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평생학습관에서 '삶의 활력을 더하는 시간, Ⅱ'를 주제로 특별강좌 수강생 202명을 모집한다. 강좌는 총 1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강료는 1만원~1만5,000원이다. 신청 대상은 19세 이상의 용인시민이며, 신청은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용인특례시가 일본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165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시의 해외 판로 개척 지원 노력의 일환으로, 일본 시장 진출 가능성을 증명했다.

용인특례시의 등록 외국인이 2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1개 동 정도의 인구에 해당하며, 외국인 유학생 유입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시는 반도체 중심도시로서의 입지를 활용해 외국인 유학생과 고급 인력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용인특례시와 광양시 공직자 봉사단이 취약계층 15가구에 에어캡과 온풍기를 전달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용인특례시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차로의 정지선 위반을 알리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교통약자의 보행 안전을 강화한다. 이 시스템은 차량번호 판독기와 전광판을 사용하여 정지선 위반 차량을 감시하고 경고한다.

용인특례시가 신촌초등학교 어린이 통학로를 개선했다. 인도를 가로막는 표지판을 제거하고, 보행신호를 연장하며, 노면표시를 재도색했다. 이번 개선은 학부모와 학교 관계자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시는 어린이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해 통학로 내 위험 요소를 즉각 개선했다.

용인특례시가 드림스타트 아동 20명에게 제주도 졸업여행을 지원했다. 이번 여행은 아동들의 새출발을 응원하고,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주기 위해 마련됐다. 아동들은 제주도에서 자연탐방, 문화탐방, 스포츠·레저활동 등을 체험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용인특례시장 이상일이 '처인구 가을 정원 음악회'에서 이탈리아 가곡과 임영웅의 노래를 열창해 장애인 예술단체를 후원하고 장애인·비장애인의 문화예술 소통을 도모했다.

용인특례시장 이상일이 청년봉사단원들에게 봉사의 중요성과 포기하지 않는 정신을 강조했다.

용인특례시가 모현읍 동림리 등 일대 하수 처리를 위한 '동림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기본계획이 환경부 승인을 받았다. 이 사업은 지역 발전과 시설 확충에 중요한 전환점으로, 광주시에 위탁하던 하수 처리 문제를 해결하고 개발사업 진행을 원활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2035년까지 처리용량을 4100㎥/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경기형 과학고 예비 지정 공모에 신청했다. 이는 지역 특색을 살린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지역 특화형 과학고등학교로, 용인특례시는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과 우수한 인프라를 바탕으로 과학고 유치 필요성을 강조했다.

* 용인특례시, 수지구 채석장 설치 불허 * 경기형 과학고 예비 지정 공모 신청 * 동림공공하수처리시설 설치사업 환경부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