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는 개장을 앞둔 ‘장생포 고래로 워터프론트’와 ‘JSP 웰리 키즈랜드’, 모노레일과 연계해 경쟁력 있는 프로그램 개발로 200만 관광객 유치 시대를 열어가겠다고 선언했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8일 남구청 별관 회의실에서 남구청, 도시관리공단, 고래문화재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남구 관광 르네상스시대 개막을 위한 프로그램 개발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남구는 최근 단체 관광객보다 가족단위 등 개별 관광객들이 많아짐에 따라 눈으로만 보는 단순 관광이 아니라 직접 느끼고 참여하는 체험형 관광이 인기를 끄는 데 발맞춰 다양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특히, 고래박물관에서는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고래와 함께 즉석사진 촬영’ ‘암각화 속 고래 목걸이 만들기’ 등 계층별, 시기별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중이다. 또한, 고래문화마을에서는 일상의 여유와 소소한 행복을 찾는 세대를 겨냥해 인절미 만들기 체험, 프리마켓, 거리음악회 등 정기 프...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7일 종합민원실(민원여권과)에서 업무개시 전 20분 동안 직원 30명을 대상으로 친절․신속․공정한 민원응대로 감동 행정 실천을 위한 맞춤형 친절마인드 향상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강사는 이삼환 민원여권과장으로 ▶민원인 맞이 '밝은 미소로 먼저 인사 건네기' ▶고객방문에 대한 인사예절 ▶고객과의 대화 응대방법 ▶전화통화 요령 ▶친절하기 위해 일상에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 등 고객중심의 친절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이며, 전직원이 친절한 언행이 자연스럽게 몸에서 배어나올 수 있게 내실 있는 교육이 될 수 있도록 분기별(6월, 9월, 12월)로 친절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종합민원실 시설 개선으로 환경이 좋아진 만큼 직원 모두 새 마음가짐으로 구민이 보다 편안하고 만족해하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달라”며, “앞으로도 종합민원실 전직원 교육을 통해 긍정적인...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3일 본관 3층 회의실에서 '2019년 국가예산 확보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지난 달 22일 대책보고회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보완하고 그 동안 발굴된 사업의 국비확보 전망과 확보활동 및 향후대책 등을 다시 한 번 점검하는 자리였다. 남구는 2018년을 ‘의존재원 확보 최고의 해’로 정하고 지난 1월부터 국가예산 확보가 필요한 사업을 적극 발굴해 왔다. 특히, 정부의 주요부처 업무보고를 참고해 정부 정책방향에 맞춰 일자리 사업, 도시재생 뉴딜사업, 친환경 정책사업 등 35건에 총사업비 79,375억원(국비 374억원)규모의 사업을 발굴했다. 울산 남구는 구의 신청사업 예산이 국가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정부예산편성 일정에 맞춰 지역 국회의원과 중앙정부 및 시와의 긴밀한 협력 체제를 유지하는 동시에 사업의 필요성, 타당성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 논리 개발로 지속적인 설득 활동을 펼쳐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남구는 지난해 삼호지구 도시...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로 봄 기운을 선사할 남구 구립교향악단 신춘음악회 ‘봄의 선율’이 오는 27일 저녁 7시 30분, 울산 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울산 남구 구립교향악단(단장 서동욱 남구청장)은 제60회 정기연주회를 봄을 맞아 경쾌한 클래식 프로그램으로 감미롭고 힘찬 선율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이태은 상임지휘자 지휘로 요한 스트라우스 2세 박쥐서곡으로 연주회를 문을 연다. 이 곡은 빈 상류사회의 무도회장을 배경으로 하며, 무도회의 흥겨운 리듬, 우아하고 고혹적인 멜로디로 신춘음악회에 걸맞은 경쾌한 곡이다. 이어, 스트라빈스키 3대 걸작 중 하나인 ‘불새모음곡’(1919년 판)과 브로딘 오페라 이고르공 중 ‘폴로베츠인의 춤’을 연주한다. 그리고 울산 남구 소년소녀합창단과의 협연으로 준비된 무대에서는 ‘고향의 봄’, ‘소녀의 꿈’, ‘바람의 멜로디(마당을 나온 암탉 ost)’ 3곡이 오케스트라 웅장한 선율과 합창단의 아름다운 목소리가 어우러질 예정이...

울산 남구가 기업별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인 One-stop 기업지원 사업을 올해 처음으로 펼친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13일 구청장실에서 서동욱 남구청장, (재)울산테크노파크 차동형 원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One-stop 기업지원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One-stop 기업지원 사업은 중소기업이 보유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신속하게 사업화하고 기업의 기술적인 애로사항을 해결하는 한편, 연구기관의 기술지원을 통해 중소기업의 자생력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이다. 울산 남구는 이번 협약에 따라 올해 3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시제품 제작 지원, 첨단장비 활용 지원, 국내외 인증 및 특허 지원 등 기술혁신 주도 기술지원 사업과 마케팅 지원, 전시회 참가 지원, 시장다변화 주도 사업화 지원 사업 등 총 5개 세부사업을 울산테크노파크와 공동으로 수행하게 된다. 실무를 담당하게 된 울산테크노파크는 이달부터 바로 사업을 추진키로 하고 남구지역 중소기업 등을 대상으로 사업설명회 ...

울산 남구 치매안심센터가 3월 6일부터 5월 3일까지 신정1동, 신정2동, 월평, 공원마을경로당을 대상으로 8주간 경로당 치매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경로당 치매예방 프로그램은 남구노인지회 추천을 받아 각 동마다 1개의 경로당을 선정해 운영되며, 전체 4기 중 이번 1기에는 4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매주 화, 목 오전과 오후로 나눠 운영된다. 내용은 치매안심센터 전문가인 작업치료사, 임상심리사, 간호사가 해당 경로당을 방문해 치매선별검사, 인식도 조사, 인지훈련 기구를 활용한 자극치료, 인지훈련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과 회상, 운동, 음악치료까지 통합적으로 구성돼 있다. 박혜경 울산 남구 보건소장은 “치매예방을 위한 다양한 내용으로 구성된 프로그램에 경로당에서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며, “치매예방뿐만 아니라 노인들의 흥미와 정서까지 고려해 마련한 프로그램이니 즐겁게 참여해 건강하고 품위 있는 노년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 선암본동 주민들의 삶의 질 개선에 기여할 선암지구 커뮤니티센터가 20일 첫 삽을 떴다.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이날 서동욱 남구청장, 김기현 울산시장, 시·구의원, 기관단체장, 지역주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선암지구 커뮤니티센터 기공식'을 개최했다. 선암지구 커뮤니티센터는 지난 2015년 4월 국토교통부 '도시활력증진지역개발사업 공모'에 선정돼 국비 30억원, 시비 15억원을 지원받아 총사업비 78억3천만원을 들여 추진되고 있는 《선암지구 생활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이다. 건립되는 주민공동이용시설인 선암지구 커뮤니티센터는 선암초등학교 옆 선암동 180~189번지 일원에 건립된다. 선암초등학교 옆 선암동 180~189번지 일원에 건립되는 커뮤니티 센터는 지하1층, 지상3층 규모로, 부지면적 2,412㎡, 연면적 1,970㎡의 근린생활시설로 주민설문조사 결과와 지역 주민들이 희망하는 시설인 공중목욕탕, 다목적실, 체력단련실, 돌봄교실 등이 설치되며 60억원의 사...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맞아 관내 주요 관광지에서 민속놀이마당을 운영한다. 설맞이 민속놀이마당은 설 연휴 기간인 15일부터 18일까지(설 명절 당일 휴무) 장생포 고래문화마을, 태화강동굴피아, 선암호수공원 무지개놀이터에서 운영되며 대형 윷놀이, 제기차기 등을 즐길 수 있다. 특히, 태화강동굴피아에서는 설을 맞아 윷놀이와 투호, 제기차기, 팽이치기 등 민속놀이마당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동굴 내부에 피터팬, 피노키오 캐릭터 유등조형물을 설치해 관람객들에게 동화 속 캐릭터를 직접 만날 수 있도록 즐길거리를 마련했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설을 맞아 남구 주요 관광지를 방문하는 시민과 귀성객들이 가족과 함께 놀이와 체험을 즐기면서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길 바라며 행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울산 남구가 올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사·민·정 1,110여명이 참여한 대대적인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를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진행한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최근 침체된 경기와 한파 속에 서민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 이용객이 감소하고 있어 전통시장별 자매결연 노동조합, 기업체, 남구청과 동 주민자치센터의 각급 단체원, 공무원 등이 남구 관내 7개 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전통시장별 일정은 6일에는 신정상가시장과 신정시장, 7일에는 수암상가시장과 수암종합시장, .8일에는 야음상가시장, ㈜야음시장이며, 마지막날인 9일에는 울산번개시장에서 장보기를 진행한다. 남구는 전통시장 장보기를 통해 '제수용품과 생필품 장보기, 전통시장 이용 홍보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전통시장 이용 붐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노사민정이 함께하는 전통시장 장보기를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또한 전통시장...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지난해 346개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 39,187명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는 남구 인구의 11.5%에 달하는 구민들이 2017년 한 해 동안 울산 남구가 마련한 각종 평생학습 프로그램에 참여한 셈이다. 지난해 14개 동에서 운영하고 있는 주민자치센터 252개 프로그램에 33,762명이 참여했으며, 분야별 전문가를 초청해 남구의 대표 평생학습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은 「남구 한마음 대학」은 후포리 남서방 남재현 원장, 한양대 정재찬 교수, 단국대 기생충학과 서민 교수 등의 강연에 2,000여 명이, 대입 성공전략 및 공부법 등 학부모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된 「학부모 아카데미」는 6회 강연에 총 1,700여명이 참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평생학습 특성화 벨트 사업인 좋은 아버지 교실에 600여 명의 아버지와 가족이 참여했으며 이밖에도 「평생교육 강사 임파워먼트 과정」, 「맞춤형 배달강좌」, 「알아두면 돈이 되는 재무설계 교육」, 「평생학습 마을...

울산 남구는 국토교통부의 “2016년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에 공모 선정된 “선암지구 생활환경 개선사업”의 일환으로 커뮤니티센터 건립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17일 밝혔다. 도시활력증진지역 개발사업은 지역주민에게 최소한의 기초생활수준을 보장하고 지역의 특색 있는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을단위의 주거지등에 대한 생활기반시설을 정비 및 확충하는 국토부의 공모사업으로, 남구는 선암지구에 총 사업비 78억원을 응모하여 2015년 10월 사업대상지로 선정됐다. 이에 따라 남구는 주민이 중심이 되는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고 선암지구에커뮤니티센터를 건립해 지역 공동체를 활성화시키고 사업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자활할 수 있는 마을을 조성키로 했다. 커뮤니티센터는 지난해 실시설계 용역 및 부지매입을 완료했으며 오는 2월 본격적으로 공사를 진행할 계획으로 지하1층, 지상3층, 연면적 1,970㎡ 규모로 추진할 예정이다. 건물은 공중목욕탕, 다목적실, 돌봄교실, 체력단련실, 휴게실 등으로 구성...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전기 자동차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이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도록 청사 내 주차장에 공공 급속충전기 1기를 설치한다. 시범운영기간을 거쳐 1월 22일부터 개방해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인 공공 급속충전기는 이용객의 편의증진을 위해 24시간 이용이 가능하고 주차공간 확보를 고려햬 구청 주차장에 설치됐다. 급속충전기는 충전시간이 20~30분이면 충전이 가능한 시설로 6~8시간 소요되는 완속충전기에 비해 충전시간이 짧고, 금회 설치되는 급속충전기는 모 든 종류의 전기차 충전이 가능한 멀티형 충전기가 설치된다. 급속충전기를 사용하려면 환경부에서 발급되는 카드(그린카드)와 모든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로 결제가 가능하며 충전비용은 173.8원/KWh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전기 자동차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의 편의를 증진하고자 청사 내 주차장에 공공 급속충전기를 설치한다.”며, “카드 결제가 가능해 편리하게 이용이 가능한 만큼 적극 활용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