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 청년센터가 청년들의 자신감을 회복시켜 취업역량 강화를 돕는 ‘2023년 청년도전 지원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동구청년센터는 3월 28일에서 29일 총 30명의 청년을 대상으로 청년도전 지원사업 오리엔테이션을 가졌다. 동구청년센터는 이날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한 청년들을 대상으로 오는 8월까지 밀착상담, 자신감 회복, 진로탐색, 취업역량 강화, 사례관리 등 5개 분야에 대해 청년 금융교육, 진로적성검사 및 진로찾기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용노동부 주관 사업인 ‘울산 동구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단념 청년들에게 자신감 회복, 취업역량 강화 등 취업의욕을 고취시키는 프로그램이며 참여수당이 제공된다. 참가 접수 당시에 상반기 모집인원 대상을 훌쩍 넘겨 참가 신청을 조기에 마감하는 등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 참가자는 “여러 차례의 취업실패 경험으로 자신감을 잃고, 취업준비에 어려움을 겪었는데 청년도전지원사업 참가로 다시 한번 도전할 용기를 내어보겠다”고 ...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오는 1일부터 EDA승마장(일반승마), 울주군 소재 JK호스트레이닝공원(재활승마)에서 150명의 관내 초·중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승마체험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참가 학생들은 승마에 대한 이론 교육을 시작으로 12월까지 1인당 10회에 걸쳐 말과 교감하기, 말타기 등 승마 체험을 하게 되며, 승마장에서는 학생들의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교육 실시와 기승자 보험을 의무적으로 가입하도록 할 계획이다. 승마는 동물과 함께 할 수 있는 전신운동 스포츠로 신체의 평형성, 유연성을 길러 올바른 신체 발달을 돕고 집중력 향상, 신체 교정, 장 기능 활성화, 폐활량 증가 등 다양한 건강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학생승마체험은 청소년에게 건전한 여가문화 제공 및 체력증진을 위해 꾸준히 진행 중인 사업이며, 승마체험으로 관내 청소년들이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을 치유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참가문의는 울산 동...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핵심기술인 인공지능(AI), 공간정보, 무인비행장치(드론) 등의 첨단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 행정서비스(드론·공간모니터링 서비스)를 3월부터 본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공간정보(GIS)란,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의사결정을 지원하는 기술로 국토계획 및 도시개발, 산림자원/생태계 보호, 재난·재해 예측 등의 분야에 널리 사용되어 왔다. 특히 서울시의 ‘올빼미 심야버스 노선 선정’과 같은 주요 정책 결정에 공간정보와 빅데이터 기술이 활용되었을 뿐만 아니라,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챗GPT같은 인공지능 기술과 접목될 경우, 공공행정 분야에도 스마트한 행정서비스를 가능하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동구청은 지난 2021년부터 ‘드론 모니터링 서비스’, ‘맞춤형 정책지도 제작’ 등의 시범사업을 통하여, ‘슬도~대왕암공원 고해상도 드론항공사진 제작 지원’, ‘구정 현안에 맞춘 주제도 제작’ 등의 80여건을 지원해 구 행정서비스 스마트 화에 기...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오는 27일 옥류공원 철거를 시작으로 어린이공원 놀이시설 정비사업 3차 사업에 본격 착수한다. 동구청은 지난해부터 동구지역 어린이공원 42개소 가운데 리모델링이 필요한 13개소를 선정하여, 총 3차례로 나눠 정비사업을 실시중이다. 2022년 6월~9월에 1차 사업으로 총 사업비 5억 원을 들여 가재돌공원과 산성공원, 돌안공원, 번덕공원 등 4곳의 정비사업을 완공했고, 2022년 말까지 총 사업비 15억 원을 들여 2차 사업을 실시해 까치공원, 꽃밭등공원, 절골공원, 산시공원, 쇠평어린이공원 등 5곳의 정비사업을 마무리 했다. 이번에 추진하는 3차 사업을 통해 옥류공원, 댄밖공원, 대청공원, 대천공원 등 4곳에 대해 총 사업비 8억원 규모로 정비공사를 추진한다. 동구청은 본격 공사 착수에 앞서 옥류공원과 댄밖공원에서 현장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인근 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놀이기구 선호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이용자 중심의 정비사업이 되도록 지역 주...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을 활성화하고 음식점 위생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영업자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음식점 위생등급제 컨설팅’을 지원한다. 지원대상은 일반·휴게음식점 및 제과점 20개소이며, 음식점 위생등급 지정을 준비하는 영업자는 누구든지 신청할 수 있다. 신청한 업소에 대하여는 전문업체가 업소를 방문해 식재료 보관·관리부터 조리장 위생상태 등 현장 진단을 실시한 후 미흡한 부분을 개선할 수 있도록 업소별 특성에 맞춰 1:1 컨설팅을 무료로 진행한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수준 향상과 소비자의 선택권을 보장하기 위해 위생관리 수준을 64개 항목에 대하여 현장 평가 후 점수에 따라 매우 우수, 우수, 좋음 3단계로 등급을 부여하는 제도이다. 위생등급제 지정 업소에는 지정서 교부, 2년간 출입검사 면제, 위생용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주어지며, 현재 동구에는 85개 업소가 위생등급을 지정받아 운영 중이다. 참여를...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대왕암공원 내 중앙화장실 증축공사를 지난 21일 완료했다. 동구청은 2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편성하여 지난해 10월부터 기존 화장실의 증축공사를 시작했다. 기존 화장실은 총 면적이 33㎡에 남자화장실과 여자화장실이 각각 5칸이었으나 이번 공사를 통해 총 면적 77㎡에 남자화장실과 여자화장실이 각각 9칸으로 늘어났다. 또, 화장실내 음향시설을 설치하고 대나무를 활용한 실외조경을 조성하고, 건물외관에 공원과 어우러진 친자연적인 경관을 연출하였다. 대왕암공원 출렁다리 개통으로 방문객이 증가하고, 화장실 이용자도 늘어나자 동구청은 방문객 편의를 위해 이번 새단장 공사를 실시했다. 이와 함께 동구청은 대왕암공원 방문객을 위해 초화단지 내 편의시설 설치, 해안둘레길 정비사업 등을 계속 추진하고 있으며, 방문객에게 볼거리 제공을 위한 계절별 초화류, 수목 관리 및 체계적인 해송림 관리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동구의 대표적인 관광...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의 2023 봄 슬도예술제가 25일 개최된다. '사람, 예술, 추억을 다시 만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슬도예술제는 드로잉&무용 퍼포먼스와 춤 공연 등이 마련되고 개회식 이후 국악연주단 '민들레'의 국악공연, '팬올린D'의 시낭송 및 연주를 비롯해 성악 공연, 어쿠스틱 밴드 공연 등이 약 1시간 동안 열린다. 또한, 다양한 체험행사도 열린다. 슬도 방파제 입구에서 아크릴 아트를 활용한 모빌, 슬도해녀 방향제, 에코백 등의 만들기 체험이 마련되며 사진 촬영, 벽화 그리기 등이 열린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자연 경관이 아름다운 지역의 명소에 문화와 예술행사를 개최해 지역의 가치를 높이는 한편 관광객들에게 오래 머물면서 체험하게 하는 기회를 계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방어진순환도로 구간의 기존 녹지를 연결하고 아름다운 가로경관 연출을 위해 ‘명품가로수길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동구청은 오는 4월까지 약 1억 3천만 원을 투입하여 방어진순환도로(서부패밀리1차~솔밭삼거리) 구간의 기존 가로수 식재공간 사이에 홍가시와 황금사철 등 키작은 수종 2,050(홍가시 540본, 황금사철 1,510본) 그루를 울타리처럼 심어 수벽(樹壁)을 조성하고 화분을 설치해 녹지공간을 풍성하게 할 계획이다. 또, 보도블럭을 교체해 주민 및 방문객들에게 시원한 녹음 및 쾌적한 보행공간을 제공할 계획이다. 가로수는 도시 내 녹지축의 형성과 특징적인 가로공간을 창출하여 그 지역을 상징하는 랜드마크로써의 역할뿐만 아니라 흡착 및 흡수기능을 통한 미세먼지 저감, 도시열섬효과 완화 등 쾌적한 도시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명품가로수길 조성사업을 통해 아름다운 도시녹지공간 및 가로수 관리에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올해 동구지역 사립 작은도서관 13개소 도서구입비와 독서문화 프로그램 운영비 등 총 2,720만 원을 지원한다. 동구청은 3월 17일 오후 3시 남목도서관에서 동구 도서관 운영위원회를 열고 신청한 13개소에게 도서구입비를 2천4백만 원, 3개소에 3백만 원의 프로그램 운영비 등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2022년 도서관 운영실적과 2023년 주요 운영계획, 구립도서관 연간 장서계획, 관내 도서관 활성화 방안 등에서 논의했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지역주민의 지식정보 접근성 향상과 생활친화형 작은 도서관 활성화를 위하여 작은도서관 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오는 4월 2일 제10회 울산 동구 염포산 전국산악자전거대회를 개최한다. 크로스컨트리 11개부(초급부 2개부, 중급부 9개부)로 나눠 경기가 치러지며 오는 18일까지 울산산악자전거연합회(www.ulsanmtb.co.kr) 홈페이지를 통해 참가자 접수를 받고 있다. 개회식은 이날 오전 9시30분 동구청 광장에 설치된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이날 응급의료부스와 스포츠마사지 무료체험, 자전거 무상 점검, 참가자 쉼터 및 물품보관 부스 등 부대서비스도 지원된다. 울산 동구청은 지난 2010년부터 매년 벚꽃이 피는 4월경에 산악자전거대회를 개최해 왔으나 조선업 위기에 따른 예산절감과 코로나 확산 등으로 지난 2018년 제9회 대회를 마지막으로 4년간 대회가 중단됐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오래간만에 다시 열리는 염포산 전국산악자전거대회가 안전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중이니 전국 산악자전거 동호인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2023년 평생교육실무협의회를 13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지역 평생교육 거점기관 지원사업, 장애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지원사업, 평생학습동아리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에 대하여 사업목적의 타당성, 지원사업의 적정성, 사업수행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사업을 선정했다. 동구청은 이번에 선정된 기관 및 단체, 동아리 실무자에 대해 회계처리 요령 등을 교육한 후 사업비를 교부할 예정이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지역의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평생학습 우수 사업과 동아리에 대해 적극 지원함으로써 평생학습도시 동구 실현에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세계적인 조선산업 경기회복 및 선박 건조량 증가에 따라 급증하는 기술인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전국의 구직자를 대상으로 울산 조선업체 현장견학 및 취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여자 모집기간은 3월 10일부터 8월 24일까지이며, 현장견학 행사는 매월 마지막 주 금요일에 운영될 예정으로 월별 선착순 45명을 모집한다.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등 전국에서 KTX울산역(10:00), 울산 태화강역(10:40), 울산 동구 한마음회관(11:00)으로 오시는 분들은 준비된 견학 버스에 탑승하여 동구로 이동, 현대중공업·현대미포조선 선박건조 과정을 둘러보게 되며, 중식 후 조선 기업체 복지 및 근로여건 등 전반에 대한 취업설명회와 기술 획득을 위한 기술교육원 교육과정 등의 안내를 받고 KTX울산역 등을 통해 귀가하게 된다. 조선업 현장견학 행사는 동구청과 울산조선업도약센터,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이 공동으로 홍보 및 행사를 진행하게 되며, 호응이 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