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시 상현도서관이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해 오는 22일, '역사 속 인물로 보는 정신건강 이야기' 공개강좌를 개최한다.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조명진 원장이 진행하는 이번 강좌는 역사 속 인물을 현대 정신의학의 시각으로 조명하며, 강연 후에는 우울증 선별검사도 진행된다. 참여 신청은 21일까지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50명을 대상으로 한다.

용인특례시가 4D·VR 등 디지털 기술을 접목해 리모델링한 ‘찾아가는 안전체험교실’ 차량을 10월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번 리모델링으로 열·연기미로, 지진, 소화기 체험 등 기존 시설을 개선하고 4D·VR 체험 시설을 도입해 총 10종의 체험이 가능해졌으며, 영유아뿐 아니라 성인까지 교육 대상을 확대했다. 시는 2025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에서 차량을 선공개해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궂은 날씨에도 1000여 명의 시민과 함께 포은아트홀 문화광장에서 열린 '2025 가을 별빛 콘서트'를 관람했다. 이번 콘서트는 포은아트홀 문화광장의 새 단장을 기념해 열렸으며, 시는 총 90억 원을 투입해 포은아트홀 내외부를 리모델링하고 미디어파사드 등을 설치해 복합문화예술공간으로 조성, 시민들을 위한 대표 문화 명소로 만들어갈 계획이다.

용인특례시와 전남 화순군이 10일 자매결연을 체결하고 상생 발전을 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조선시대 인물인 정암 조광조(용인)와 학포 양팽손(화순)의 역사적 인연을 바탕으로, 양 도시는 문화, 관광, 경제, 행정 등 다방면에서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으로 용인시는 15번째 국내 자매도시를 맞이했으며, 반도체(용인)와 백신·바이오(화순) 산업의 중심지로서 미래 성장 동력 견인에도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가 10월 24일부터 26일까지 지역 명소에서 야경과 문화를 즐기는 야간 체험형 관광 프로그램 '2025 용인 가을빛마실' 참가자 315명을 9월 13일부터 15일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참가자들은 영상 촬영, 공연 관람, 야간 산책 등 다채로운 체험을 통해 가을밤의 낭만을 만끽할 수 있다.

지난 29일 용인실내체육관에서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9회 용인특례시 장애인가요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축사를 통해 장애인 회관 건립, 24시간 돌봄 시행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장애와 비장애의 장벽을 허무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예선을 통과한 11개 팀의 열띤 경연과 함께 장애인 복지 증진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식도 진행됐다.

용인특례시가 '제30회 용인시민의 날'을 맞아 '대한민국 캐릭터 축제'와 28년 만에 새롭게 만든 '통합도시브랜드'를 선보였다. 이상일 시장의 아이디어로 시작된 캐릭터 축제는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으며, 시는 110만 인구를 넘어 150만 광역시로의 도약을 준비하며 교통, 교육, 문화 등 모든 분야에 투자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용인실내체육관에서 열린 '희망농구 자선경기'에 참석해 심장병 어린이를 돕기 위한 행사에 감사를 표했다. (사)한기범희망나눔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수익금 전액을 심장병 어린이 수술비로 사용하며, 장기기증 활성화 캠페인도 함께 진행됐다.

용인특례시가 '제30회 용인시민의 날' 행사와 연계해 미르스타디움에서 '2025 용인시 식품산업 박람회'를 개최했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맛집과 기업이 참여해 우수 먹거리를 홍보하고 식품산업 정보를 제공했으며, 어린이 포스터 공모전, 다회용기 사용 캠페인,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함께 열렸다.

용인특례시는 제30회 용인시민의 날을 맞아 지난 27일 미르스타디움에서 '스포츠 스타와 함께하는 시민 참여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높이뛰기 우상혁, 축구 이동국, 골프 박세리 등 스포츠 스타들이 참여해 팬 사인회, 원포인트 레슨 등으로 시민들과 소통하며 스포츠 도시 용인의 위상을 높였다. 축제는 '2025 대한민국 조아용 페스티벌'과 연계해 열려 시민들에게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사했다.

용인특례시가 '제30회 용인시민의 날'을 맞아 자매결연 도시인 튀르키예 카이세리시 대표단과 만나 교류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2005년 자매결연 이후 교류가 활발하지 않았던 점을 언급하며, 이번 방문이 양 도시 관계에 큰 의미가 있다고 밝혔다. 또한, 2023년 튀르키예 지진 당시 용인시의 지원을 상기시키며 인연을 강조했고, 멤더흐 부유킬리츠 카이세리시장은 이에 감사를 표하며 향후 긴밀한 협력을 희망했다.

용인특례시 처인구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를 맞아 시민들이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난 22일부터 26일까지 관내 하천 산책로 전 구간에 대한 제초 작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