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용인특례시
용인특례시, 등록 외국인 처음으로 2만명 돌파
AI 요약용인특례시의 등록 외국인이 2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1개 동 정도의 인구에 해당하며, 외국인 유학생 유입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시는 반도체 중심도시로서의 입지를 활용해 외국인 유학생과 고급 인력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지난 9월 말 기준 등록 외국인이 2만 796명으로 시가 출범한 뒤 처음으로 2만 명 선을 넘었다고 밝혔다. 이는 1개 동 정도의 인구에 해당한다.
등록 외국인 인구가 급증한 지역은 명지대가 있는 처인구 중앙동, 강남대와 경희대가 있는 기흥구 서농동과 구갈동, 단국대가 있는 수지구 죽전3동 등이다.
시는 특히 지난 9월 등록 외국인이 1,230명이나 증가한 데는 외국인 유학생이 대거 유입된 효과가 컸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반도체 중심도시로 급부상하면서 외국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만큼 앞으로 용인지역 대학에도 외국인 유학생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시가 반도체 중심도시로 부상하면서 반도체 전문인력을 비롯한 고급 인력과 외국인 유학생들이 계속 유입될 것"이라며 "반도체 산업을 선도할 고급 인력이 용인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교육환경과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등록 외국인 인구가 급증한 지역은 명지대가 있는 처인구 중앙동, 강남대와 경희대가 있는 기흥구 서농동과 구갈동, 단국대가 있는 수지구 죽전3동 등이다.
시는 특히 지난 9월 등록 외국인이 1,230명이나 증가한 데는 외국인 유학생이 대거 유입된 효과가 컸던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반도체 중심도시로 급부상하면서 외국인들의 관심을 끌고 있는 만큼 앞으로 용인지역 대학에도 외국인 유학생들의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시가 반도체 중심도시로 부상하면서 반도체 전문인력을 비롯한 고급 인력과 외국인 유학생들이 계속 유입될 것"이라며 "반도체 산업을 선도할 고급 인력이 용인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교육환경과 정주여건을 개선하는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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