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장 이상일이 '2024 용인르네상스 자원봉사 김장대첩' 행사에 참석해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했다. 지역 단체 회원 20여 명이 참여해 어려운 이웃에게 나눌 김장 김치 10.7톤을 만들었고, 이 김치는 취약계층 107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겨울철 자연재난 대비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재해우려지역을 집중 관리하고, 예·경보 시스템을 운영하며, 건축공사장과 공동주택 현장을 점검한다. 또한 건강취약계층에 방한용품을 배부하고, 농가·축사에 대설·한파 대책을 안내한다.

용인특례시 플랫폼시티 시민자문단이 2년간의 활동을 마무리했다. 자문단은 플랫폼시티 개발에 시민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구성되었으며, GTX 역세권 개발, 탄천 연계, 컨벤션센터 건립 등의 현안을 논의했다. 자문단의 제안은 도시개발사업 계획에 반영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디지털 트윈국토 시범사업'을 완료하고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도시 문제를 과학적으로 분석해 시민의 안전한 생활 환경을 구축하는 '용인행정 디지털 트윈'을 진행했다. 용인특례시는 기반데이터 구축, 플랫폼 구축, 데이터 활용 모델 개발 등을 통해 디지털 트윈 기술을 행정에 도입했다.

용인특례시가 의용소방대 현장 출동차량을 지원했다. 이 차량은 평시에는 안전 취약 지역 순찰과 화재 예방 활동에 사용되고, 화재나 재난 상황 발생시 현장에 출동해 구조·구급 활동과 화재 진압을 보조한다.

도쿄일렉트론코리아가 용인 제2테크노밸리 일반산업단지에 입주해 국내 반도체 사업장을 확대한다. 이 회사의 입주는 용인의 반도체 생태계 형성과 산업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특례시는 '유아숲체험 프로그램'의 성과와 발전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참석자들은 체험활동의 장점과 보완 사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으며, 시는 이러한 의견을 내년 프로그램 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김장철을 맞아 배추, 양념류 등 다소비 품목에 대해 원산지표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전통시장과 중·대형 유통업소에서 판매되는 품목으로, 원산지 미표시, 거짓 표시 등을 중점적으로 점검한다.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조치 또는 행정 처분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용인특례시가 평생학습관에서 '삶의 활력을 더하는 시간, Ⅱ'를 주제로 특별강좌 수강생 202명을 모집한다. 강좌는 총 17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수강료는 1만원~1만5,000원이다. 신청 대상은 19세 이상의 용인시민이며, 신청은 11월 12일부터 14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한다.

용인특례시가 일본 시장개척단을 파견해 1650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두었다. 이는 시의 해외 판로 개척 지원 노력의 일환으로, 일본 시장 진출 가능성을 증명했다.

용인특례시의 등록 외국인이 2만 명을 돌파했다. 이는 1개 동 정도의 인구에 해당하며, 외국인 유학생 유입이 주요 원인으로 분석된다. 시는 반도체 중심도시로서의 입지를 활용해 외국인 유학생과 고급 인력을 유치하기 위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용인특례시와 광양시 공직자 봉사단이 취약계층 15가구에 에어캡과 온풍기를 전달하는 '따뜻한 겨울나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