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O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동용인IC 개통 진행 상황, GTX-A 구성역 5번 출구 개설 등 주요 교통 현안을 설명했다. 동용인IC는 타당성 평가를 통과하여 2028년 착공 예정이며, GTX-A 구성역 5번 출구 개통으로 교통 편의가 증진되고, 지역 학교장 간담회를 통해 교육 현안을 논의하고 있다.

용인특례시, 시민과의 소통 강화 위해 개방형 직위 '시민소통관' 공개 모집. 갈등 민원 조정, 시민 협치 등 담당. 7월 22일부터 28일까지 접수. 전문 역량 갖춘 인재들의 많은 지원 기대.

용인특례시는 7월 정기분 재산세 1267억 원을 부과했다. 이는 전년 대비 6.2% 증가한 수치로, 공동주택 신축과 오피스텔 준공 등 과세물건 증가와 주택가격 상승이 원인이다. 1가구 1주택자의 세 부담 완화를 위해 공정시장가액 비율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유지됐다. 납부 기한은 7월 31일까지이며, 다양한 납부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는 7월 19일 롯데몰 수지점에서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 판매 및 홍보를 위한 ‘롯데몰 마켓 알차다오’를 개최한다. 11개 용인시 사회적경제기업과 타 지역 기업들이 참여하여 식품, 생활용품, 교육용품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고,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체험행사와 공연, 이벤트도 진행된다.

용인특례시는 14일부터 28일까지 중앙시장 활성화를 위한 ‘중앙시장 홍보앱 가입자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규 가입자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커피 쿠폰을 제공하며, 참여는 홍보앱 게시판 QR코드를 통해 이벤트 페이지에 접속 후 정보를 입력하면 된다. 시는 앱 가입 유도와 전통시장 인지도 향상, 시민 참여 확대를 통한 홍보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모현읍 처인휴게소에서 운영 중인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가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매주 일요일 운영되는 장터는 1회 평균 1000여 명이 방문하며, 6월 말까지 4000만원 이상의 매출을 올렸다. 지역 농가 5곳이 참여하여 신선 채소, 화훼류 등을 판매하고 있으며, 여성 및 고령 농업인 등 취약계층 농가 소득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또한, 휴게소 내 관광 정보 제공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힘쓰고 있다.

용인특례시 이상일 시장은 2025 세계육상연맹 다이아몬드리그 남자 높이뛰기에서 우승하며 7연승을 달성한 우상혁 선수에게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우상혁 선수는 개인 최고 기록인 2m34를 기록하며 올해 기록 세계 1위에 올랐고, 9월 도쿄 세계육상선수권 출전권도 확보했다. 이상일 시장은 우상혁 선수를 용인특례시 소속으로 영입한 후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으며, 함께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을 응원할 예정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보건복지부에 복지서비스 제도개선 건의 - 요양보호사 장기근속장려금 인상 - 다함께돌봄센터 면적 기준 변경 - 사회복무요원 인건비 지자체 부담 철회

용인특례시 수지구는 폭염으로부터 노숙인을 보호하기 위해 현장 점검을 강화하고 냉방용품, 응급 잠자리 등을 지원하며, 필요시 병원 연계 치료와 노숙인 보호시설 입소를 지원하는 등 맞춤형 복지 상담을 병행하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2025년을 ‘민원행정 혁신의 해’로 선포하고 디지털 기반의 혁신적 민원행정 시스템 구축에 나선다. 시민 편의 증진을 위해 디지털 민원 서비스 확대, 편리한 민원서비스 기반 조성, 배려하는 민원환경 제공, 민원행정 역량 제고 등 4대 분야 14개 중점과제를 추진한다. 모바일 신분증을 통한 무인민원 발급, 시민체감형 공공서비스 알림 ‘혜택알리미’ 서비스 도입, 무인민원발급기 카드 결제 도입 등이 대표적인 사례다. 또한 민원취약계층 전용 창구 운영, 악성 민원 대응을 위한 담당자 보호 장비 확충, 힐링 프로그램 운영 등을 통해 민원 현장의 안전과 직원 보호도 강화한다.

용인특례시는 폭염으로 인한 축산농가 피해 예방을 위해 16억 1100만원 규모의 지원책을 마련했다. 축사 내 폭염 방지시설 지원, 가축 면역증강제 공급, 가축재해보험 가입 지원 등을 통해 농가 피해 최소화에 나선다. 농가는 관할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수시로 지원 신청 가능하다.

용인특례시는 양지면 경남아너스빌 디센트 아파트 지하주차장 결로 민원에 대해 이상일 시장 지시로 현장 점검 후 개선 조치를 완료했다. 지하주차장 결로는 여름철 고온다습한 외부 공기 유입과 환풍기 가동 제한이 원인으로 파악되었으며, 시는 환풍기 수시 가동, 물기 제거 등의 조치를 취하고 소음 저감을 위한 시공사와의 협의를 진행 중이다. 또한, 공동 전기료 증가는 결로 제거를 위한 환풍기 장시간 가동과 단지별 세대 수 차이에 따른 것으로 확인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