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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설 맞이 ‘노·사·민·정 전통시장 장보기’ 개최

AI 요약울산 남구가 올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사·민·정 1,110여명이 참여한 대대적인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를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진행한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최근 침체된 경기와 한파 속에 서민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 이용객이 감소하고 있어 전통시장별 자매결연 노동조합, 기업체, 남구청과 동 주민자치센터의 각...

울산 남구, 설 맞이 ‘노·사·민·정 전통시장 장보기’ 개최
울산 남구가 올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노·사·민·정 1,110여명이 참여한 대대적인 '설맞이 전통시장 장보기'를 오는 6일부터 9일까지 4일간 진행한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최근 침체된 경기와 한파 속에 서민경제의 근간인 전통시장 이용객이 감소하고 있어 전통시장별 자매결연 노동조합, 기업체, 남구청과 동 주민자치센터의 각급 단체원, 공무원 등이 남구 관내 7개 시장에서 장보기 행사를 진행한다. 전통시장별 일정은 6일에는 신정상가시장과 신정시장, 7일에는 수암상가시장과 수암종합시장, .8일에는 야음상가시장, ㈜야음시장이며, 마지막날인 9일에는 울산번개시장에서 장보기를 진행한다. 남구는 전통시장 장보기를 통해 '제수용품과 생필품 장보기, 전통시장 이용 홍보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전통시장 이용 붐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노사민정이 함께하는 전통시장 장보기를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또한 전통시장의 실질적인 구매와 직결되는 온누리 상품권 구매율을 높여 전통시장 살리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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