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장 이상일이 한민족통일문화제전 시상식에 참석해 통일 인식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시장으로서 민족통일 의지 확산에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가 운학천 반딧불이 서식지 보전을 위한 민간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을 개최했다. 포럼에서는 반딧불이 서식 환경 조사 결과와 보호 사례가 발표되었고, 생태계 복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이 논의되었다. 시 관계자는 민간 단체와 협력해 서식지 보존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가 남사읍 주민을 대상으로 환경교육 버스킹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환경교육 관심 증진과 마을 단위 환경 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진행됐다. 교육 내용은 환경교육의 필요성, 쓰레기 분리배출, 전력 절약, 친환경 실천 수칙 등이다. 주민 대표가 교육을 실시하고, 주민들과 함께 플로깅, 탄소 포인트 제도 안내, 환경교육 동영상 제작 등 마을 주도형 환경교육 활동을 진행했다. 이 교육을 통해 환경 인식 증진, 친환경 생활 실천, 마을 단위 환경교육 활성화가 기대된다.

용인특례시가 지역 경제 발전에 기여한 우수 중소기업 10사를 선정하고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용인특례시가 세계적 수준의 수질 분석 능력을 인정받아 2년 연속 국제 공인인증을 획득했다.

용인특례시는 거주 현황 조사를 통해 인구주택총조사 정확성 향상과 사회 취약계층 주거 지원 정책 수립에 활용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와 경기도는 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경기 동부 SOC 대개발 구상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구상안에는 도로, 철도, 자전거도로 확충이 포함되며, 경기도는 11월까지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12월에 최종 구상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한강수계관리기금 3억원을 확보해 유림청소년문화의집을 리모델링한다. 이를 통해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라운지 공간과 미디어 제작시설, IT 설비가 구축될 예정이다.

* 용인특례시, 국제 숙련도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분석기관 인증 * BOD, TOC, SS, T-N, T-P 5개 항목 모두 우수 판정 * 하수처리시설 수질관리 수준 향상 및 중장기 정책 수립에 활용

용인특례시는 경안천 산책로를 완공하고 농서동 공영주차장을 확장했다. 또한 시는 자유수호희생자 합동위령제에 참석하고 지체장애인 대회를 열었다.

용인특례시가 이마트와 협력해 저소득층 162가구에 전기요를 지원해 한파에 대비했다. 이 프로젝트는 11년째 이어지고 있으며, 올해는 1억 6700만원 상당의 지원이 예정되어 있다.

용인특례시 이상일 시장이 처인노인복지관에서 열린 '바람골 카페 효 콘서트'에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노래를 선사했다. 이 시장은 어르신들과 함께 노래를 부르고 춤추는 시간이 특별한 기억이 됐다고 말하며, 용인특례시가 어르신이 행복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음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