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광교산 둘레길 2차 조성사업(바라산~백운산, 2.2km)과 왕산리 숲길 정비사업(0.5km)을 완료하여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숲길을 제공한다. 광교산 둘레길은 2026년까지 총 8km 구간 조성을 목표로 하며, 왕산리 숲길은 한국외대와 협력하여 대학 시설과 연계한 휴양 공간으로 조성되었다.

용인특례시, 죽전패션타운 지역화폐 가맹점 등록 허용으로 소상공인 매출 증대 기대

용인특례시는 입주 지연되었던 처인구 삼가동 ‘삼가2지구 힐스테이트 용인포레’에 대한 특별 품질 점검을 실시하여 입주 전 보완사항을 확인하고 개선을 지시했다. 진출입로 문제로 오랜 기간 입주가 지연된 만큼 하자 문제 등을 점검하고, 입주민들이 안심하고 입주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 이상일 시장은 2025 세계육상선수권대회 남자 높이뛰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용인시청 소속 우상혁 선수에게 축하와 격려를 전했다. 우 선수는 종아리 부상에도 불구하고 2m34의 기록으로 은메달을 따내며 한국 선수 최초로 세계육상선수권 2개 메달 획득 기록을 세웠다. 우 선수는 시민들의 응원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27일 용인시민의 날 행사에서 팬 사인회를 통해 시민들과 만날 예정이다. 한편, 용인시청 유규민 선수는 남자 세단뛰기 예선에 출전한다.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2012년 7월 이전 출고된 경유차 6625대에 2025년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3억 1483만 원을 부과·고지했다. 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이며, 다양한 납부 방법을 이용할 수 있다.

용인특례시, 제57회 경기도 축산진흥대회에서 한우 품질 우수성 입증하며 다수 수상

용인특례시는 보정동 '보쉬앞사거리'를 포함한 총 6곳의 교통체계 개선공사를 완료하고, 연내 3곳을 추가로 정비할 계획이다. 좌회전 차로 추가, 우회전 차로 신설, 신규 교차로 설치 등을 통해 교통 흐름 개선 및 지역 접근성 향상을 기대한다.

울릉군과 용인특례시는 9월 15일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하고, 문화·관광·경제 등 다방면에서 상생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습니다. 양 지자체는 청소년 교류, 문화·예술 행사 공동 개최, 관광 홍보 협력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용인특례시는 지난 13일 동백호수공원과 신정문화공원 내 시민참여 정원에 가을꽃 30종 1300여 포기를 심었다. 시민 30팀, 약 100여 명이 참여하여 각 3m 크기의 정원을 조성했다. 시는 시민정원사를 통해 정원을 관리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시민정원은 2022년 경안천 둔치를 시작으로 동백호수공원, 신정문화공원으로 확장되었다.

용인특례시는 24일 오후 7시 동백호수공원 내 ‘우리동네 청년공간’에서 ‘내 안의 우울 다루기’를 주제로 백세희 작가 초청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참가 신청은 21일까지 용인시 청년정책 포털 ‘청년e랑’에서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30명을 선정한다.

용인특례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농수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명절 성수품 원산지표시 집중 점검에 나선다. 중·대형마트, 농·축·수산물 판매점, 음식점 등을 대상으로 과일, 채소, 육류, 수산물, 견과류, 한과류 등의 원산지표시 이행 실태를 확인하고, 위반 사항 적발 시 즉시 시정 조치 또는 행정처분할 방침이다.

용인특례시는 반도체 팹 건설 관련 규제 개선을 건의하여 소방관 진입창 설치 면제 등 7건의 개선을 이끌어냈다. 또한, 건축법 관련 규제 개선을 통해 소규모 가설건축물 해체 허가 제외, 외벽 마감재 교체 시 해체 신고 제외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반도체 산업 초격차 유지 지원 및 시민 불편 해소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규제 혁파를 통해 산업 경쟁력 강화와 시민 생활 편의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