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공용차량 운전직과 관리담당자 대상으로 공용차량 안전운전 교육을 30일 실시했다. 강의를 맡은 한국교통안전공단 울산본부 신지윤 강사는 교통사고 발생 시 현장조치 및 처리방법, 공용차량 교통법규 위반사례, 최근 개정된 도로교통법 안내 등 다양한 내용으로 안전운전 및 교통사고 예방에 중점을 둔 교육을 진행하였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직원들의 안전의식이 향상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을 통해 교통법규 및 공용차량 관련규정을 잘 알지 못해 발생하는 각종 위반사례를 미연에 방지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주민소통 홍보를 위한 역량강화 교육을 26일 실시했다. 이날 교육에는 울산수필가협회 회장이자 (전)문화쉼터몽돌 관장, (전)뉴시스울산본부 취재부장을 지낸 고은희 강사가 나와 주민들에게 다가가는 소식지 및 SNS 취재 및 글쓰기 방법에 대해 이론과 다양한 현장 실무경험을 전해주었다. 동구청은 열린 구정 실현과 주민 소통강화를 위해 주민들로 구성된 대왕암소식지 명예기자단을 2011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SNS서포터즈를 발족하는 등 쌍방향 소통에 힘쓰고 있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동구 주민이자 울산 시민으로서 지역에 관심을 갖고 지역을 명소나 훈훈한 미담을 발굴해 적극 알려가고 있는 소식지 명예기자와 SNS서포터즈 여러분들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명예기자 및 SNS서포터즈들의 내실 있는 활동을 통해 동구의 발전 비전을 주민과 공유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치매안심센터(센터장 신수진)는 지역주민의 치매예방 및 조기발견을 위하여 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찾아가는 이동치매안심센터를 운영한다. 치매안심센터 예방관리팀은 보건소 방문이 어려운 고령 어르신 등을 위하여 동 행정복지센터를 순회 방문하여 치매조기선별검사와 치매예방교육 등을 진행하고 있다. 치매조기선별검사 결과 인지저하자로 의심되는 대상자는 치매안심센터 협약 병원과 연계하여 진단 검사를 추가 실시하여 최종적으로 치매 여부를 진단받게 된다. 이번 찾아가는 이동치매안심센터는 25일, 오는 26일에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6월에는 전하2동, 대송동, 화정동,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찾아가는 이동 치매안심센터 확대 운영을 통하여 지역 주민의 접근성을 향상시키고, 치매 고위험군을 조기 발견 및 지속 관리함으로써 지역사회 치매예방관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기타 치매사업 관련 문의는 동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0...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일산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24일 한국농어촌공사 울산지사와 위‧수탁 협약을 체결했다. ‘일산항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은 올해부터 오는 2025년까지 총 사업비 50억원을 들여 동구 일산항 일대에 물양장 조성, 해수유통구 설치, TTP 보강, 어구어망창고 설치 등 낙후된 어항시설 정비 및 어촌지역 정주여건 개선 등을 추진하는 사업이다. 울산 동구와 한국농어촌공사는 일산항 일대를 활력 넘치는 매력적인 공간으로 재탄생시키고, 효율적인 사업추진을 위한 당사자 간 역할과 책임을 규정하고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위해 협업하기로 했다. 특히 한국농어촌공사는 농‧어촌개발 관련 노하우와 전문성을 토대로 어촌‧어항 통합개발, 어촌지역 경제 활성화 등을 성공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으로 낙후된 어촌의 생활‧경제 환경을 개선하고, 어촌 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23일 돌고래씨름단 숙소 활용방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하였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주민들이 요구하는 시설에 대한 의견수렴 결과 등을 바탕으로 시설활용 계획안 설명과 질의응답 및 자유토론 순으로 진행되었다. 돌고래씨름단은 지난 2000년 1월에 창단되어 21년간 활동하다가 2020년 12월 31일자로 소속을 옮겨 울주군 해뜨미씨름단으로 활동하고 있다. 돌고래씨름단 숙소는 동구 방어동에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1,500㎡ 규모로 2005년 조성되어 돌고래씨름단 숙소로 사용되어 왔다. 씨름단은 현지 기반시설을 확보하기 전까지 이 곳을 사용하기로 했던 협의기한이 종료되는 오는 6월 말에 울주군으로 숙소를 옮길 예정이다. 동구청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 증진을 위해 기존의 돌고래씨름단 숙소를 생활체육시설로 리모델링하여 지역 주민들의 생활체육 인프라를 개선할 계획이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부족한 실내 체육시설을 확충해 주민이 건강한 삶을 영...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22일 '2023년 상반기 교육발전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2023년 동구 서로나눔교육지구 사업의 하나로 추진되는 것으로 '우리가 만드는 교육도시 동구'를 주제로 교육도시 동구를 만들기 위해 모둠별 자유 토론회 형식으로 진행됐다. 토론회를 거친 뒤 투표를 통해 '교육도시 동구'를 위한 교육 요구안 10건을 선정해 발표했다. 이번 토론회 자료는 올해 하반기에 추진할 동구 교육발전 정책의 의제를 선정하기 위한 기본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다양한 교육주체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육 프로그램과 자원을 공유하고 학생 학부모 교사 등이 자신들이 원하는 교육정책을 토론을 통해 스스로 해 보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며 "주민들이 원하는 교육정책을 통해 만족도를 높여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이 동구지역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지역 항일운동 역사를 정립하기 위해 독립운동가 전수조사 및 데이터베이스 구축에 나선다. 이번 용역은 동구지역의 독립운동가를 발굴·조사하고 항일운동의 역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함으로써 지역의 독립운동가와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을 하고자 추친된다. 또, 항일운동사 자료정리 및 보존을 통해 독립운동가 서훈 추진 등 정책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동구청은 이번 용역을 통해 동구지역 독립운동의 실태정리, 독립운동가의 활동 자료가 수록된 ‘동구 독립운동사’ 자료집 발간 등을 오는 11월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동구 지역 항일운동사의 정리와 보존, 독립운동가 발굴을 통해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것에 큰 의미가 있다. 이를 바탕으로 독립운동가의 서훈 추진과 독립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선양을 위한 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민원응대 중 발생할 수 있는 비상상황에 대비한 모의훈련을 18일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민원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폭언·폭행 등 비상상황에 대비해 민원인과 공무원을 보호하고, 현장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민원담당공무원, 경찰 등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되었다. 민원상담 도중 민원인이 공무원에게 폭언과 폭행을 하며 위협하는 상황을 가정해 실시됐다. 상황별 대응 요령 매뉴얼에 따른 대응반 운영과 휴대용 보호장비 운영 및 동부경찰서와 연계한 핫라인 비상벨 정상 작동 여부 등을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위기상황 발생 시 대처능력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해 민원실 공무원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관공서를 찾는 민원인에게 편안한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일산해수욕장 협의회를 17일 개최했다. 이번 협의회는 동구의 대표 관광지인 일산해수욕장의 성공적인 개장을 위해 마련되었으며, 2023년 일산해수욕장 운영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해수욕장 운영에 따른 각종 현안에 대한 전반적인 심의 및 토의를 진행했다. 일산해수욕장은 오는 7월 1일 개장해 오는 8월 27일까지 58일간 운영할 예정이며,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위축되었던 각종 축제 및 행사를 정상화하고 물놀이장, 패들보드 체험교실 등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방문객들에게 다양한 볼거리와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우리 해수욕장을 찾아주신 관광객 및 주민 여러분을 위해 해수욕장 운영·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올해 여름은 예년보다 방문객이 많을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주변 상권에도 활력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환경오염 관련 불법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5월 15일부터 19일까지 5일간 대기 및 폐수배출업소에 대한 민·관 합동점검을 실시한다. 주민과 환경기술인으로 구성된 민간환경감시단과 합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점검은 지역주민이 지도점검에 참여함으로써 행정업무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일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주요 점검내용으로는 미신고 배출시설 설치·운영 여부, 오염물질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 정상운영 여부, 배출허용기준 준수 여부 등이며, 관리가 미흡하거나 위반사항이 적발된 사업장에 대하여는 관련 규정에 따라 엄중히 조치할 방침이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배출업소에 대한 지속적인 점검을 실시하여 환경오염 행위를 사전에 예방함으로써 주민들이 쾌적한 환경 속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어린이집 조리사의 연가 및 병가 사용을 보장하고 급식업무 공백 방지를 위해 울산에서는 처음으로 올해부터 ‘어린이집 대체조리사 지원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동구청이 전액 구비로 실시하는 것으로, 울산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가 사업 수행기관으로 선정되어 업무를 추진중이다. 울산동구육아종합지원센터는 지난 2월 공개모집을 통해 2명의 대체조리사를 채용해 위생·직무교육 및 현장실습을 마쳤다. 대상은 동구지역 어린이집 88개소이며, 지난 3월부터 자체 조리사의 연가 및 병가 등으로 대체인력이 필요한 어린이집의 신청을 받아 해당 어린이집에 파견하고 있다. 그동안 어린이집 조리 종사자는 법적으로 보장된 연차휴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대체인력 수급이 어려워 연가 사용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동구청은 조리사의 부재 시 업무공백이 발생한 어린이집에 대체인력을 지원해 업무 공백을 해소하고, 조리사들의 근무환경과 처우 개선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사업을 추진하고 있...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의 대왕암달빛문화제가 지난 10일 지역주민 등 약 3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댄스팀 ‘엔티크루’의 신나는 스트릿댄스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달빛문화제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간단한 개회식에 이어 김종훈 동구청장의 ‘달빛문화제! 출발!’ 선언에 맞춰 ‘달빛따라 걷기’ 행사가 시작됐다. 이번 행사는 대왕암을 지키는 거북장군과 달의 선녀 ‘민’의 이루지 못한 사랑이야기를 스토리텔링하여 걷기 구간 중에 3곳에서 문화예술 버스킹을 더한 형식으로 진행됐다. 대왕암공원 입구에서 해맞이광장까지 약 1.5km의 전체 걷기 구간 중에 출렁다리 입구지점과 출렁다리 출구지점, 해맞이광장에서 각각 거북장군을 그리워하는 선녀 ‘민’, 선녀 ‘민’을 애타게 찾는 거북장군, 두 사람의 사랑을 이뤄주려는 ‘월하노인’이 나타나 1인극 형식의 짧은 공연에 이어 문화공연을 선보이는 형식으로 마련됐다. 달빛걷기 코스의 첫 번째 공연자로는 태평소와 피아노 앙상블인 ‘호피앙상블’이 창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