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는 '가장 친절한 구청만들기'의 일환으로 23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6층 대강당에서 2018년 상반기 전 직원 소통친절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2018년 상반기 소통친절교육은 H&J컨설팅 이하정 대표를 강사로 초청해 민원행정서비스의 만족을 이끌기 위한 마음가짐 및 구민과의 원활한 소통방법, 친절한 전화응대법 등을 설명했다. 남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고객이 감동하는 민원서비스 실천의지를 다졌으며, 5~6월 중 전 직원을 대상으로 전화 친절도 조사를 실시하는 등 고객의 입장에서 마음으로 다가가는 친절행정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한편, 남구는 지난해 상반기 친절교육을 ‘역지사지’ 마인드 및 ‘공감커뮤니케이션’을 주제로, 직원 정서함양을 위해 시낭송 음악 등과 함께 드라마 속 생활사례 및 방송실험 사례 등 다양한 상황설정 속에 상대방의 입장을 공감하고, 분위기를 부드럽게 만드는 화법 등을 통해 남구 전 직원의 친절행정 실천 의지를 강화했으며, 하반기 친절교육은 고객이 가진 심리적...

울산 남구 삼산동 새마을협의회․부녀회․문고회(협의회 회장 이상태, 부녀회 회장 배순호, 문고회 회장 최남숙)는 지난 16일 저녁 8시부터 삼산지구대와 함께 삼산동 관내 유흥가 및 상가 밀집지역, 후미진 골목길, 공원 일대를 중심으로 방범 순찰 활동을 펼쳤다. 새마을협의회․부녀회․문고회는 매월 셋째 주 수요일 야간에 여성대상 범죄예방 활동 및 공원주변을 순찰해 청소년 선도 등 주민들의 눈높이에서 지역의 안전을 위한 합동 방범 순찰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삼산지구대는 새마을단체 회원 20여명과 후미진 골목길과 범죄취약지역을 도보로 순찰하면서 주민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고 한정된 경찰력으로 치안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합동순찰활동을 주기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이상태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골목 구석구석을 순찰하여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이웃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범죄 없는 안전한 삼산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울산 남구의 주민밀착형 행정서비스인 OK생활민원기동대가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취약계층(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소독서비스를 시작한다. 이번 달부터 처음으로 시행한 소독서비스는 생활민원 처리 시 희망세대에 부가적으로 무독성 “친환경 산소계 소독제”를 거실, 침실, 신발장, 욕실, 주방 등 생활공간에 분사해 각종 세균을 소독한다. 이에 앞서 지난 2017년 하반기부터 2018년 상반기까지 베스트 행정서비스의 날, 소형 가전제품(장난감 포함) 수리 부스 운영 시에도 수리 신청자 중 희망자에 한해 12회(12개동) 132건 소독 서비스를 실시해 현장 주민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한편, 남구는 OK생활민원기동대를 2011년부터 운영해 8년째 행복 남구를 위한 서비스로 이어오고 있다.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장생포 아트스테이 위탁기관으로 남구 문화원(원장 김성용)이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남구는 지난달 민간위탁 공개모집을 진행하고 심사를 거쳐 남구문화원을 최종 위탁단체로 선정하고, 이번 달부터 2020년 12월까지 2년8개월 동안 위탁한다. 위탁기관으로 지정된 남구문화원은 장생포문화마을조성사업 사업추진단체로 장생포 창작스튜디오, 예술가 레지던시, 새미골 문화프로그램 등을 맡아 진행하고 있다. 장생포 아트스테이는 최대한 원형을 유지하면서 1층은 복합 커뮤니티 공간으로 마을공방, 북카페, 강의실로 사용하고, 2층에는 작가 작업실, 전시공간 등을 갖출 예정이다. 남구문화원은 시설의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관리 운영, 문화예술 창작 프로그램 기획·운영, 예술가 레지던스 프로그램 운영, 문화예술 함양을 위한 학습 공간지원 및 체험교실 운영, 지역문화예술 발전과 그 밖에 문화예술 창작을 위한 사업 등을 펼친다. 특히, 주민들과 청년 예술가들이 교류할 수 있는 새로운...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018년 남구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8,127명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남구는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통해 △ 청년일자리 창출 로드맵 구축 △직접일자리 사업 확대 추진 △ 지역 맞춤형 교육 사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 중소ㆍ창업 기업 육성․지원 △ 사회적경제 육성지원 활성화 △ 공동체성 회복 △ 고래문화특구 관광 인프라 활성화에 따른 일자리 전략 △ 각종 시설사업에 따른 직․간접 일자리 창출이라는 8대 전략을 수립했다. 청년 일자리 창출 로드맵 구축은 조직과 시스템을 정비해 청년 취․창업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는 방향을 잡고 청년 100 워라벨 프로젝트 추진, 청년 커뮤니티 센터-청년 일자리 카페 운영 등을 추진한다. 직접일자리 사업 확대 추진에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한 관 주도의 직접일자리 사업 확대를 추진 방향으로 잡고 노인일자리사업을 1,693명에서 1,959명으로, ...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018년을 의존재원 최고 확보의 해로 정하고 단계별 추진계획에 들어갔다. 이에 따라, 남구는 24일 서동욱 남구청장 주재로 ‘공모사업 추진현황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공모사업 전수조사를 통하여 발굴한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25억 등 46개 사업 626억원의 공모사업 추진현황 보고와 신규 공모사업의 발굴·추진방향을 논의했다. 또한 남구는 총괄관리 기능을 강화하면서 공모사업이 누락되는 일이 없도록 기획예산실에서 관리번호를 부여해 보고체계를 정립하고, 전문기관의 맞춤형 컨설팅을 통해 지역특성에 맞는 신규 공모사업 발굴에 나선다. 보고회에서 서동욱 남구청장은 “공모사업은 자치단체의 노력으로 추가로 국비를 받을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에 앞으로도 각종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뛰어들어 성과를 높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와 함께, 2019년도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21개 사업 539억원을 울산시에 신청했으며, 구의 신청사...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소금 문화 콘텐츠 개발 및 개운포 성지 복원을 위해 벤치마킹에 나서 주목된다. 남구는 19일 신안군 증도 소금박물관과 해남 전라우수영을 찾아 관련 시설을 둘러보고 활용방안을 모색했다고 밝혔다. 신안 증도 소금박물관은 우리나라 최대의 단일염전인 태평염전에서 운영하는 전시관으로 예전에 소금창고로 사용하던 건물을 개조해 만든 것으로 전시실 외에도 천일염 제조 과정을 체험할 수 있다. 남구는 신안 증도 소금박물관의 우수사례를 분석하고 접목 방안을 적극 검토해 울산 소금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되살려 새로운 관광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 또한, 개운포성지의 국가사적 지정과 관련해 최근 국가지정문화재사적 제535호로 지정된 ‘해남 전라우수영’을 방문했다. 전라우수영성은 해안선을 따라 가며 쌓은 돌과 흙을 섞어 쌓은 혼합형으로 군제사, 성곽사 연구 등 역사적·학술적 가치가 뛰어난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남구는 전라우수영의 문화관광 인프라와 콘텐츠를 체험하고 문...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본격적인 관광시즌과 다양한 축제를 앞두고 맞춤형 타켓 홍보 및 새로운 관광상품 개발을 위해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팸투어를 실시한다. 기업의 한․일 교류를 담당하고 있는 (사)한․일 교류협회 임원과 소속 기업인 11명이 참여한 이번 팸투어는 일본 기업연수를 통한 인센티브 관광상품 개발과 한․일 기업 교류 협의를 통한 청년 해외인턴 등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마련됐다. 기존의 산업관광과는 달리 울산경제진흥원과 관내 대학 등을 연계해 기업 간의 교류 지원을 통해 울산의 우수한 산업 시설과 관광지를 소개하고 기업의 인센티브 관광을 유치하며, 관내 대학과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논의의 자리를 마련해 지역경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산업관광을 추진할 예정이다. 팸투어에 참여한 (사)한․일교류협회는 지난해 3월 한·일 양국 간의 다양한 교류를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립된 비영리 사단법인으로 한·일 기업 간의 무역 대행 지원 및 해외 인턴 파견 등을 주...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가 보다 활성화된 관광정책 실현을 위해 관광시책 정책자문기구인 ‘울산광역시 남구 관광진흥위원회’를 구성했다. 남구는 12일 3층 회의실에서 관광진흥위원회 위원 위촉식과 첫 회의를 개최하고 울산 남구의 관광정책과 관광 진흥계획, 관광 활성화를 위해 남구가 추진해 온 사업 및 관광 활성화 사업에 대한 계획을 소개하고, 의견을 교환했다. 관광진흥위원회는 위원장인 이차호 부구청장을 포함해 모두 24명의 위원으로 구성, 관광분야 교수를 비롯하여 한국관광공사 부울지사장, 울산관광협회장, 여행업계 대표, 코트라 단장, 울산경제진흥원, 호텔 총지배인 및 남구 홍보단체장 등 다양한 분야의 관광전문가들이 참여한다. 위원회는 앞으로 남구의 볼거리, 즐길거리, 먹거리 등 남구의 관광시책에 대해 진단하고 발전방안을 제안하는 활동을 한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위원회의 출범은 남구가 관광 르네상스 시대를 여는 첫걸음으로 상당히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관광인프라 조성을 통해...

울산 남구가 직원들의 처분 업무 중에 법령상 판단하기 어려운 사례를 함께 논의하고 적법한 행정처분을 내리기 위해 법무 실무역량 향상을 위한 연찬회를 열어 눈길을 끈다.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11일 구청 3층 회의실에서 영업정지 등 처분을 부과하는 직원과 함께 2018년 2분기『법무 실무역량 향상 연찬회』를 개최했다. 분기별로 개최하고 있는 이 연찬회는 구청 법률자문 업무를 맡고 있는 양유정 변호사가 진행하며, 2분기 주제는 행정처분 법령해석 방법으로 사례를 중심으로 직원들과 이뤄졌다. 특히 이날 논의된 사례 중, 음식점에서 청소년이 위조신분증을 사용해 이에 속아 주류를 제공한 경우, 형사상은 무죄판결을 받았으나 식품위생법 시행규칙에는 감경규정만 있고 면제규정이 없어 소송에서 패소한 경우, 법제처는 처분할지 여부는 재량이라고 보고 있으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불기소처분인 경우라도 원칙적으로 처분을 하는 입장 등에 대해서 의견을 나눴다. 남구는 이처럼 직원들이 처분 업무 중에 법령...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개별공시지가 주민참여제'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개별공시지가 주민참여제는 2018년도 개별공시지가의 투명한 행정과 신뢰 구축의 일환으로 주민의 의견수렴 및 행정참여 기회확대 등 주민들의 입장에서 구정을 운영하기 위해 실시되며, 의견제출(4. 13 ~ 5. 2)기간 중 의견제출서에 현장 참여 여부를 표기해 제출한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이 참여한다. 신청된 토지에 대해서는 주민이 직접 감정평가사, 담당공무원 등과 함께 해당 토지를 방문해 현지답사를 통해 의견을 나누고, 토지가격형성요인 등을 설명해 개별공시지가 산정에 대한 불만과 궁금증을 해소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의견 제출에 대한 검증이 끝나면 5월 중 감정평가사의 검증 및 부동산가격공시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2018년 5월 31일 결정·공시할 계획이다. 남구는 2018. 1. 1. 기준 개별공시지가 4만 5,849필지에 대해 오는 13일부터 5월 2일까지 20일간 열람을 시작해 의견제출 신청 접수...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이번 달 1일부터 6월 30일까지 3개월간을 체납세 일제정리기간으로 정하고 조세정의 실현 및 건전한 지방재정 확보를 위해 체납세 징수 활동에 총력을 기울인다고 밝혔다. 올해 남구의 지방세 이월체납액은 202억 원으로, 이번 정리기간 중에 연간 체납정리 목표액인 101억원의 60%인 60억원 이상을 상반기에 정리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세무2과 전 직원이「체납세 책임징수할당제」를 실시해 고액체납자에 대한 생활실태, 체납사유 등을 중점 조사하여 완납할 때까지 독려 활동을 전개하고, 고의적인 지방세 범칙행위자는 계좌 추적 및 가택수색을 실시하여 동산 압류와 매각을 추진하고 재산은닉 혐의가 발견되면 형사 고발키로 했다. 아울러, 관허사업제한, 압류재산 공매처분, 출국금지, 급여 및 금융자산 압류 및 추심 등 강력한 체납처분 추진뿐만 아니라 주·야간 번호판 영치, 대포차량 공매처분, 시·군·구 합동 번호판 영치활동 실시 등 체납차량에 대한 강력한 징수활동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