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보건소는 지역주민 10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심정지, 기도 폐쇄 등 일상생활 응급상황 대처법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교육하여 위급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도모했다.

울산 남구, 직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 실시… 안전한 직장 문화 조성

울산 남구, ‘행복남구 외국어 지원단’ 발굴 위한 외국어 경진대회 개최. 영어, 일본어, 중국어 3개 분야에서 총 9명 선발. 지원단은 울산고래축제 외빈 의전 통역, 국제교류업무 통역 등 글로벌 소통 창구 역할 수행 예정. 외국어 지원단 운영으로 예산 절감 효과 기대.

울산 남구는 주민 생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25 민생규제 집중발굴 기간'을 6월 10일부터 7월 9일까지 운영한다. 기업, 소상공인, 일자리, 인구·돌봄, 미래산업, 일상생활 5개 분야의 법령, 조례, 규칙, 행정 절차 등의 규제를 발굴하며, 단순 민원이나 세금 감면 요청 등은 제외된다. 남구 주민 누구나 구 누리집 또는 이메일, 우편을 통해 규제 개선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다.

울산 남구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9월 13일 태화강 국가정원에서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행사’를 개최한다. ‘치매여도 괜찮아! 관심과 사랑으로 극복할 수 있어요!’라는 슬로건 아래 치매 극복 메시지를 전달하고, 지역사회의 긍정적 인식 전환을 도모한다.

울산 남구, 6월 18일 '제10회 일자리매칭데이' 개최... 100개 기업, 구직자 2천여 명 참여 예상, 현장 면접 및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울산 남구는 28일 2026년 정부합동평가 대비 1차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하여 71개 지표 추진 실적을 점검하고, 실적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신규 지표 분석 및 부진 지표 대책 마련, 부서 간 협력 강화, 정성지표 우수사례 발굴 등에 집중하며 주민 생활과 밀접한 지표 관리에 적극적으로 임할 것을 강조했다.

울산 남구, 지역 최초 '복지자원 정책지도' 제작... 복지자원 1,164개소 위치, 서비스 내용 등 제공, 온라인 '복지서비스 안내서'와 연계 주민 편의 증진

울산 남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구사랑 환경지킴이 걷기대회'를 선암호수공원에서 개최했다. 원아와 보육교직원 200여 명이 환경보호 실천을 다짐하며 걷기 행사에 참여했다. 남구 가정어린이집연합회는 영아 전담 어린이집으로, 아이들의 성장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높은 만족도를 얻고 있다.

울산 남구, 관내 골목상권 홍보 위해 '골목상권 투어 지도' 15,000부 제작·배포. 지도에는 골목상권, 골목형상점가, 착한가격업소 등 정보와 삽화 이미지, QR코드 수록. 궁거랑한마당 행사, 수국축제 등 계기로 배포, 온라인에서도 지도 다운로드 가능.

울산 남구 장학재단, 초등 6학년 대상 싱가포르-말레이시아 해외 어학연수 장학생 40명 모집. 7월 25일부터 4주간 진행, 영어 수업, 문화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 제공. 남구 거주 6학년 대상, 6월 5일까지 학교장 추천.

울산 남구보건소는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집중등록 기간 운영 및 치매관리사업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재가장기요양기관, 노인돌봄지원플랫폼 등 유관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치매관리사업 소개, 센터 등록 독려, 치매유병률 등 지역 현황 공유, 지원서비스 안내, 기관별 사업 연계 현황 및 애로사항 공유 등이 이루어졌다. 남구보건소는 이를 통해 치매 돌봄 사각지대 최소화 및 유기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