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청소년들이 프로그램 활동 시 안전하게 다닐 수 있도록 남목청소년문화의집에 어린이 통학버스를 구입해 지난 10일 지원하였다. 어린이 통학버스는 도로교통법(‵20.11.27. 시행) 개정 이후 청소년 수련시설에도 신고의무화 되었으며, 대기관리권역법에 따라 LPG(I) 차량을 이용하도록 개정(‵24.1.1. 시행) 되었다. 이에 따라 동구청은 환경과 미세먼지 저감에도 유익한 어린이 통학버스를 지원하여 청소년들이 안전하게 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울산 동구 남목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동구청으로부터 어린이 통학 차량을 지원받아 안전하게 청소년의 다양한 활동을 추진할 수 있어 기쁘다. 동구청의 지속적인 지원에 항상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은 오는 11월 8일부터 30일까지 '카페에서 만나는 국립중앙박물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3년 울산 시민학사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바다와 인접한 동구의 지역적 특색을 살려 바다가 보이는 카페에서 편안한 분위기의 인문학 강좌를 마련했다.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활동중인 도슨트를 초청해 국립중앙박물관에서 현재 진행중인 특별전 및 전시에 관련된 숨은 뜻과 내용을 알리는 강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첫날인 11월 8일에는 신기환 도슨트가 특별 전시중인 '거장의 시선, 사람을 향하다'는 주제로 강의하며, 둘째날에는 안지영 도슨트가 '카페에서 만나는 사유의 방'을 주제로 강의할 계획이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자주 접하기 힘든 국립중앙박물관 전시를 자유롭고 편안한 분위기에서 들어보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지역 내 학생들에게 미래지향적 사고를 키워주고 진로 선택의 기회를 제공하는 '2023년 찾아가는 드론 체험교육'을 지난 1일 녹수초등학교에 이어 3일 명덕초등학교에서 운영했다. 이날 참가 학생들은 드론의 구조와 작동원리, 안전교육, 활용방안 등 이론교육과 드론 비행, 드론 게임 등 실습교육을 받았다. 동구청은 올해는 지역 내 초등학교 5개교 150여명의 학생을 선정하여 시범운영 할 계획이며, 내년에는 올해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참여대상을 초·중·고 학생뿐만 아니라 드론에 대한 흥미 유발과 재취업 등 관심제고를 위해 일반주민들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과정도 확대하여 운영할 예정이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의 핵심기술인 드론에 대한 이해와 체험교육으로 학생들의 진로선택과 일반주민들의 취미·구직 활동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다양한 교육과정을 신설·확대해 드론 인재 육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30일부터 3일간 동 행정복지센터 사회복지 담당자 50명을 대상으로 ‘올바른 사회보장급여 알림 Network’ 상반기 찾아가는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교육에서는 신규 직원들의 업무 적응 능력 향상과 전문성 강화를 위해 차세대 행복e음 시스템 매뉴얼 및 개인정보 교육과 사회보장급여 신청 시 유의사항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부정수급 방지, 상황별·유형별 악성민원 사례와 대응방법을 공유하며 격무에 시달리는 사회복지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등 상호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고 있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복지제도의 다양화와 선정기준 완화 등으로 복지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어 전문성 강화가 더욱 필요하다. 이번 교육을 통해 복지마인드 재충전과 긴밀한 업무 협조로 구민이 더 행복한 복지 동구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는 24일 오후2시 ‘신중년, 나의 강점 활용법’특강을 퇴직자 및 지역주민 40여 명을 대상으로 개최하였다. 사람은 누구나 타고난 재능이 있지만 그 재능을 발견하기가 어렵고, 스스로 자기 재능에 대해 과소평가하여 활용하지 못하는 분들에게 자신의 강점을 찾아 극대화하고 활용하는 방법을 통해 행복한 인생 2막을 만들어가는 데 도움을 드리고자 만든 특강이다. 이번 특강에 참여한 한 지역주민은 “평소 자신의 약점을 보완하려고 열심히 해봤으나 보완이 안 되어 힘들었는데, 나의 강점에 집중해야 과잉에너지를 쓰지 않으면서도 성장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음을 배우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 사회적경제일자리센터는 지역주민들의 행복한 인생2막을 세우도록 지원하고 있다. 교육과 상담, 커뮤니티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으며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동구청 홈페이지나 생애설계광장 밴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화문의 052-...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마을 및 골목 관광객을 유치하고 로컬관광에 대한 관심과 흥미를 높이기 위해 기존에 운영되고 있는 모바일 스탬프 투어 콘텐츠에 더하여 ‘모바일 스탬프 투어 결산 이벤트’를 실시한다. ‘걸어서 울산 동구 속으로’ 슬로건과 함께 올해 3월 10일부터 시작한 모바일 스탬프 투어는 ‘스탬프 투어’ 어플을 통해 지정된 장소에서 스탬프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현재 동구 5개 권역 중 1개 권역 이상 완주 후 선물 신청을 하면 월별로 추첨하여 기념품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이번에 추가되는 결산 이벤트는 3월 10일부터 12월 10일까지 울산 동구 전 권역(5개 권역) 모든 지점에서 스탬프를 획득한 뒤 권역별로 모두 선물 신청을 하면 응모되며 12월 중순 추첨을 통해 총 60명의 당첨자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당첨 경품에는 호텔 숙박권(1박), 호텔 뷔페 2인 식사권, 도자기 만들기 체험권(2인권), 온누리 상품권(5만원), 모바일 상품권(3만원)이...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17일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를 시행했다.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는 가로수, 가로등, 건물 외벽 등에 부착되어 도시 미관을 저해하는 전단지, 벽보나 거리에 살포된 명함 등을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정비함으로써, 불법광고물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제고하고 깨끗한 도시미관을 조성하는데 목표가 있다. 수거보상금은 정비한 불법광고물을 제출 시 벽보는 장당 50원, 전단지는 장당 20원이며 1인당 최대 5만 원(동구 구민에 한함)까지 받을 수 있다. 단, 구 지정게시대 및 게시판에 부착된 광고물과 아파트 단지 내 부착 광고물, 신문 속 전단 등 부착되지 않았던 광고물, 행정용이나 선거용 등 기타 협의된 광고물, 형체와 매수의 구분이 불가한 광고물 등은 수거보상제의 대상이 아니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깨끗하고 쾌적한 동구를 만드는 데 보탬이 될 수 있는 불법광고물 수거보상제에 구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울산시 동구(구청장 김종훈)은 평일 낮에 수업을 듣기 어려운 직장인과 지역주민들을 위해 10일 오후 7시 ‘인문학을 마시는 시간: 달빛주(酒)간’을 개강했다. 첫 시간에는 주류 인문학 및 트랜드 전문가인 세종사이버대 명욱 교수가 ‘술기로운 세계사Ⅰ(와인, 만들어지다: 문명과 신화)’라는 주제로 와인이 탄생하게 된 역사적 배경에 대해 강의했다. 이어서 '와인, 담다: 전쟁과 혁명', '와인 마시다: 산업과 문화' 강의가 진행되며 마지막 시간에는 한국음료강사협의회 전재구 회장의 '와인에 필요한 글로벌 매너' 강의와 와인 시음회가 진행될 예정이다. 울산시 동구청 관계자는 “지역 주민들이 쉽고 흥미롭게 인문학에 접근 할 수 있도록 ‘와인 인문학’강좌를 진행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관심과 요구에 맞춘 강좌 운영으로 평생학습에 대한 인식 고취를 위해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울산 동구청(구청장 김종훈)은 10월 5일부터 8일까지 경남권 최대 규모의 관광분야 전문 박람회인 ‘제24회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하여 독립부스 3개 규모의 홍보관을 4일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40여 개 국가, 250여 개 업체가 참가한 가운데 총 400여 개 부스의 관광홍보관이 운영되며, 동구는 ‘걷기 여행의 기쁨이 가득한 곳! 두근두근 울산 동구!’를 핵심 콘셉트로 동구 관광자원 및 관광캐릭터, 해파랑 도보극장, 해파랑 낭만 캠핑생활, 해파랑길 걷기 프로그램, 모바일 스탬프 투어, 관광 인스타그램 동구 아일랜드’ 등을 홍보한다고 밝혔다. 또한 5일부터 7일까지 3일 동안 진행되는 ‘BITF 퍼레이드’에는 동구의 관광캐릭터인 고미, 도리, 마니가 참여하여 퍼레이드 행사와 함께 캐릭터 소개 시간을 갖는다. 동구프렌즈는 지난 5월 서울국제관광전(SITF)에 참여하여 최우수 캐릭터상과 SITF퍼레이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걷기 여행 최적지로서의 동구 소개...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그린리더 동구협의회 회원(회장 김길주) 40여 명과 함께 ‘친환경 추석 명절 보내기’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추석 연휴를 맞이하여 명절동안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생활 방법을 널리 알리기 위해 명절 음식은 먹을 만큼만 준비하기, 성묘 시 일회용품 사용하지 않기, 추석 선물은 친환경 제품으로 전하기, 외출 시 대기전력 차단하기 등의 내용이 담긴 홍보물을 배부하고 피켓홍보를 전개하였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탄소중립생활의 실천으로 즐겁고 유익한 명절을 보내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를 실시하여 탄소중립에 대한 인식확산과 실천문화 정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은 전통시장 이용 캠페인 및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힘을 보태고 침체된 지역 경기를 활성화시키기 위한 것으로, 공무원, 시장 상인회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시장을 돌며 전통시장 이용 및 온누리상품권 사용 홍보하고 명절 제수용품 등을 구매하였다. 울산 동구 관계자는 “지역경제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지만 이번 장보기 행사가 전통시장 상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역주민 모두가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내기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 동구(구청장 김종훈)는 2023년도 하반기 혁신교육 영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혁신교육 운영위원회는 위원장인 구청장을 포함해 강북교육지원청 교육장, 교장 및 교사, 학부모 등 교육 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되어 서로나눔교육지구의 원활한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날 운영위원회에서는 9월 1일자로 부임한 강북교육지원청 교육장 및 신규 위촉된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식과 2024년도 서로나눔교육지구 사업 계획(안)에 관한 심의를 진행했다. 동구청은 내년도 서로나눔교육지구 사업에 4개 분야 13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동구 교육 발전 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학생 체험 활동 확대를 위해 지역의 인프라를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울산 동구청 관계자는 “2023년도에는 서로나눔교육지구 사업으로 마을교사 양성, 교육 발전 토론회 및 마을 교육 축제를 추진하여 지역 주민들과 함께 성장하였고, 앞으로 지역적 교육의 발전을 위해 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