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2025년 상반기 영농폐기물 수거 경진대회 시상식 개최... 백암면 새마을회 최우수상 수상, 환경부장관상 및 120만원 상당 온누리상품권 수여

용인특례시는 시 최초 독립국가연합(CIS) 2개국(우즈베키스탄, 카자흐스탄)에 중소기업 시장개척단을 파견, 총 578만 달러(약 80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달성했다. 10개 기업이 참여한 이번 개척단은 우즈베키스탄에서 240만 달러, 카자흐스탄에서 338만 달러 규모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특히 에프디파이브는 카자흐스탄에서 5만 4000달러 규모의 MOU를 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항공비, 통·번역, 바이어 섭외 등을 지원했으며, 하반기 호주 시장개척단 파견도 준비 중이다.

용인특례시, '폭염대응 물순환 생태도시 조성'으로 환경부 장관 표창 수상. 하수처리수 재이용, 도로 자동세척 등 폭염 저감 노력 인정받아. 전국 최초 기후변화체험교육센터 운영 등 기후위기 대응 사업도 높이 평가.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TV조선 인터뷰에서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상황과 향후 계획을 설명했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클러스터는 122조원 투자 규모로 1기 팹 건설이 진행 중이며, 삼성전자 첨단 시스템반도체 국가산단은 360조원 투자, 2028년 착공 목표다. 용수, 전력 등 인프라 구축도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경강선 연장 등 철도망 계획도 추진 중이다.

민선8기 용인특례시, 취임 3년간 괄목할 만한 성과 달성. 행정안전부 재난관리평가 3년 연속 대통령 표창 수상 등 총 219건 수상. 안전문화살롱, 고령 어르신 차량 동행 서비스, 소형 인도용 제설기,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등 혁신적인 정책 시행. 212건의 공약 중 137건(65%) 완료, 205건(97%) 이행하며 3년 연속 공약 이행 평가 A등급 획득.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민선 8기 3주년 언론 브리핑에서 지난 3년간 첨단시스템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유치,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반도체 특화 신도시 조성 등 용인 대도약의 기틀을 마련했으며, 송탄상수원보호구역 해제 등 난제들을 해결했다고 밝혔다. 또한, 212건의 공약 중 137건(65%)을 완료하는 등 97%의 공약을 이행 중이며, 공약 이행 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받았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향후 용인을 교통, 반도체, 교육, 문화예술, 스포츠, 저출산 극복, 탄소중립, 농업, 장애인 복지, 소상공인 지원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발전시켜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이자 인구 150만의 광역시로 성장시키겠다는 비전을 제시했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지난 주말 7개의 공식 일정을 소화하며 시민들과 소통하고 현장을 찾았다. '제7회 용인여류연맹 탁구대회', 기흥호수공원 '그린데이' 행사, '제1회 BOCA 커피 페스타', '보카뜰' 음악회, '용인마라톤대회', 재난취약지역 점검, 수난사고 대응 훈련, 지하철 공사장 피해 현장 방문, '나라사랑 보훈음악회' 등 다양한 행사에 참석하여 시민들을 격려하고 현안을 점검했다.

용인시 기흥구 서천동 아파트 천공기 전도사고와 관련하여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피해 주민, 국가철도공단, 시공사인 DL건설 관계자들과 만나 정밀안전진단과 보상 문제의 원만한 해결을 촉구했다. 피해 주민들은 시공사가 실시한 안전점검의 신뢰성에 의문을 제기하며 주민과 시공사 양측이 선정한 업체를 통한 정밀안전진단을 요구했다. 이 시장은 시공사와 철도공단의 적극적인 책임 이행과 피해 주민에 대한 지원을 강조하며 시의 중재 역할을 약속했다.

용인특례시 기흥구 구갈동은 갈곡초등학교 통학로 환경개선사업을 완료하여 20년 이상 노후된 인도와 자전거도로 1,600m 구간을 재정비했다. 3억 5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된 이 사업으로 투수블럭 교체, 자전거도로 재포장, 안내시설 개선 등이 이뤄져 학생 및 주민 안전과 보행 환경이 크게 개선되었다.

용인특례시는 2023년 마을공동체 주민제안 공모사업에 68개 공동체를 선정, 총 2억 원을 지원한다. 공동체는 5~10인의 주민으로 구성되며, 마을 문제 해결 활동을 펼친다. 사업 참여 횟수에 따라 씨앗기, 성장기, 열매기, 자립기로 구분되고, 공동체 네트워크, 상시돌봄, 거점공간 공유 분야에 중점을 둔다. 특히 올해 신설된 거점공간 공유 분야에는 기흥구 2곳(어울림 공동체, 호수다방), 처인구 1곳(지구별시민)이 선정되어 공동체 활동 공간을 제공한다. 선정된 공동체는 돌봄, 문화예술, 원예,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며, 10월에는 동백호수공원에서 성과공유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기흥구는 GTX-A 구성역 4번 출구 앞에 버스와 택시 환승객의 안전한 도로 횡단을 위해 고원식 횡단보도와 신호등을 설치한다. 무단횡단 방지를 위해 용인서부경찰서, 국가철도공단과 협의를 거쳐 진행되는 이 사업은 GTX-A 구성역 5번 출구 개통 시기에 맞춰 완료될 예정이다. 기흥구는 교통사고 위험 감소와 이동 시간 단축 효과를 기대하며, 보행 안전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장마철 및 태풍 대비 특별지시 3호 발령. 재난 취약지역 수시 점검, 위험 요소 신속 제거, 시민 출입 통제 등 선제적 대응 주문. 폭염 대비 및 혹서기 건강관리 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