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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남구, 올해 8,127명 일자리 창출 목표, 올해 전년대비 6.5% 증가

AI 요약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018년 남구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8,127명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남구는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통해 △ 청년일자리 창출 로드맵 구축 △직접일자리 사업 확대 추진 △ 지역 맞춤형 교육 사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 중소ㆍ창업 기업 육성․지원 △ 사회적경...

울산 남구, 올해 8,127명 일자리 창출 목표, 올해 전년대비 6.5% 증가
울산 남구(구청장 서동욱)는 「2018년 남구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수립하고 올해 8,127명의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남구는 일자리대책 세부계획을 통해 △ 청년일자리 창출 로드맵 구축 △직접일자리 사업 확대 추진 △ 지역 맞춤형 교육 사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 △ 중소ㆍ창업 기업 육성․지원 △ 사회적경제 육성지원 활성화 △ 공동체성 회복 △ 고래문화특구 관광 인프라 활성화에 따른 일자리 전략 △ 각종 시설사업에 따른 직․간접 일자리 창출이라는 8대 전략을 수립했다. 청년 일자리 창출 로드맵 구축은 조직과 시스템을 정비해 청년 취․창업 지원 정책을 추진한다는 방향을 잡고 청년 100 워라벨 프로젝트 추진, 청년 커뮤니티 센터-청년 일자리 카페 운영 등을 추진한다. 직접일자리 사업 확대 추진에는 저소득 취약계층의 생활안정을 위한 관 주도의 직접일자리 사업 확대를 추진 방향으로 잡고 노인일자리사업을 1,693명에서 1,959명으로, 공공근로사업을 180명에서 200명으로 늘리고, 신규로 희망일자리 사업을 진행해 110명을 고용한다. 지역맞춤형 교육 사업을 통한 일자리 창출을 위해서 지역 및 산업별 특성에 적합한 사업을 발굴해 고용위기 상황의 사회적 충격을 완화하고 구직자들에게 적합한 고용 및 교육 훈련을 지원하기로 하고 VR 콘텐츠 허브구축 사업, 미래인재개발 SW(코딩) 양성과정, 비계(족장․발판) 전문인력 양성, 아이돌보미 양성 교육 등을 추진한다. 중소․창업기업 육성․지원에는 중소․창업기업의 물류지원, 컨설팅, 아이디어 사업화 지원 등을 통해 사업을 안정화하고 기업 육성 도모를 추진 방향으로 잡고 중소 및 창업기업 물류지원센터 운영, ONE-STOP 기업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사회적경제 육성지원 활성화는 사회적 기업 및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회적경제기업 육성을 도모하기 위해 사회적 경제 창업팁 6개팀을 육성하고 마을기업 사업비를 지원하는 등의 사업을 추진한다. 공동체성 회복에는 마을공방 운영으로 공동체 활성화 및 노인 등 취약계층의 일자리를 창출하는 방향으로 week와 함께하는 마을행복 공방 운영, 장생포 아트스테이 내 마을공방 운영 등을 추진한다. 고래문화특구 관광 인프라 활성화에 따른 일자리 전략은 어린이 고래테마파크, 장생포 워터프론트 조성 등 고래관광 인프라 확충으로 일자리 창출을 추진한다. 각종 시설사업에 따른 직․간접 일자리 창출은 간접 일자리 창출 및 운영 및 관리에 따른 직접 일자리 창출을 위해 치매안심센터 건립, 청소년 해피문화센터 건립, 행복안전체험관 건립 등을 추진한다. 한편, 남구는 2018.1.1.일자로 남구 일자리정책과를 신설하고 창업육성 인큐베이팅 전문센터인‘중소 및 창업기업 지원센터’와 취업 및 사회적경제 활성화 전문 상담센터인‘남구 사회적경제지원센터’를 기반으로 상담과 고용지원서비스 및 창업육성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또한, 주기적으로 현장 속 찾아가는 이동상담소를 운영하고 상ㆍ하반기 내실 있는 구인ㆍ구직 만남의 날인「일(job) 잡(job) 는 데이」 취업지원서비스를 통해 미스매치를 해소할 계획이다. 서동욱 남구청장은 “조선업 등의 경기침체로 일자리가 줄어들고 이로 인해 지난해 3,000여명의 청년이 직업 등의 이유로 울산을 떠난 것으로 안다”며, “우리 구가 청년이 돌아오고 수준 높은 일자리가 창출되는 선도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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