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2025년 자원육성분야 종합평가회를 개최하여 올해 농업기술보급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농촌지도사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청년농업인 지원, 특산자원 융복합 기술지원 등 다양한 사업 성과를 공유했으며, 농업인 육성과 지원을 지속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2026년 노인 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참여자를 12월 1일부터 5일까지 모집한다. 총 269억원을 투입해 5884명의 일자리를 마련했으며, 공익활동, 역량활용, 공동체, 취업지원 등 4개 유형 101개 사업을 운영한다. 참여 자격은 연령 및 소득 기준에 따라 다르며, 생계급여 수급자 등은 제외된다. 참여 희망자는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용인특례시가 개인하수처리시설의 효율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해 환경부 가이드라인에 맞춰 설치기준을 변경하고 고시했다. 이번 고시는 하수도법 개정에 따라 자치단체장이 세부사항을 정할 수 있게 된 것에 따른 것으로, 침전분리조 설치 의무화, 생물반응조 BOD용적부하 기준 설정, 콘크리트 외 재질 시설 매설 시 보호벽 설치 규정 강화 등을 포함한다. 새로운 설치기준은 고시 후 1개월 뒤부터 적용된다.

용인특례시가 겨울철 눈에 대비해 지역 내 초·중·고등학교 195개교를 대상으로 '맞춤형 학교 제설지도'를 제작했다. 이 지도는 학교별 통학로 정보, 도로 상태, 제설 우선순위 등을 담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신속하고 효율적인 제설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인도 제설기 도입 등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용인특례시 이상일 시장의 건의로 공익사업 토지 수용 시 주택 부수토지 비과세 기준이 개선되어, 용인 국가산단 편입 토지 소유주 약 100가구의 세금 부담이 완화될 전망이다. 이번 개정은 사업인정 고시일 직전 용도지역을 기준으로 비과세 배율을 산정하도록 하여, 녹지·관리지역에서 주거·상업·공업지역으로 변경된 경우에도 비과세 배율이 확대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수지구 상현초등학교를 방문해 등굣길 어린이들의 안전을 점검하고 통학로 위험 요소를 확인했다. 불법 유턴 차량 방지 및 무단횡단 예방 대책 마련을 지시했으며, 앞으로도 지역 초등학교를 방문해 어린이 교통안전을 강화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대중교통 불편 해소를 위해 수요응답형 '똑버스' 사업을 처인구 모현읍으로 확대 운영한다. 내년 3월부터 모현읍에서 운행을 시작하며, 이동읍·남사읍의 높은 호응도를 바탕으로 사업을 확장하게 되었다. '똑버스'는 시민 호출에 따라 운행하며, 기본요금 1650원에 수도권 통합환승 할인까지 적용되어 시민들의 만족도가 높다. 또한, 용인삼계고등학교 학생들의 통학 편의를 위해 삼계고와 포곡읍행정복지센터를 잇는 노선에도 '똑버스' 4대를 운영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수지구 죽전동 대지산 자락에 벚나무길과 자작나무 숲을 포함한 2만여㎡ 규모의 '도시 숲' 조성을 완료했다. 총 10억 5천만원의 예산이 투입되었으며,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휴식하고 등산할 수 있도록 다양한 수목과 초화류를 식재하고 안전 시설물을 설치했다.

용인특례시 구성도서관이 리모델링 공사를 마치고 재개관했다. 18년 된 도서관은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개방형 열람 공간과 어르신을 위한 특화 공간(시니어존, 레코드판 청음, AI 바둑 로봇 체험)을 갖추고 새롭게 단장했다. 재개관식에서는 축하 공연과 함께 NFC 기능이 담긴 기념품 증정, 포토부스, SNS 인증 이벤트 등이 진행되었다. 시는 경기도 공공도서관 건립지원사업으로 확보한 도비 10억 원을 포함해 총 44억 2000만 원을 투입하여 이번 리모델링을 진행했다.

용인특례시가 양지지역과 강남대에서 출발해 서울역으로 가는 광역버스 신규 노선 2개를 2027년 상반기부터 신설한다. 이번 노선 신설은 시민들의 서울 접근성 향상과 출퇴근 시간 단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 처인노인복지관이 개관 20주년을 맞아 '제3회 시니어모델 패션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상일 시장을 비롯한 지역 주민, 어르신, 학생 등이 참여한 이번 행사에서는 다양한 패션쇼와 축하 공연이 펼쳐졌으며, 용인시는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을 위한 복지 서비스 발전을 약속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경강선 연장과 중부권광역급행철도(JTX) 사업 추진 계획을 밝히며, 경강선 연장이 국가철도망에 반영될 경우 JTX 사업을 추진하고 동백~신봉선 도시철도 사업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JTX 개통 시 용인중앙시장역에서 서울 잠실과 청주공항까지 30분 이내 이동이 가능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