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가 주차난 해소를 위한 노외주차장 조성, 공영주차장 건립, 공유주차장 확대 등 주민 편익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노후 버스승강장을 스마트화하고 보행환경 개선 사업을 통해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남구가 신정1동, 신정3동, 옥동 3개 권역에서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하며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신정1동은 노후 주택 정비, 돌봄 및 복합편의시설 조성 등을, 옥동은 공영주차장 및 안심이음길 조성에 이어 어울림복합센터 건립을 추진 중이다. 신정3동은 은월어울림 상생센터 등 다수의 시설을 완공했으며, 팔등가족행복센터에는 수영장 등 주민 편의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울산 남구가 국제안전도시 공인 및 재공인 이후 주민과 함께하는 안전문화 확립에 힘써 4년 연속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2년 연속 안전한국훈련 우수기관 선정 등 다양한 성과를 거두었다. 동 안전협의체 및 자율방범대 운영, 행복안전체험관 상시 운영, AI 기반 지능형 CCTV 시스템 도입, 재난·사고 우려시설 및 어린이놀이시설 안전점검 강화, 지역축제 안전관리 강화 등을 통해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울산 남구가 조직개편을 통해 안전예방정책실을 신설하고 재난상황실을 설치하여 재난 대응 컨트롤타워 기능을 강화했다. 또한, 울산화력발전소 붕괴사고 시 신속한 현장 지원과 피해자 통합 지원을 제공했으며, 전국 최초로 구축한 하천시설물 통합플랫폼을 통해 재난 골든타임을 확보하고 도심지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대규모 사업을 추진하는 등 재난 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울산 남구가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도 지자체 건축행정평가'에서 일반부문 최우수 기초지자체로 선정되어 국토교통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남구는 건축행정 절차 합리성, 건축안전 관리, 유지관리 적절성, 건축행정 개선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주민을 위한 건축행정 및 서비스 향상 노력이 인정받았다.

울산 남구가 일본 미야자키현 관계자들과 만나 'The Wave 사업' 추진에 따른 목재 활용 감사 인사와 함께 한일 목재 산업 전반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양측은 지속가능한 산림자원 이용 및 친환경 건축 소재에 대한 논의를 통해 장기적인 교류 협력 가능성에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The Wave 사업'을 통해 울산 남구와 미야자키현 간의 교류가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

울산 남구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25년 가족친화 인증' 재인증 기관으로 선정되어 4회 연속 인증을 획득했다. 울산남구도시관리공단 역시 재인증을 받으며 일·가정 양립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음을 입증했다. 남구는 임신기·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유연근무제, 가족사랑의 날 운영 등 다양한 가족친화 제도를 운영하며 조직문화 개선에 힘써왔다. 남구도시관리공단은 연차휴가 사용 단위 조정, 통합 육아휴직 신청 제도 도입, 범죄피해 직원 특별휴가 부여 등 직원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울산 남구가 복지사각지대 발굴, 취약계층 지원, 가족친화도시 조성, 생애주기별 복지정책, 보건행정 및 체육 인프라 확충 등 다각적인 복지 시책을 추진하며 구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 특히 '나눔천사기금' 40억 원 돌파, 편의점을 활용한 '희망ON나' 사업, AI 돌봄 로봇 '장생이' 도입, 청소년센터 및 가족행복센터 건립, 노인 일자리 창출 등 혁신적인 복지 모델을 선보이며 주목받고 있다.

울산 남구가 민선 8기 공약사업 추진상황 보고회를 열고 54개 공약 사업의 현황을 점검했다. 올해 5건의 공약 사업이 완료되었으며, 주민 대표로 구성된 공약이행평가단은 사업의 내실 강화와 신속한 마무리를 주문했다. 남구는 공약 이행 결과를 구청 대표 누리집에 게시할 예정이며, 매니페스토 경진대회 수상 등 성과를 거두고 있다.

울산 남구가 연면적 5,000㎡ 이상 건축물의 정보통신설비 유지보수 및 관리자 선임을 의무화하는 제도를 시행한다. 이는 정보통신공사업법 개정에 따른 것으로, 건축물 관리주체는 자격 요건을 갖춘 관리자를 선임하거나 전문 업체에 위탁해야 한다. 제도는 단계적으로 확대 적용되며, 미이행 시 과태료가 부과된다. 남구는 제도 정착을 위해 적극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울산 남구가 기후에너지환경부 주최 '2025년 빈용기 재사용 실천 우수사례' 공모에서 최우수상(장관상)을 수상했다. 남구는 주민 편의를 높인 빈용기 반환수집소와 무인회수기 운영으로 빈용기 회수 및 재사용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지난해 717명의 주민이 방문해 7만 3천여 개의 빈용기를 반환·교환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울산 남구가 무거동 일원 노후주거정비 지원사업이 국토교통부 2025년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5년간 총 309억 원을 투입해 주차 공간 확충, 주민 편의시설 조성,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 등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