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여름철 폭우로 인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1일부터 지역 내 도로옹벽 41곳에 대한 특별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보강토옹벽을 집중 점검하고, 결함 발견 시 정밀안전진단과 지표투과레이더(GPR) 탐사를 통해 보수·보강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소비쿠폰 지급 준비를 완료하고, 7월 21일부터 1차 지급을 시작한다. 1차 지급은 9월 12일까지이며, 일반시민 15만원, 차상위계층·한부모가족 30만원, 기초생활수급자 40만원을 지원한다. 2차 지급은 9월 22일부터 10월 31일까지 소득 상위 10%를 제외한 국민에게 1인당 10만원을 추가 지급할 예정이다. 시는 원활한 소비쿠폰 지급을 위해 전담 T/F를 구성하고, 콜센터 운영 및 현장 접수 지원 등을 통해 시민들의 편의를 도울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0회 대한민국 국제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용인투어패스’를 중심으로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홍보하고 있다. 에버랜드, 한국민속촌 등 주요 관광 명소와 더불어 캐릭터 ‘조아용’ 포토타임, 룰렛 이벤트 등을 통해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재난대응 현장 지휘 차량 도입 및 활용 방안 논의를 위한 제13회 안전문화살롱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용인동부·서부경찰서에 방연마스크를 전달했다. 현장 지휘 차량은 재난 발생 시 신속한 대응과 통합 지휘를 위해 도입되었으며, 방연마스크는 경찰관들의 화재 현장 안전을 위해 지원되었다. 또한 시민들의 기초질서 준수를 위한 공동 캠페인 추진 등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방안이 논의되었다.

용인특례시는 13~18세 여성 청소년 200명을 대상으로 월경통 한방진료(진찰, 침, 뜸, 한약)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용인시에 주민등록을 둔 13~18세 여성 청소년이며, 1인당 최대 10만원 상당의 진료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은 정부24 누리집 또는 관할 보건소 방문을 통해 가능하다.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9월부터 12월까지 국가산단 조성에 따라 토지 등이 수용되는 주민과 기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세무상담실을 운영한다. 용인지역 세무사회와 협약을 맺고 양도소득세, 취득세 등 국세·지방세 전반에 대한 무료 상담을 제공하며, 추가 지원이 필요한 경우 관련 부서와 연계하여 후속 지원도 이어갈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녹물 없는 우리 집 수도관 개량사업 하반기 참여 가구 추가 모집. 준공 20년 이상 노후주택 대상, 수질 부적합, 기초생활수급자 등 우선 지원. 면적별 공사비 최대 90% 지원, 기초생활수급자 100% 지원. 7월 28일부터 10월 17일까지 신청 접수.

용인특례시 수지구, 손곡천·동막천 보행 안전 정비사업 완료. 노후 보행로, 하천 범람 위험 개선 위해 770m 구간 보행로·자전거도로 재포장, 준설, 징검다리 이설. 1억 3천만원 투입.

용인특례시, 처인구 남사읍 북리삼거리 좌회전 차로 확장 공사 완료. 7천만원 투입해 1차로를 2차로로 확장, 상습 정체 구간 교통 혼잡 해소 기대. 신호등 위치 조정, 횡단보도 표지판 설치로 보행자 안전 강화. 용인시는 총 8곳에서 교통체계 개선 사업 진행 중.

용인특례시는 17일 시청 컨벤션홀에서 고립 청년 지원을 위한 시민 특강 '마음토닥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서울대 윤대현 교수가 '고립과 무기력, 공동체 회복'을 주제로 강연했으며, 이상일 시장은 청년 지원 정책 발굴 및 지원센터 설립 검토 의지를 밝혔다. 시는 '사회적 고립청년 지원 조례' 제정, 1:1 동행 프로그램 운영, '마음건강 셀프체크' 등 고립 청년 지원에 적극 나서고 있다.

용인특례시, 전국 최대 규모 '제2회 대한민국 대학연극제' 개최... 79개 팀 참가, 12개 팀 본선 진출, 16일부터 23일까지 다채로운 공연 예정

용인특례시는 처인구 주민들의 인천공항 접근성 향상을 위해 8282번 공항버스 노선에 '명지대사거리' 정류장을 신설하고, 차량 대수와 운행 횟수를 증편한다. 또한, 역북지구 상가 이용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명지대사거리'에 84번 시내버스 정류장도 신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