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신갈오거리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공유플랫폼 건립을 위한 설계공모를 공고했다. 공유플랫폼은 복합커뮤니티센터로, 다양한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설계공모는 일반설계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당선작은 설계 용역을 수행할 권리를 얻는다.

용인특례시 씨름팀이 '2024년 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에서 김동현, 박민교, 김윤수 선수가 각각 백두장사, 한라장사, 태백장사를 석권하며 개인전 3관왕을 차지했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26일 용인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대학생 환경 실천 아이디어 제안회'를 열었다. 이 행사는 대학생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캠퍼스와 일상에서 환경 보호 실천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강남대, 단국대, 명지대, 용인대, 한국외대 등 지역 5개 대학에서 12팀이 참여한 이 제안회에서 참가자들은 지속 가능한 캠퍼스를 위한 그린 솔루션, 대학 환경 교육 활성화 및 환경 행동 실천, 대학과 지역이 연계해 환경문제 해결 방안 찾기를 주제로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토론을 나눴다. 대학생들은 '대학 교양 교과목에 환경 분야 개설 운영 제안(한국외대)', '그린 카페를 통한 지속가능한 캠퍼스(단국대)', '제로웨이스트 커뮤니티와 폐기물 관리를 위한 통합 플랫폼 구축(한국외대)', '환경교육 필수 교양화(강남대)', '에코자판기 도입(명지대)' 등의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기조 강연을 한 손연아 한국환경교육학회 학회장은 "오늘...

용인특례시는 경기도 플랫폼 노동자 안전교육 사업의 일환으로 대리운전 기사 10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일환경건강센터 이사장 류현철 전문의가 안전한 운전 습관, 응급처치 방법, 심폐소생술(CPR)을 교육하고 실습했다. 또한 용인시노사민정협의회는 플랫폼 노동자와 대리운전 기사를 위해 방한용품인 넥워머와 핫팩을 지원했다. 용인시 관계자는 "플랫폼 노동자의 안전을 위해 홍보와 교육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협력해 노동자의 인권과 근무 환경 개선에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26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예비 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입시전략 특강'을 열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특강에는 현 중학생과 고1‧2학년 학생, 학부모 등 700여 명이 참석했다. 특강은 2부로 나눠 진행됐다. 1부에서는 모든에듀케이션 대표이사 오대교 강사가 '미리 준비하는 학생부, 고교 선택 가이드'를 주제로 중학생을 위한 향후 5년간 입시 경향에 따른 준비 과정을 설명하고, 용인지역 고등학교별 입시 경쟁력을 분석했다. 2부에서는 올인원 에듀 대표 최승해 강사가 '고교학점제를 이겨내는 용인시 맞춤형 대입 전략'을 주제로 2025년부터 본격 시행되는 고교학점제에 대한 설명과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변화하는 입시제도에 맞게 미래를 준비하는 데 이번 특강이 도움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오는 12월 2025학년도 정시 대비 1:1 진학 컨설팅을 개최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지난 26일 용인문화예술원 국제회의실에서 '대학생 환경 실천 아이디어 제안회'를 열었다. 이 행사는 대학생들이 환경문제에 관심을 두고 캠퍼스와 일상에서 환경 보호 실천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도록 장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안회에는 강남대, 단국대, 명지대, 용인대, 한국외대 등 지역 5개 대학에서 12팀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지속 가능한 캠퍼스를 위한 그린 솔루션, 대학 환경 교육 활성화 및 환경 행동 실천, 대학과 지역이 연계해 환경문제 해결 방안 찾기를 주제로 구체적인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토론을 나눴다. 이날 대학생들은 '대학 교양 교과목에 환경 분야 개설 운영 제안(한국외대)', '대학생 환경 봉사와 상권의 그린경영(단국대)', '제로웨이스트 커뮤니티와 폐기물 관리를 위한 순환형 통합 플랫폼 구축(한국외대)', '못난이 채소를 활용한 지역사회 경로 식당 활성화(강남대), '일회용 컵 자판기 도입(명지대)' 등의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기조 강연...

용인특례시는 용인시 평생학습관에서 '슬기로운 Chat GPT 생활' 특강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강은 시민들이 변화하는 시대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Chat GPT'를 실생활에서 활용하는 방법을 익힐 수 있다. 교육은 11월 12일부터 26일까지 3주 동안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용인시 평생학습관 405호에서 진행된다. Chat GPT 전문가인 정찬훈 강사가 '왜 지금 Chat GPT가 등장했을까?', 'Chat GPT 나도 사용해 볼 수 있을까?', 'Chat GPT 실전 활용 방법'을 주제로 실제 사례를 소개하고 스마트폰 실습 등으로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줄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10월 29일 오전 10시부터 용인시평생학습관 홈페이지(https://lll.yongin.go.kr)에서 선착순 신청하면 된다.

용인특례시는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기업 유치와 반도체 생태계 조성을 위해 산업용지 확대 공급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서는 관련 기관에 공장 설립 가능한 산업단지와 산업단지 외 공업지역에 대한 법령을 설명하고, 시의 입지와 물량 현황을 안내했다. 시는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업단지와 이동·남사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에 따라 관련 소부장 기업의 산업용지 수요가 증가할 것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산업용지를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참석한 전문가들은 산업용지 확대 공급의 필요성에 공감했지만, 기업 편의에 맞는 제도 개선과 시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 특히 시가화예정용지 운영 기준 완화와 산업단지 기반 시설 설치 지원을 요구했다. 시는 올해 말까지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바탕으로 산업용지 확대 공급을 위한 제도를 개선할 계획이다. 또한 내년 산업용지 공급을 위한 민간 제안 공모를 추진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지난 18일 '용인 할미산성 역사적 의의와 특징'을 주제로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학술대회에서는 백종오·강진주 한국교통대학교 교수, 현남주 한국문화유산연구원 원장, 박종욱 고려대학교 교수, 백영종 경강문화유산연구원 조사기획실장, 윤성호 한성대학교 교수 등 학계 전문가 6인이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시는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할미산성의 발굴 조사 성과와 문화유산 가치를 알리고, 국가 사적 지정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할미산성은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 마성리와 기흥구 동백동의 경계에 위치한 삼국시대 석축산성이다. 6세기 신라의 한강 유역 진출 당시 조성되었으며, 6세기 중반에서 7세기 중반까지 사용된 것으로 알려졌다.

용인특례시는 건설사업장 주변을 통행하는 시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내년부터 보행안전원을 투입키로 하고 21일부터 11월 20일까지 참가자 10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보행안전원은 보도 일부를 점용하는 보행로 유지 보수 공사나 가스관 매립 공사 등의 현장에 파견돼 시민들이 임시 보행로로 우회하도록 안내하고 펜스나 안내판 등 안전시설을 점검하는 역할을 한다. 지원 대상은 만 18세 이상 65세 이하 시민으로,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른 건설업 기초안전보건교육과 시가 진행하는 보행안전원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한 사람이다. 신청은 시 홈페이지나 시청 도로구조물과에 방문‧전화해 하면 된다. 보행안전원으로 선정되면 내년부터 보도 점용공사 현장에서 하루 8시간 근무하며, '건설공사 시중 노임 단가 공사 부문 보통 인부 임금'(2024년 기준 일 16만 5000원)을 받는다. 시는 12월 중 '보행안전원 양성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은 시각장애인이나 어린이, 어르신 등 교통약자를 포함한 유형별 보...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15일 용인제일교회에서 열린 '2024년 용인시보육인대회'에 참석해 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게 표창장을 수여하고 보육 교직원의 노고를 격려했다. 이 시장은 축사에서 "어린이들을 사랑으로 보살피고 교육을 해주시는 어린이집 원장님과 교직원들께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우리 어린이들이 구김살 없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리 기성세대의 몫이고 책무라는 생각으로 일하고 있는데 보육인 여러분들과 함께 힘을 모아 아이들이 보다 좋은 환경에서 배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상일 용인시장은 "시의 재정 상황이 어렵지만 용인의 어린이들을 잘 가르쳐 주시는 어린이집 원장님들과 교직원들을 응원하는 뜻에서 20년간 동결됐던 어린이집 냉난방비를 좀 더 지원해 드리고 어린이날 행사 지원 예산도 내년에 늘릴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날 1부 행사에서는 용인 지역 보육 발전에 기여한 원장, 보육교사, 육아종합지원센터 직원 등 총 58명에게 시장상, 시의장상, 국회...

용인특례시(시장 이상일)는 10월 12일 강남대학교에서 '용인특례시 역사·통일 가족 골든벨' 대회를 개최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용인시협의회가 주최한 이 행사는 시민의 올바른 역사관과 통일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매년 열린다. 이상일 시장은 참가자들과 소통하고, 골든벨 대회 첫 번째 문제를 출제했다. 시장은 "이 행사는 대한민국 역사와 통일 등 사회의 여러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참가자들이 우리의 과거, 현재, 미래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보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회에서는 대한민국의 역사와 남북관계, 대북정책과 관련된 퀴즈를 풀고, 통일과 자유민주주의에 대한 이해와 공감대를 나눌 수 있도록 마련했다. 가족 장기자랑과 축하공연, 경품 추첨 행사도 인기를 끌었다. 또한 경품 추첨을 통해 30명에게 전기압력밥솥, 침구세트, 주방가전, 백옥쌀 등을 선물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용인시협의회는 북한이탈주민의 정착과 통일 여론의 결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