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오는 15일 ‘투리 기타 리사이틀(Thu Le Guitar Recital)’ 기획공연을 선보인다. 공연에 초청된 투리(Thu Le)는 베트남 출신 클래식기타 연주자로 현재 중동 바레인에 거주하고 있다. 아버지의 권유로 4살 때부터 기타를 배우기 시작하여 7세의 나이로 하노이 국립 음악원에 최연소 학생으로 입학하였다. 북미, 유럽 각지에서 왕성한 연주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유튜브의 연주 영상이 55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세계적인 관심과 호평을 받고 있다. 이날 공연에는 스페인 작곡가 프란치스코 타레가가 작곡한 ‘알함브람 궁전의 추억’과 같은 클래식기타 고전 레파토리를 비롯한 바로크, 낭만주의와 남미음악과 같은 현대음악은 물론 가수 신승훈이 부른 ‘I believe’를 클래식기타 기악곡으로 편곡하여 연주하는 것이 눈길을 끈다. 특히 이번 내한 공연에서는 국내 수제 클래식기타 제작업체인 알마기타(www.almaguitar.com)에서 30주년을 기념하여...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3월 6일과 8일 이틀에 걸쳐 현대백화점 동구점 직원 5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 중 언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심정지 등의 응급상황 발생 시 환자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교육으로 신속한 대처를 위해 가슴압박 연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습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자동심장충격기(AED)는 작동을 시작하면 안내 음성이 나와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고 위급상황에서 자동심장충격기(AED)를 이용하게 되면 심장 기능회복을 도와 심정지 자의 생존율을 높일 수 있다. 심장마비가 발생했을 때 1분 이내로 심폐소생술을 하게 되면 생존율은 97%에 달하지만 4분이 지나면 생존율은 50%이하로 크게 떨어진다. 동구청은 꾸준히 찾아가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지역주민과 단체, 학생들을 대상으로 실시해왔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은 응급상황에 구민의 생명을 살리고 각종 ...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2023년 교육경비보조 심의위원회를 7일 개최했다. 이번 교육경비보조 심의위원회에서는 관내 유치원, 초․중․고등학교의 교육경비보조금 심의와 2023년 신규사업인 학교 안 예체능분야 1인 1특기 지원사업 대상 학교를 심의 선정했다. 동구는 교육경비보조 뿐만 아니라 관내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학교안 예체능분야 1인 1특기 지원을 통해 창의․융합형 인재 양성을 위한 예술적 감수성 함양 및 학생의 진로와 소질 계발에 최선을 다 할 계획이다. 한편, 울산 동구는 혁신교육지구 사업, 생존 수영교육, 인터넷수능방송 수강권 지원, 영어광장, 영어캠프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 운영으로 학생들의 교육발전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는 동구지역 내 취약노동자의 건강 및 노동력 증진을 위해 울산광역시 취약노동자건강증진센터와 ‘취약노동자건강증진사업 업무협약’을 6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노동환경 사각지대의 50인 미만 사업장 노동자, 이주노동자, 자영업자 등 취약노동자를 대상으로 건강증진프로그램 제공 하여 자가건강관리가 잘 될 수 있도록 상호 협력하자는 취지로 이뤄졌다. 협약식에는 울산동구청 장은화 경제진흥과장과 동구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장, 그리고 울산광역시 취약노동자건강증진센터 김양호 센터장 및 양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울산 동구 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협약식을 계기로 동구지역 내 취약노동자의 건강증진 환경조성을 위한 다양한 자가건강증진프로그램을 제공하여 건강한 노동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경기침체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업취약계층을 대상으로 ‘2023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동구가 추진하는 ‘상반기 공공일자리사업’은 1단계 공공근로사업과 상반기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으로 3월부터 6월까지 약 4개월 간 100여 명을 선발하여 실시될 예정으로 사업비는 7억 3,200만원이다. 이를 위해 동구는 지난 2월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자 접수를 받았으며, 100명 선발에 651명이 지원해 6.5:1의 경쟁률을 보였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공공일자리 제공으로 주민의 안전한 일상회복과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취업취역계층의 생활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행 첫날인 3월 2일 사업참여자 100명 대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실시하여 사업기간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지역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마을공동체 주민아카데미 및 공모사업 설명회를 27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마을공동체 사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많은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기 위해 북구예술창작소 소금나루 관장을 초청하여 ‘마을공동체의 이해 및 필요성’이란 주제로 특강으로 시작하였다. 이어서 ‘2023년 마을공동체 만들기 공모사업 설명회’를 열어, 올해 추진하는 공모사업 분야와 사업비, 지원규모, 추진일정 등 공모계획에 대한 설명과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마을공동체 공모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높였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우리 구에서는 2013년부터 마을공동체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여 왔으며, 공동체 문화 확산을 위해 더 많은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당부했다. 동구청은 3월 2일부터 17일까지 주민모임 형성사업, 공동체 활성화사업, 생활환경 개선사업 등 3개 분야의 마을공동체 만들기 사...

울산시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외식업소의 환경개선을 위해 2월 27일부터 3월17일까지 대상자를 모집한다. 2021년 12월 31일 이전부터 영업하고 있는 관내 좌식 보유 음식점 40개소를 대상으로 하며 지원 금액은 업소 당 최대 200만원 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영업신고 기간이 긴 업소와 매출액이 적은 영세업소, 영업장면적 규모 하위업소, 위생등급제 지정업소, 나트륨 줄이기 실천 사업 참여업소, 음식문화개선사업에 솔선수범 참여 업소를 우선 선정한다. 다만 최근 1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은 업소 및 민원다발업소, 지방세를 체납한 영업주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을 희망하는 영업주는 동구 홈페이지(동구소식->알림마당) 또는 환경위생과(052-209-3570)로 지원조건에 해당하는지 반드시 확인한 후 신청서와 필요 서류를 챙겨 신청하면 된다. 사업대상 음식점은 서류심사 및 현장심사로 최종 선정되며...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2023년도 혁신교육 운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혁신교육 운영위원회는 위원장인 김종훈 구청장을 포함해 강북교육지원청 교육장, 교육청 관계자, 학부모 등 교육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되었으며 혁신교육지구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2022년 혁신교육지구 사업성과 보고 및 2023년도 혁신교육지구 사업 시행 계획을 논의하였고, 올해 처음 시행하는 우리 마을 교육 프로그램 심의를 통해 동구의 마을교육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하는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올해 동구는 혁신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문화예술체험, 초등학생 창의 진로 교실, 마을 교사 양성 및 역량강화 등 4개 분야 10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동구의 교육 발전을 위해서 지역사회에서 더욱 유익한 교육프로그램을 계발하여 학생들이 학교 밖에서도 다양한 체험을 하고, 마을과 학교를 연계하여 마을의 생태...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고용노동부에서 주관하는 2023년 지역·산업 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의 일환인 ‘지역 고용위기 대응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은 동구의 고용위기지역 지정 종료에 따른 충격 완충 및 고용회복 연착륙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 울산조선업도약센터 운영, 조선업 구직자 발굴 지원 및 지역특화사업 운영, 조선업 신규입직자 취업정착금 지원 등 15억 원 사업 규모로 울산시와 동구가 컨소시엄을 구성하여 추진한다. 기존에 고용위기지역 지정에 따라 운영되었던 ‘조선업희망센터’는 운영이 종료되고 ‘울산조선업도약센터’를 신규 구축하여 조선업 원스톱 고용서비스를 지원하고 조선업 인식개선 및 조선업 구직자 발굴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일자리 미스매치 해소에 기여할 예정이다. 또한, 조선업 신규입직자의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해 조선업도약센터 사업 참여자가 2023. 1. 1. 이후 조선업체에 취업하여 3개월 이상 근속할 경우 100만원의 취업정착금을 지원한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과 ㈜대성종합건설(대표이사 최동혁)은 21일 ‘저소득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으로 동구는 주거취약 저소득세대를 적극 발굴하여 분기별 1가구 이상을 추천하고 ㈜대성종합건설은 연 1,200만원 예산 안에서 직접 도배, 장판, 보일러 교체 등을 시공한다. 최동혁 대성종합건설 대표이사는 “2020년부터 후원활동을 해 왔는데, 이번 협약을 통해서 앞으로 동구지역에서 더 많은 이웃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 따뜻한 정을 나누겠다”라고 전했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전문지식과 기술을 지역사회에 희망과 사랑을 전하는 것에 활용해 주심에 감사하다”고 “집수리가 필요한 가구를 적극 발굴하고 지역사회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는 데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시 동구(구청장 김종훈)은 2월 17일 오후 2시 동구청 2층 상황실에서 2023년 학교급식지원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학교급식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한 이번 심의회에서는 2023년도 친환경급식 지원일수 및 단가, 공급품목 및 의무사용 비율에 대하여 심의했다. 동구는 초·중·고 무상급식비 13억 1,500만원 외에, 친환경급식비 11억 2,500만원의 사업으로 31개교 18,876여명에게 친환경 우수농산물 구입비를 지원해 학생들에게 질 높은 학교 급식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구청은 2006년 친환경급식과 2012년 무상급식 지원 시작으로 관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에 기여해 왔다.

울산 동구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는 2월 20일부터 1층 로비에서 ‘주민들의 자발적인 나눔과 공유를 통한 공유책장’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일산동 공유책장은 주민 누구나 집에 있는 책을 다른 주민들이 볼 수 있도록 이 책장에 넣어둘 수 있으며, 마음에 드는 책을 집으로 가져가 볼 수도 있는 ‘자유로운 책장’으로 운영된다. 운영 첫날 주민들과 동구청ㆍ일산동행정복지센터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증한 도서들로 책장이 채워질 예정이다. 권만화 일산동 주민자치위원장은 “가정에 잠들어 있던 책들이 일산동 공유책장을 통해 많은 주민들에게 이용되길 바란다”며 “이번 기회에 도서 나눔 운동이 확산돼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의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