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경안천 일대 3.728㎢가 수변구역에서 해제되어 지역 발전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이번 해제는 지역 주민의 재산권 행사를 자유롭게 하고, 식품접객업, 숙박업 등의 신규 설치를 가능하게 한다. 시는 수변구역 해제 지역의 수질과 환경을 관리하기 위한 대책을 수립하고 시행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를 개최해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공유했다.

* 용인특례시, '연말 경기 살리기 통큰 세일' 개막 * 경안천변 수변구역 3.7288㎢ 해제 * 마을공동체 성과공유회 개최 * 불법 용도 변경한 민간임대주택 홍보관에 강력 대응 * 드림스타트, '별빛 소통' 가족캠프 운영

용인특례시는 시민 편의와 안전을 위해 시설을 개선하고 청소년 보호 대책을 강화했다. 시설 개선에는 화장실 리모델링, 승강기 설치, 안전 개선 등이 포함되며, 청소년 보호 대책에는 유해환경 점검, 계도활동, 합동회의 등이 포함된다.

용인특례시장 이상일이 '2024 용인르네상스 자원봉사 김장대첩' 행사에 참석해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지역 단체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눌 김장 김치 10.7톤을 만들었고, 이 김치는 취약계층 107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재해우려지역을 집중 관리하고, 예·경보 시스템을 운영하며, 건축공사장과 공동주택 현장을 점검한다. 또한 건강취약계층에 방한용품을 배부하고, 농가·축사에 대설·한파 대책을 안내한다.

용인특례시 플랫폼시티 시민자문단이 2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자문단은 플랫폼시티 개발에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구성되었으며, GTX 역세권 개발, 탄천 연계, 컨벤션센터 건립 등의 현안을 논의했다. 자문단의 제안은 도시개발사업 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을 완료하고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도시 문제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시민의 안전한 생활 환경을 구축하는 '용인행정 디지털 트윈'을 진행했다. 용인특례시는 기반데이터 구축, 플랫폼 구축, 데이터 활용 모델 개발 등을 통해 디지털 트윈 기술을 행정에 도입했다.

용인특례시가 의용소방대 현장 출동차량을 지원했다. 이 차량은 평시에는 안전 취약 지역 순찰과 화재 예방 활동에 사용되고, 화재나 재난 상황 발생시 현장에 출동해 구조·구급 활동과 화재 진압을 보조한다.

도쿄일렉트론코리아가 용인 제2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해 국내 반도체 사업장을 확대한다. 이 회사의 입주는 용인의 반도체 생태계 형성과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는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의 성과와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체험활동의 장점과 보완 사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는 이러한 의견을 내년 프로그램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김장철을 맞아 배추, 양념류 등 다소비 품목에 대해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전통시장과 중·대형 유통업소에서 판매되는 품목으로, 원산지 미표시, 거짓 표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조치 또는 행정 처분이 이루어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