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후)는 김종훈 동구청장이 (구)서부유치원 건물 철거 현장을 확인하였다고 18일 밝혔다. (구)서부유치원 건물은 HD한국조선해양이 지역주민을 위해 기부하고, 동구청은 이 건물을 어린이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새롭게 조성되는 건물은 어린이복합문화공간으로 어린이그림책도서관, 다함께돌봄센터, 다목적홀 등으로 구성되어 내년 하반기 개관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현장 철거 작업 시 안전에 유의토록 현장 관계자들에게 당부하며, “이번에 조성되는 어린이복합문화공간을 통해 많은 지역주민들이 다양한 문화생활을 향유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울산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고향사랑 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10월중으로 ‘울산 동구사랑 모바일 상품권’을 발행하기로 하고, 이 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는 가맹점을 9월 18일부터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울산 동구사랑 모바일상품권은 모바일 앱을 통해 결제되는 상품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발행된다.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으로 제공되는 상품이기 때문에 울산페이와 달리 할인은 되지 않는다. 가맹점 신청 대상은 동구에 사업자등록을 둔 음식점, 숙박업소 등으로 지역사랑상품권 지침에 따라 연 매출 30억 원 이상 업소는 신청이 제한된다. 동구청은 방문, 우편 등을 통해 가맹점을 모집하는 한편, 한국외식업중앙회 동구지부 등 관련 단체를 통해서도 수시 가맹점 등록 신청을 받을 예정이다. 소상공인들의 편의를 위해 주요 관광지에는 직접 방문하여 홍보할 예정이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여러분들이 가맹점 모집에 적극 참여해주시고, 고향...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 2020년 2월부터 운영이 중단되었던 장애인 전용 목욕탕 ‘뉴동천탕’을 9월 4일부터 다시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장애인전용목욕탕은 매주 월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며 동구에 등록된 장애인(중증장애인 보호자 1인 포함)에게 무료로 개방된다. 동구청은 기간제, 사회복무요원, 자원봉사자를 활용하여 장애인들의 장애인 전용목욕탕 이용을 돕고, 건강관리 서비스, 보조 서비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김종훈 울산 동구청장은 “오래간만에 운영 재개하는 장애인전용목욕탕이 내실 있게 운영되도록 응급 매뉴얼 체계를 만들어 다양한 응급상황과 안전사고에 대비하고, 장애인들이 편안하게 이용하도록 돕겠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편의증진과 건강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동구 주민 모두를 위한 생활체육 공간으로 조성중인 서부회관 공공체육시설의 명칭을 ‘서부건강센터’로 최종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동구청은 지난 8월 1일부터 2주간 명칭공모로 접수된 공모작 중 2차에 걸친 내부 심사를 거쳐 명칭을 최종 선정하였다. ‘서부건강센터’는 기존 공공체육시설과의 권역별 구분을 용이하게 하고, 주민의 건강 복리증진을 목적으로 하는 ‘목욕탕’과 ‘체육시설’의 기능을 함축하는 명칭으로서 최종 선정되었다. 서부회관은 1996년 현대중공업에서 지역주민을 위해 건립·운영해오던 체육시설로 2017년 이후 적자로 인해 운영이 중단되었다. 시설 폐쇄 이후 지역주민들로부터 공공체육시설로 전환하라는 요구가 잇따르자, 동구청은 지난 1월 소유주인 ㈜현대백화점 울산점과 매매계약을 체결, 소유권을 이전하였고, 주민간담회를 거쳐 목욕탕, 헬스장 및 생활체조실을 조성하는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 중이다. ‘서부건강센터’는 10월에 공사를 완공하고, 운영 ...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민선8기 공약이행평가단 회의’를 21일 개최했다. 이 날 회의는 공약 이행 평가단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상반기 기준 공약사업 추진 실적 및 이행 상태를 평가하고, 공약 사업 변경 사항에 대한 설명과 관련 의견을 청취하고자 마련되었다. 동구청은 지난 6월 관련 부서장과 함께 구청장 공약 사항 점검 보고회를 통해 공약 사업 추진 과정, 이행도, 추진 중 문제점 등을 면밀히 파악하였으며, 이번 회의에서는 6월 보고회 결과를 토대로 부진 사업의 문제점과 대응 방안, 공약 사업 주요 변경 사항 등을 중점적으로 다루었다. 정책 방향 변화 등으로 변경된 공약 사업은 노동자 건강증진 프로그램 운영, 어린이 복합 문화공간 조성, 거점형 돌봄센터 운영, 동구 문화체육재단 등 총 4건이다. 김일만 공약이행평가단장은 “지난 1년간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민과의 약속인 공약 사업을 이행하느라 고생하였으며, 공약 추진 과정에서 어려운 점이 있다면 지속적으로...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은 동구통합방위협의회 의장(동구청장 김종훈) 주재로 3분기 동구 통합방위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2023년 을지연습에 따른 민․관․군․경․소방의 통합 방위 태세 확립을 위해 개최하였으며, 2023년 을지연습 준비 사항 보고, 해양 테러 대비 훈련,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 유관 기관 협조 사항 및 토의 순으로 진행하였다. 특히 이번에 실시하는 을지연습 실제 훈련은 현대미포조선 내 5안벽에서 해양테러 대비 훈련 실시로 훈련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토론을 실시하였다. 김종훈 울산 동구통합방위협의회 의장은 “전시 및 국가비상사태에 대비하여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구축하여 총체적인 위기관리 능력 발휘로 지역방위태세 확립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은 기후변화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탄소 중립에 대한 공감대 및 실천 분위기 확산을 위해 2023년 기후위기 대응 교육 프로그램을 동별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 프로그램은 오는 8월 24일 일산동 행정복지센터를 시작으로 관내 전체 행정복지센터를 순회하면서 총 9차례 실시하며, 강사는 울산환경교육센터 소속 탄소중립 분야 전문 강사가 교육을 맡아 진행한다. 교육 내용으로는 기후 변화의 이해, 탄소 중립의 이해 등 탄소 중립을 위한 이론 교육과, 체험형 교육으로 친환경 샴푸 바 만들기 등 총 100분 과정으로 구성돼 있다. 동별 교육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동구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교육 신청은 동구청 환경위생과(209-3554)로 신청하면 된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기후위기 시대에 일상에서 탄소중립 생활을 실천하는 것은 중요하다.” 며 “교육을 통해 생활 속 탄소 중립 생활 실천으로 비산업 부문 온실 가스 감축이 촉진될 수 있...

울산 동구청년센터는 8월 4일~13일 매주 금·토·일요일마다 6회기에 걸쳐 일산해수욕장을 찾은 청년(18세~39세)들을 대상으로 ‘선셋 SUP체험’ 프로그램을 추진해 청년들 큰 호응을 얻었다. 총 6회기에 걸쳐 최종 72명의 청년들이 참여했으며, 해질녁 패들보드 위에서 석양과 함께 요가를 체험하고 LED 패들보드를 타고 인근 대왕암을 투어하는 등 아름다운 명소에서의 특별한 체험을 제공해 청년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SUP체험에 참여한 한 청년은 “노잼도시 울산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울산 안에서도 새로운 놀거리 즐길거리들이 많이 발굴되는 것 같아 정말 좋다”며, “아름다운 노을을 보며 바다위에서 즐기는 SUP 체험 외에도 다양한 즐길거리가 있는 울산 핫플을 지인들에게 소개하고 싶다”고 말했다. 동구청년센터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동구의 색다른 매력을 알리는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이와 더불어 청년들의 정주여건 개선, 관계인구 확대를 위해 다양한 청년 프로그램을 제공하겠...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이 해안 경관을 개선하고 바닷가를 찾는 방문객들에게 쾌적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디자인 배너 및 천막을 활용한 경관개선사업'을 이달부터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꽃바위 바다소리길과 일산해수욕장 일원에 추진되는 것으로 해안가 건물 하단 옹벽에 패턴디자인 및 인근 도로에 디자인 배너기를 적용해 경관을 개선하고 천그늘막 쉼터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청은 가로 공간에 분위기 전환을 위해 꽃바위바다소리길과 인접한 방어동 남진길 일원에는 58개소, 일산해수욕장 해안길에는 79개소의 디자인배너를 설치할 계획이다. 또, 바다소리길 종점 부근에 위치한 해안가 옹벽에는 낙서와 오래된 벽화를 제거한 뒤 해안과 어울리는 색채 패턴디자인으로 벽면 재도색과 바닥 포장을 추진하고, 일산해수욕장보다 상대적으로 휴식공간이 부족한 꽃바위바다소리길에는 천그늘막 쉼터도 조성한다. 동구청은 실시설계 용역을 자체적으로 실시함으로써 용역비를 절감했으며, 총 사업비 7천만 원...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도서관 자원활동가 양성과정’을 개강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이날 개강식을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총 7회 과정으로 운영한다. 이번 양성과정은 전문적인 도서관 자원활동가를 양성하여 동구 내 도서관들이 보다 더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설되었으며, 도서 보수, 동화 구연, 북 큐레이션 등의 주제로 7회차에 걸쳐 진행 될 예정이다. 수료 후에는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도서관에서 자원봉사 할 수 있으며, 도서대출 권수 확대, 대출기간 연장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많은 주민들이 동구 내 도서관에 관심을 가지고, 같이 도서관을 운영하는데 있어 함께 발맞춰 갈 수 있으면 좋겠으며 이를 통해 지역사회 독서문화가 더욱 부흥할 수 있도록 앞으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가 오는 9월 초 개소를 목표로 이동여성 노동자 원스톱 상담쉼터 조성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고 7일 밝혔다. 동구 8월 1일부터 현 동구 전하동 동울산시장 고객지원센터 2층에 이동여성 노동자 원스톱 상담쉼터를 조성하는 공사에 착수했다. 기존 시설물을 철거하고 탕비실과 쉼터 등을 조성한다. 이동여성 노동자 원스톱 상담쉼터는 대리운전, 퀵서비스, 택배, 배달, 수리 등 이동 노동자와 학습지 방문교사, 영업 및 방문판매원 등 여성 이동노동자들이 휴식하며 소통하는 휴게시설이자 활동지원 공간으로 운영된다. 오는 9월초 개소 예정이며 월~금 오전 10시~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휴식공간이 부족한 이동여성 노동자들이 이동 중 자투리 시간을 유용하게 활용하고 재충전을 할 수 있는 편안한 공간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은 평생교육에 목마른 다양한 소외계층을 보듬고, 평생학습을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디지털 한글교실’을 8월부터 시작했다고 4일 밝혔다. 디지털 한글교실은 일상생활에서 어려움을 겪는 정보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꼭 필요한 한글문해(文解), 디지털문해(文解), 생활문해(文解) 교육을 제공해 교육의 격차를 해소하고, 학습권을 보장하는 사업이다. 평생교육 전문가가 8월부터 11월까지 지역 주민들이 쉽게 찾을 수 있는 동구평생학습관, 남목2동행정복지센터, 화정종합사회복지관, 남목노인복지관, 대한노인회 동구지회 등 5개 기관에서 기초 한글교육, 다문화인을 위한 한글교육, 스마트폰 기본 사용법, 마음성장, 노래 건강체조 등을 교육한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한글 등 기초학력 뿐만 아니라 디지털 및 생활문해 등 보다 다양한 분야의 교육에 관심을 기울여 평생학습 소외계층이 없는 교육 동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