됐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동구를 찾는 관광객들이 늘어나면서 울산 동구의 관광캐릭터나 관광지, 명소, 풍경 등을 형상화 한 관광기념품 판매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관광객...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주민들의 생활 속 긴급민원과 불편사항을 해결하는 ‘해피 생활민원콜’을 운영하고 있는 가운데 올해부터 지원대상을 동구지역 장애아동 가정으로 확대했다. 동구청은 지역 주민들의 각종 생활불편민원을 전화로 접수 및 처리하는 해피 생활민원 콜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중 소규모 수리 등이 필요한 경우에는 '생활민원기동반'이 수급자(차상위), 독거노인, 법정한부모, 중증장애인 등 취약계층의 소규모 집수리 등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장애아동을 둔 가정으로 지원대상을 확대해 약 300여 가구가 지원을 받게 된다. 생활민원기동반은 가정내 소규모 전기수리(콘센트, 스위치, 형광등 교체 등), 소규모 생활설비(수도꼭지, 샤워기 교체, 싱크대, 세면대 배관막힘 뚫기 등), 문짝, 문고리, 방충망 보수 등 기타 생활에 불편을 주는 소규모 수선을 비롯하여 교통시설물 긴급조치, 통행에 불편을 주는 시설물 정비 등 공공시설의 사전 점검·보수를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생활 속 ...

울산 동구 일산동행정복지센터(동장 최태우)에서는 일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통장, 직원 등이 참여한 가운데 ‘일산동 현장 행정 파수꾼’ 민·관 합동 순찰을 19일 실시했다. ‘일산동 현장 행정 파수꾼’은 민·관이 합동하여 일산동 관내를 통별로 세밀하게 순찰하여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주요 도로 및 공공시설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할 뿐 아니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적극적으로 발굴하고자 만들어졌다. 이번 순찰은 일산동 11통 전역을 돌아보며 시설물 안전상태를 살피고 쓰레기 불법투기 상습지역을 점검했다. 최태우 일산동장은 “순찰을 통해 확인된 민원사항은 구청 관련부서에 즉시 통보하고, 지속적인 현장 확인을 통해 민원이 재발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며 “발로 뛰는 현장 행정을 실천하여 지역주민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주민과 소통하는 일산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명덕호수공원에 힐링쉼터를 조성하기로 하고김종훈 동구청장과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설명회를 18일 개최했다. 동구청은 명덕호수공원 내 한마음체육공원과 연계해 이용객들이 편히 쉬면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명덕호수공원 힐링쉼터 조성을 추진중이다. 명덕호수공원 힐링쉼터는 동구 전하동 산165-4번지 일대에 총 3억원을 들여 추진되며 오는 2월에 착공해 4월 중 준공예정이다. 숲을 느끼며 편안하게 걸을 수 있도록 ‘흙 콘크리트 포장’을 도입하고 운동후 휴식할 수 있는 휴게시설을 설치한다. 또 습지식물 정원과 수국정원, 음지식물 정원 등 현지 자연환경에 맞는 다양한 수종을 식재해 볼거리를 제공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이날 설명회에서 제시된 주민의견을 잘 반영해 명덕호수공원이 더욱 사랑받을 수 있도록 힐링쉼터를 편안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취업을 준비 중인 지역 청년들의 구직비용 절감과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이달 12일부터 무료로 면접 정장을 대여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동구청은 대여 전문 업체와의 협약을 통해 면접에 필요한 의류 일체를 대여해주며, 예산 소진 시 까지 이를 지원할 방침이다. 무료 정장 대여는 울산 동구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39세 이하, 면접이 예정된 청년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대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울산동구청년센터를 방문하여 신분증, 주민등록등·초본, 취업확인서류 등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신청 후 대여업체에 연락하여 예약을 잡고 대여를 진행하면 된다. 대여는 1인당 연간 3회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1회 최대 3박 4일간 이용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동구청년센터(052-209-3487)로 문의하면 된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민족 대명절 설을 맞이하여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물가안정 캠페인을 16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고 침체된 지역 경기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마련됐으며, 공무원, 물가안정 모니터요원 등 30여명이 참석하여 시장을 둘러보며 전통시장 이용 및 물가안정 홍보, 명절 제수용품 등을 구매했다. 한편 동구청은 오는 20일까지 매일 5개 부서 30여명이 남목마성시장, 월봉시장, 동울산종합시장, 전하시장을 차례로 찾아 장보기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지만 이번 장보기 행사가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역주민 모두가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방어진 용가자미 중국 수출을 위해 울산수협(조합장 오시환), 푸광 국제무역 유한회사(회장 양풍하), 사단법인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울산지회(지회장 김경대) 등과 4자간에 '울산동구 수산업 발전에 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김종훈 동구청장과 울산수협 송윤근 경제상무, 푸광 국제무역 유한회사 양풍하 회장, 사단법인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 김경대 울산지회장은 지난 1월 11일 양해각서에 서명했다. 이 양해각서에는 동구청은 행정기관으로서, 푸광 국제무역 유한회사와 울산수협 간에 원활한 생산과 판매가 이루어지도록 적극 노력하고 푸광 국제무역 유한회사(포광국제 한국총부)는 울산수협과 수산물 구매 및 가공, 판매를 통해 공동이익을 실현하는데 적극 노력하며 울산수협은 질 좋은 수산물 공급을 위해 노력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이번 양해각서 체결과 사업의 진전에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한 사단법인 한중경제문화교육협회는 이번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적극 지원하기로 약속했...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지역 주민이 직접 동구의 옛 이야기를 주제로 창작한 그림동화책 ‘동화로 만나는 동구 이야기’을 최근 발간했다. 이 동화책은 동구청이 2022년 8월부터 실시한 ‘내 손으로 그리는 그림책, 동구 이야기’ 프로그램을 통해 만들어진 것으로, 지역주민 15명이 참여해 동구의 역사와 지명 이야기, 스토리텔링 기법, 글쓰기의 이해 등 글 기획부터 출판까지 단계별로 수업을 듣고 직접 동화를 창작했다. 참가한 주민들은 남목마성・대왕암・슬도를 주제로 ‘마성에 있는 쑥밭이’ ‘전설의 섬 민섬’ ‘울모이 할매 슬도 이야기’ 등 3개의 동화를 공동작업으로 창작해 총 70부를 제작했다. 한 수강생은 “그냥 내가 살고 있는 곳이라고만 생각했었는데 이렇게 많은 이야기가 담긴 곳인 줄 몰랐다”며, “동구를 새롭게 바라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동구의 다양한 이야기를 그림책에 담기 위해 노력해주신 작가들의 따뜻한 마음과 열정에...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지역 특산물인 방어진 용가자미의 해외 수출을 추진한다. 김종훈 동구청장은 1월 11일~12일 이틀간 전북 군산을 찾아, 중국 투자기업인 ‘푸광 국제무역 유한회사’가 운영하는 국내 소재기업인 ㈜돌고래냉동수산을 현장 확인한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김종훈 동구청장과 관계부서 공무원을 비롯해 울산수협 이인택 지도 상무 등 수협 관계자가 동행해 군산 현지 공장의 냉동·냉장 해산물의 수출입 및 가공 현황을 함께 둘러본다. 이번 현장방문은 지역 수산업 활성화와 어업인들의 수익창출을 위해 방어진항 특산물인 용가자미의 해외 판매를 추진하기 위해 이뤄졌다. 김 구청장은 지역 산업 다각화를 위해 지역 특산물 해외수출을 고민하던 중, 국회의원 당시 친분을 쌓은 중국대사관 측 인사를 통해 중국 투자기업과 인연이 닿아 수출 논의가 시작됐다. 협의가 실속있게 진행되어 구체적으로 사업이 추진되면 방어진에서 생산되는 용가자미 등 수산물의 판로가 확대되고, 판매량도 늘어나 어민들의...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매년 6월·12월에 부과되는 자동차세를 1월에 미리 한꺼번에 납부하면 연세액의 6.4%를 공제해준다고 밝혔다. 2022년도는 1월에 연납하면 9.15%를 공제해줬으나 2023년도에는 6.4%공제로 개정되었으며 2025년도까지 자동차세 연납 공제율이 단계적으로 축소될 예정이다. 울산 동구는 시민의 편의를 위해 전년도에 자동차세를 연납 후 소유권 변동이 없는 차량에 대해서는 별도 신청 없이 공제된 금액의 연납고지서를 일괄 발송할 예정이며, 명의 이전 또는 신규 차량 취득자 등은 연납을 새로 신청해야 한다고 밝혔다. 연납 신청은 동구청 세무1과(052-209-3275) 전화 또는 방문 및 인터넷(위택스)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납부방법은 전 금융기관에 직접 방문 또는 CD/ATM에서 현금 또는 신용카드 납부가 가능하고, ARS 무료전화(080-858-3130), 위택스(www.wetax.go.kr), 인터넷지로(www.giro.or.kr), 스마트 위택스 ...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올해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공모사업'에 월봉시장(문화관광형)과 전하시장(첫 걸음 기반 조성)이 선정돼 7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동구는 확보한 국비에 지방비 5억 원을 포함한 총 12억 원을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원할 예정이다. 월봉시장은 문화관광형시장으로 선정돼 2년간 8억4,000만 원의 전통시장 활성화 사업비를 확보하여 문화, 관광, 역사와 연계한 시장투어코스 개발 등 문화콘텐츠 육성 등 특성화 시장육성 사업이 기대된다. 첫 걸음 기반 조성사업에 선정된 전하시장은 1년간 최대 255백만 원을 지원받아 모바일 결제 환경구축, 원산지 및 가격표시제, 상인조직 역량강화 등 5대혁신과제를 중점 수행해 상권활성화에 노력할 예정이다. 울산 동구는 향후 울산광역시 전환사업으로 추진하는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사업'을 통한 시비확보에도 적극적으로 전념하여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방어진항을 방문하는 이용객의 편의 제공을 위해 방어진항 공영주차장 정비사업을 최근 완료했다. 방어진항 공영주차장 인근에는 전국적인 유명 관광지로 부상한 대왕암공원, 슬도, 방어진항 북방파제 친수데크가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이용하고 있지만 그동안 장기주차 등으로 주차장 이용에 불편함이 있었다. 동구청은 지난 이 같은 불편을 해소하기 위하여 사업비 3억4천만 원을 투입하여 지난 2022년 1월부터 12월까지 정비공사를 실시해, 기존 주차면수를 109면에서 160면으로 51면 더 늘렸다. 이를 통해 기존에 없던 경차전용 11면, 확장형 48면, 환경친화적자동차 전용주차구역 8면이 설치됐다. 또, 병목 현상을 최소화 하기 위해 주차장 진·출입로 분리, 차량 동선 변경을 통해 이용객들의 편의를 크게 개선했다. 한편, 동구청은 방어진항 주차장 이용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1월 중으로 진입도로(소로2-43호선)를 개설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방어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