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가 장애인복지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안전·회계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안전 담당자 50여 명과 회계 담당자 70여 명이 참석했다. 안전교육에서는 안전보건 관리체계 구축과 안전사고 예방법에 대해 강의가 진행되었고, 회계교육에서는 실무에서 발생하는 어려움에 대한 질문·답변 시간과 사례 공유가 이루어졌다.

용인특례시가 경기도 도시재생지원센터협의회 남부권역 교류회를 개최하여 도시재생 사업 논의와 경험 공유를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교류회에는 경기도 남부권역 21개 시군의 도시재생 업무 담당자 50여 명이 참석하여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 업무 공유, 효율적인 사업 방안 등을 논의했다. 용인특례시는 도시재생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경기도 전역에서 도시재생 사업 활성화와 지역별 특성에 맞는 도시공간 조성을 위한 협력을 강조했다.

용인특례시가 안전사고 위험이 있던 보정 제1공영주차장을 약 7000만원을 투입해 보수했다. 옹벽과 배수로를 정비하고, 주차장 하부 기초를 새로 다졌다. 시는 앞으로도 주기적으로 점검해 쾌적한 주차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가 처인구 공동주택에 회생제동장치를 시범 설치해 전기료 절감과 탄소감축 효과를 내고 있다. 이 장치는 승강기 운행 시 발생하는 전기를 공용전력으로 돌려 전기료를 절감하고, 발열을 막아 에너지 절약 효과를 낸다. 시는 내년 초까지 사업 효율을 분석해 확대 시행을 검토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지방도 321호선 여수곡터널~유림1교차로 구간의 시청방향 차로를 확장해 정체를 해소했다.

용인특례시는 용인청년 커뮤니티 온라인 포털 명칭을 공모한다. 공모 기간은 11월 25일부터 12월 1일까지이며, 나이, 지역 제한 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심사 항목은 적합성, 대중성, 창의성, 상징성 등이며, 입상자에게는 부상이 제공된다.

수지도서관이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이끌 청소년을 위한 AI 교육 강연을 개최한다. 강연에서는 AI 기술의 현주소와 미래 사회의 모습, AI 시대에 필요한 역량과 직업군에 대한 가이드를 제공한다. 또한 AI 기술 실습 과정을 통해 학생들은 AI 도구 사용법을 배우고 자신의 아이디어를 구현한다. 강연 녹화 영상은 시민들에게 공개된다.

용인특례시가 생태계 교란 야생식물을 제거하고 토종 식물을 복원하기 위한 계획을 수립했다. 이 계획에 따라 내년부터 주요 하천변과 주변 지역에서 단풍잎돼지풀, 가시박, 양미역취 등 우선 관리 대상 3종과 생태계 교란 식물 15종을 체계적으로 제거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희망드림일자리' 사업의 대상자 범위를 확대하고 자격 기준을 완화한다. 재산가액 기준이 3억에서 4억으로 완화되고, 취업취약계층에 장기 실직자와 위기 청소년이 추가되었다.

용인특례시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유관기관과 지역사회의 협력을 강조했다. 시는 아동들에게 행복한 기억을 만들고 안전한 통학길을 조성하기 위한 노력을 밝혔다. 또한 아동학대 공동대응팀 종사자를 표창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용인특례시는 2025년까지 세계 최고의 반도체 중심도시를 목표로 도시공간 구조 개편, 교통망 구축, 철도망 확충, 휴식ㆍ문화공간 조성 등을 추진한다.

용인특례시가 청년 1인 창조기업인을 위한 창업지원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12월 2일부터 9일까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