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환경공무직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울산 최초로 후방저상형 청소차량 2대를 도입하고 18일 첫 운행을 시작했다. 기존 청소차량은 운전석과 조수석의 발판이 높아 환경공무직들이 승·하차 시 발목 및 근골격계 부상이 많이 발생하여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었다. 이번에 배치되는 후방저상형 청소차량은 운전석과 조수석이 높은 발판으로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되어 있는 기존 차량과는 달리 작업자가 쉽게 타고 내릴 수 있는 별도의 탑승공간이 있어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첫 운행에 앞서 김종훈 동구청장은 환경공무직들과 함께 청소차량을 시승하고 “쾌적하고 깨끗한 동구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는 환경공무직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동구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동구청소년진로지원센터에서 4월 18일부터 7월 18일까지 관내 초등 학교 6개교 1,100명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찾아가는 창의 진로체험 교실’를 운영한다. 이번 창의 진로체험 교실 운영은 학생들에게 참여의 장을 제공하여, 다양한 진로를 직접 체험해보는 활동을 통해 스스로 진로방향을 설정하도록 돕고 동기를 강화하고자 학교로 찾아가는 형태로 진행되며, 학교별 사전 조사를 통해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주요 프로그램은 4차 산업 기술기반 체험인 가상현실 VR, 뚜루뚜루 로봇코딩, 웹툰 체험 등 6개 분야, 문화감성기반 체험인 마술사, 곤충전문가, 파티셰 등 7개 분야로 나누어 총 13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동구청은 이번 행사를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 체험 박람회 형식으로 기획하여보다 많은 학생들이 참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사회를 반영한 다양한 진로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할 예...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드림스타트는 오는 15일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및 가족 76명과 함께 울주군 신우목장에서 농촌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실외활동이 부족한 아동들에게 자연 속에서 다양한 체험활동의 기회를 제공하여 아동들의 정서적 안정 및 사회성 발달을 도모하고 가족이 함께하는 여가활동으로 가족 간 유대감 향상에 기여하고자 마련되었다. 이날 아이들은 농촌 목장 특성을 살린 산양 젖 짜기 활동, 딸기 모종 심기 활동 등으로 직접 산양과 교감하고 손수 농작물을 심어보았다. 또한 직접 짠 산양유로 치즈와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먹으며 온 가족이 함께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자연 속에서 아이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특별한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기회가 된다면 농촌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다른 참여 아동은 “직접 산양에게 먹이도 주고 산양유도 짜볼 수 있어서 신기하고 재밌었다”라며 즐거워했다. ...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4월 17일부터 21일까지 생후 3개월 이상 반려견에 대해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예방접종은 동구에 거주하는 구민으로 접종을 원하는 사람은 기한 내 반려견을 데리고 동별 지정된 일자에 동행정복지센터, 반려견 놀이터를 찾으면 된다. 동별 일정은 4월 17일 방어동‧전하2동, 18일 화정동‧남목1동, 19일 대송동‧ 남목2동, 20일 일산동‧전하1동, 21일 반려견 놀이터‧남목3동이며, 접종시간은 14시~15시이다. 접종비는 한 마리당 5,000원이며 광견병 예방접종은 연 1회로서, 작년 가을에 접종한 경우는 제외된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광견병은 동물을 통해 사람에게 전염될 수 있는 질병이므로 반드시 예방접종을 해달라”며 “동물등록제에 따라 2개월 이상 된 개는 의무등록대상이며 미등록 시 과태료(최고 60만원)가 부과되므로 모두 등록해 달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울산 동구청 해양농수산과(052-209-3373)로 문의하면...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는 ‘퇴직자 창업성공전략’이라는 주제로 생애설계 특강을 12일 개최했다. 이날 특강에는 퇴직 후 창업에 관심을 가진 퇴직자 및 지역주민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창업의 기본요소, 창업 육하원칙, 창업의 다양한 사례 등의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특강에 참여한 한 퇴직자는 “이번 특강을 통해 퇴직 후 준비되지 않은 창업이 얼마나 무모한지 알게 되었고 사전에 충분한 계획과 준비가 꼭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 다행이다”라고 말했다.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는 동구청이 직접 운영하는 일자리 종합지원기관으로 생애설계교육 및 상담, 일자리 상담 및 알선 등의 서비스를 지역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센터 이용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52-209-6970) 또는 직접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사협)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대표 김은석)와 11일 2023년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김종훈 동구청장을 비롯해 (사협)울산사회적경제지원센터 김은석 대표 및 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신중년 사회공헌활동 지원사업’은 경험과 전문성을 가진 지역내 신중년(만 50세~70세)을 모집해, 사회서비스를 필요로 하는 참여기관과 연계해 신중년의 사회공헌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사업이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신중년들은 공공기관, 비영리법인 사회적기업 등 연계되어 현직에 있을 때 익힌 전문지식을 활용해 의료지원 및 기술지원, 행정지원, 상담 멘토링, IT정보화 사업 등을 추진하며 동구의 중점 시책과 연계한 사업을 수행할 계획이다. 동구청은 2021년부터 이 사업을 추진중이며 지난해까지 2년간 도서관, 노인복지관 등 16개 기관·단체에서 136명의 신중년이 행정, 사회복지, 지역특화 사업 등 다양...

울산동구보건소 동구치매안심센터는 치매 예방과 어르신들의 인지기능 향상을 위해 올해 동구지역 6개소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찾아가는 경로당 치매예방프로그램은 동구 산생경로당을 시작으로 총 8주 과정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매주 1회 해당 경로당을 방문하여 전산화 그룹 훈련 인지 시스템 및 ‘똑똑 공부하이소’ 워크북 등을 활용한 인지영역 훈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어르신들의 관심과 흥미를 유도하고 있다. 또한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프로그램 전·후 인지선별검사, 단축형 노인우울척도 검사, 주관적 기억검퇴 평가 설문 등을 실시하여 프로그램 전·후의 인지기능 변화 유무를 확인하고 평가하여 추후 치매예방프로그램 운영에 반영할 예정이다. 울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치매환자 뿐 아니라 고령의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치매 발병 가능성을 감소시키고 치매발병 시기를 늦추는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고 말했다. 동구치매안...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재능을 가진 지역 주민과 학부모 등이 교육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을교사 양성과정’을 5월부터 운영한다. 모집기간은 4월 18일부터 25일까지이며, 교육과정은 5월부터 6월까지 매주 수요일 오전 9시~오후 1시에 동구평생학습관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기본과정과 심화과정으로 나누어 총 70시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기본과정은 마을교육 이해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지며, 심화과정은 실제 수업을 위한 교안작성과 교수법에 대해 강의한다. 마을교육에 관심이 있고 활동을 희망하는 동구 주소를 둔 주민이나 다양한 분야 교육 제공이 가능한 전공, 경력, 자격증 소지자 또는 취미분야 재능을 가진 사람이면 신청 가능하다. 동구청은 관심있는 분들의 이해를 돕고자 오는 4월 17일 오후 2시 동구청 중강당에서 ‘제1기 마을교사 양성과정’ 설명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동구 지역의 우수하고 다양한 교육 자원을 발굴하여 마을교사로 양성시킴으로서 마을교...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2023년 자활근로참여자 법정의무교육’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교육에는 자활근로 참여자와 센터 종사자 120여 명이 참석했으며, 성희롱 예방교육, 직장내 괴롭힘 예방, 장애인 인식개선, 개인정보보호 교육 등의 법정의무교육으로 코로나19 이후 모처럼 많은 인원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동구지역자활센터는 저소득층 주민의 자활과 자립을 지원하고자 민관이 협력해 자활 능력 배양, 기능습득 지원 및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있으며, 내실 있는 운영으로 모범이 되고 있다. 현재, 울산 동구지역자활센터는 18개 자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도 신규 자활사업단 개설을 위해 자활근로 일자리를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가고 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2023년 동구 인구정책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지속적인 초저출산과 급격한 노령화로 인한 자연적 감소 및 질 좋은 일자리 부족과 교육, 문화, 체육시설 부족으로 인한 사회적 감소 가속화 추세에 따른 지방소멸 위기감 증가와 인구 이동성을 반영한 새로운 시각의 인구정책 수립의 필요성에 의해 마련됐다. 동구의 인구정책에 관심있는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체류인구, 관계인구 등의 유입을 통한 생활인구 확대 방안, 청년의 지역사회 정착을 위한 지원 방안, 저출산 극복 및 빈틈없는 돌봄지원 등 양육친화환경 조성 방안, 교육, 생활 인프라 확충 등 정주여건 개선방안 등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하면 된다. 접수는 6월 30일까지 동구청 홈페이지(www.donggu.ulsan.kr) 및 우편 또는 방문 접수(울산 동구청 기획예산실)하면 된다. 접수된 아이디어는 심사를 거쳐 9월중 발표하고, 총 100만원 규모의 상금을 시상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는 3일 ‘버킷리스트 만들기’라는 주제로 생애설계특강을 개최했다. 퇴직자 및 지역주민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버킷리스트’라는 영화를 보면서 각자의 인생2막 버킷리스트를 만들어 보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에 참여한 한 퇴직자는 “영화 속 주인공들의 인생 마지막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을 찾아 도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의 인생2막도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을 찾아 적극적으로 도전해봐야겠다는 다짐과 용기를 얻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는 동구청이 직접 운영하는 일자리종합기관으로 생애설계교육 및 상담, 일자리 상담 및 알선 등의 서비스를 지역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052-209-6970) 또는 직접 방문하여 확인할 수 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31일 전국의 조선업 구직자를 대상으로 조선업체 현장 견학 및 취업설명회의 첫 행사를 개최했다. 동구청은 세계적인 조선산업 경기회복 및 선박 건조량 증가에 따라 조선소의 기술인력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조선업의 미래가치를 알리고 울산지역 주력산업인 조선업의 지속적인 인력 수급 지원을 위해 울산조선업도약센터, 현대중공업, 현대미포조선과 함께 공동으로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는 사전접수를 통해 45명(남 25명, 여 21명)이 참가신청을 했다. 부산, 대구, 포항 등 각지에서 참여한 이들은 KTX울산역(10:00), 울산 태화강역(10:40)에 미리 준비된 견학 버스를 타고 동구 한마음회관 세미나실로 이동하여 회사 관계자로부터 조선 기업체 복지 및 근로여건 등 취업전반에 대한 설명과 전문기술 획득을 지원하기 위한 기술교육원 과정 안내를 받았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전국에서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셔서 감사하다. 이번 설명회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