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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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씨름팀, '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 개인전 3체급 석권
AI 요약용인특례시 씨름팀이 '2024년 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에서 김동현, 박민교, 김윤수 선수가 각각 백두장사, 한라장사, 태백장사를 석권하며 개인전 3관왕을 차지했다.

용인특례시 직장운동경기부 씨름팀이 '2024년 안산김홍도장사씨름대회'에서 개인전 3개 체급을 석권하며 쾌거를 이뤘다.
대회 마지막 날인 10월 31일, 김동현 선수가 백두장사(140㎏이하) 결승에서 증평군청의 장형호 선수를 3대 2로 꺾고 개인 통산 3번째 백두장사에 올랐다.
시 씨름팀의 간판스타 박민교 선수는 한라장사(104㎏이하) 결정전에서 울주군청의 김무호 선수를 3대 1로 이기며 개인 통산 5번째 장사 타이틀을 획득했다.
또한 김윤수 선수는 태백장사(80㎏이하) 결정전에서 문경시청의 홍승찬 선수를 3대 0으로 꺾고 생애 두 번째 태백장사에 등극했다.
이상일 시장은 "장덕제 감독과 선수들이 용인을 빛내는 놀라운 성과를 거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시 씨름팀이 오는 '2024 천하장사 씨름대축제'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대회 마지막 날인 10월 31일, 김동현 선수가 백두장사(140㎏이하) 결승에서 증평군청의 장형호 선수를 3대 2로 꺾고 개인 통산 3번째 백두장사에 올랐다.
시 씨름팀의 간판스타 박민교 선수는 한라장사(104㎏이하) 결정전에서 울주군청의 김무호 선수를 3대 1로 이기며 개인 통산 5번째 장사 타이틀을 획득했다.
또한 김윤수 선수는 태백장사(80㎏이하) 결정전에서 문경시청의 홍승찬 선수를 3대 0으로 꺾고 생애 두 번째 태백장사에 등극했다.
이상일 시장은 "장덕제 감독과 선수들이 용인을 빛내는 놀라운 성과를 거둔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시 씨름팀이 오는 '2024 천하장사 씨름대축제'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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