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도시 소규모공원(부엉이공원) 활성화 사업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김종훈 동구청장과 주민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일 개최했다. 부엉이공원 활성화 사업은 화정동 161-2번지 일대에 총 2억원 을 들여 노후 한 공원시설을 새롭게 하는 사업이다. 배수로를 정비하고 조합놀이대와 탄성포장바닥, 파고라, 등벤치 등을 새 것으로 교체할 예정으로, 이달 착공해 5월 중 준공예정이다. 동구청은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용자 중심의 공원을 조성하고자 부엉이공원 활성화 사업 관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도심 속 소중한 휴식공간인 공원이 주민 모두를 위한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사업을 잘 마무리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 정착 1년을 맞은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들이 울산 동구청을 방문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와준 동구 주민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담은 그림액자를 9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미르자이 씨 등 아프간 특별기여자 3명과 자녀 등 총 5명이 찾아왔으며, 로하프저 학생과 카리마 학생 등 2명이 김종훈 동구청장에게 그림액자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그림은 아프가니스탄 기여자의 자녀인 수다이스 학생이 그린 것으로, 학교와 집에서 축구를 하고 공부를 하는 어린이의 모습과 평화를 상징하는 비둘기를 그리고 ‘학교에서 공부를 잘 가르쳐주고 울산에서 행복하게 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글을 써 넣었다. 아프간 특별기여자들은 지난 1년간 도움을 많이 준 울산동구청과 경찰, 법무부, 교육청, 현대중공업,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등 6개 기관단체를 차례로 방문해 이날 감사의 그림액자를 전달했다. 미르자이 씨는 “동구에 정착하고 난 뒤 여유가 많이 생겼다. 아...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민원봉사실을 방문하는 주민에게 고품질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스마트 순번 안내시스템을 도입했다고 8일 밝혔다. 이는 민원봉사실 출입구 전면에 키오스크를 배치, 해당 민원 업무를 선택하면 민원순번과 대기 인원 수가 적힌 번호표를 받아볼 수 있는 시스템이다. 키오스크에 설치된 모니터에는 업무별 현재 민원 순번과 대기 인원 수가 표시되며 민원 순번과 창구 번호를 음성으로 안내하게 된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민원봉사실은 구청을 방문하는 주민들이 마주하는 첫 관문인만큼 민원인의 작은 불편까지도 살피고 개선해 나가는 친절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안전관리에 소홀하기 쉬운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하여 사업비 4,000만 원을 들여 ‘2023년 소규모 공동주택 안전관리 지원사업’을 시행한다. 지원신청 접수는 2월 20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며, 150세대 미만으로서 준공 후 15년 이상 경과한 소규모공동주택은 모두 신청가능하다. 지원대상으로 선정되면 5월 중 국토안전관리원 또는 대한주택관리사협회에 위탁하여 안전점검을 시행하고 점검결과보고서를 해당 공동주택에 배부할 계획이다. 동구청은 지난 2016년부터 사업을 시행하여 현재까지 81개 단지 97개동에 대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하였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사업으로 소규모 공동주택 입주민들이 노후 건축물의 현 상태를 인지하고, 시설물 관리 의식 제고 및 안전사고 예방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6일 구정 현안사업 추진상황에 대해 구의회와 정책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종훈 동구청장 및 간부 공무원과 박경옥 동구의회 의장 및 구의원들은 자리를 함께하고 동구의 주요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의견을 나누었다. 동구청은 최근 정부의 사업공모에 선정된 일산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과 방어진 용가자미 판로 확대를 위한 해외 진출 사업 추진시 소요되는 예산과 관련해 의회의 지원과 협조를 부탁했다. 또, 울산시와 함께 추진하는 조선업 도약센터 운영과 동구 관광개발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이해와 지원을 부탁했다. 고향사랑 기부제와 관련한 기금운용 심의안 승인과 구의 정원조례 개정요구가 원만히 이뤄지도록 의회의 협조를 부탁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올해 2월부터 관내 출생신고 및 혼인신고 세대에 대해 가정용 태극기를 무료로 증정하고 있다. 지급대상은 동행정복지센터나 구청에 출생신고와 혼인신고를 한 세대로, 지난 1월에 출생·혼인신고 세대에도 적용되며, 태극기와 보관함 1세트를 증정한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최근 우리지역 경기침체와 인구감소로 출생·혼인건수가 급격히 줄어 큰 걱정인데, 이번 태극기 증정사업으로 출생 및 혼인에 대한 진심어린 축하와 더불어 나라사랑 실천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구정방침인 존중도시·미래도시·자치도시·공존도시·풍요도시를 2023년 5대 핵심과제로 선정하고 행정역량을 집중해 올해 역점 추진하기로 했다. 동구청은 지난 1월 25일~30일 각 부서별로 2023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개최하고 올해 주요 업무 추진방향을 논의했으며, 논의결과를 바탕으로 5대 핵심과제를 선정하고 24개 세부사업을 정리했다. 울산동구의 2023년 5대 핵심과제로는 '존중도시' 일하는 사람이 존중받는 동구, '미래도시' 교육과 돌봄이 중심이 되는 동구, '자치도시' 주민의 힘으로 성장하는 동구, '공존도시' 모두가 더 행복한 복지 동구, '풍요도시' 관광 문화 체육이 풍요로운 동구 등이다. 24개 세부사업으로는 존중도시 분야에서는 노동복지기금 추진, 노동정책기본계획 수립, 노동자 종합지원센터 추진, 미래도시 분야에서는 동구 혁신교육지구 운영, 옛 교육연수원 부지에 교육체험시설 조성, 동구돌봄센터 조성 등을 추진한다. 자치도시 분야에서는 ...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동구평생학습관 재개관식’을 1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종훈 동구청장과 내빈, 지역 주민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경과보고, 기념사, 축사, 테이프 커팅, 시설 라운딩 순으로 진행되었다. 동구평생학습관 건물은 1984년에 건립되어 옛 전하2동주민센터로 쓰이다가 2010년부터 바드래문화관이 들어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했으며, 2017년부터는 동구평생학습관으로 이름을 바꾸고 주민의 교육증진을 위한 배움의 장소로 자리매김해 왔다. 그러나 건물 노후화로 인하여 태풍, 지진 등 재난으로부터 안전상의 문제가 있어, 동구청은 2021년 12월에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7억 원을 확보하고 2022년 2월~5월 동구평생학습관 내진보강 및 보수공사 설계용역을 실시한뒤 지난해 7월에 공사를 착공하여 12월에 완료하였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그동안 주민들이 열악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아 왔는데, 이제는 안전하고 쾌적한 곳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어...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운영하는 울산 동구CCTV 통합관제센터가 지난 지난 28일(토) 관제요원의 신속한 대응으로 오토바이 절도 예방에 기여하였다고 31일 밝혔다. 관제요원 A씨는 지난 28일 10대로 추정되는 남성 3명이 주차된 오토바이를 여러 차례 작동시키려는 모습을 포착했다. 절도를 의심한 관제요원은 관제센터에 상주하는 경찰관과 함께 남성들의 이동동선에 따라 추적관제를 하며 상황을 실시간으로 경찰에 전달했고, 전하지구대가 출동해 이들을 현장에서 검거했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관제요원이 신속하게 대응한 덕분에 절도의심 행위를 파악한지 20여분 만에 경찰이 절도 피의자들을 검거할 수 있었다”며 “울산동구CCTV 통합관제센터와 경찰의 긴밀한 연계를 통해 더 커질 수 있었던 도난피해를 신속히 예방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동구청과 현대백화점 간에 서부회관 공공체육시설 전환을 위한 매매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공공체육시설 전환을 본격화 할 예정이라고 30일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김종훈 동구청장과 서부회관 소유업체인 ㈜현대백화점을 대표해 ㈜현대백화점 울산점장 오성권 상무 등 9명이 참석해 매매계약서에 서명했다. 이번 매매계약을 통해 기존에 수영장으로 운영되던 서부회관(동구 서부동 257-44번지, 3층/1,100.69㎡)을 동구청이 15억 원에 매입했으며, 2월 중 주민의견 수렴을 위한 주민간담회를 개최 후 서부회관 3층에 대해 주민 맞춤형 체육시설을 조성하고 오는 9월에 준공할 계획이다. 매입비를 포함해 서부회관 공공체육시설 조성사업의 총사업비는 37억 원이다. 서부회관은 지난 2017년 7월 운영이 중단되고, 동부회관은 지난 2019년 7월 중단되어 있어 주민들은 지속적으로 공공체육시설 전환을 요구해 왔다. 이에 따라 동구청은 동부회관과 서부회관의 공공체육시설 전...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불의의 사고나 재난으로 인명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운영하는 '구민생활안전보험' 지원 항목을 올해부터 성폭력 및 개물림, 실버존 사고 등으로 확대했다. 동구청은 지난 2022년부터 '구민생활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연재해,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대중교통 이용중 상해사망 등에 대해서는 최대 2천만원까지 보상하며, 강도상해사망, 의사상자 상해, 가스 상해사망 등에 대해서는 최대 1,500만원까지 보상한다. 또 12세 이하 주민에게는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 치료비를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다 올해부터는 성폭력범죄 피해(최대 200만 원), 성폭력범죄 상해(최대 1,500만 원), 개물림사고 응급실 내원 치료비(최대 50만 원)을 비롯해 만 65세 이상 주민에게는 실버존사고 치료비(최대 1,500만 원)를 지원한다. 대상은 동구에 거주하는 모든 주민으로 외국인도 포함되며, 개인이 가입한 상해보험과 별개로 중복수령도...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산업통상자원부의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련 특별법안’ 통과에 앞서 동구지역의 입장을 담은 의견을 정부에 지난 1월 20일자로 공문으로 제출했다. 국내 가동 원전의 수명 도래 및 고리 2‧3‧4호기의 계속운전 추진으로 사용 후 핵연료 임시저장시설의 포화시점이 임박함에 따라 중간저장시설 및 영구처분시설의 확보가 중요한 실정이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021년 12월에 제2차 고준위 방사성폐기물관리 기본계획을 발표했고, 소위원회가 현재 고준위방사성폐기물 관련 특별법안 3건에 대한 심사를 진행중이다. 울산시 동구청은 특별법 통과에 앞서 고준위방사성폐기물로부터 지역 주민의 안전을 지키고자 구체적인 요청사항을 산자부에 제출하였다. 첫째, 원전 부지 내 사용후핵연료 보관의 장기화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관리시설의 부지선정 및 시설계획 등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을 명시하고 그 일정에 따라 사용후핵연료를 반출하여야할 것이다. 둘째, 고준위 방사성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