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아파트 부실시공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지도를 지시하며, 사전 점검을 강화하여 하자 발생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걱정 없는 입주를 지원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양지면 경남아너스빌 디센트 아파트 부실시공 현장을 세 차례 방문하여 하자보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공사에 대한 책임 있는 하자 해결을 촉구했다. 이 시장은 주말에도 현장을 찾아 점검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으로 시민들의 칭찬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부실공사 방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을 약속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OBS '인사이드 스토리'에 출연하여 지난 2년 6개월간의 성과와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가장 큰 성과로 235만평 규모의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업단지 조성을 꼽았으며, 이로 인한 규제 해제, 도로·교통 인프라 구축 등의 파급 효과를 설명했다. 또한, 국가산단의 원활한 보상·이주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을 강조하고, 시민과의 소통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소개했다. 새해에는 시민들의 희망과 소망이 가득하기를 기원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조지아텍 글로벌 산업기술 협력센터(K-GTSEC) 센터장과 만나 반도체 인재 양성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양측은 기술교류 포럼 개최, 학생 체험 프로그램 운영, 고급 인력 역량 강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용인중앙시장을 방문해 상인들을 격려하고 150만원 상당의 설 성수품을 구매하며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썼다. 또한 장애인거주시설 '한울공동체'를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거주자와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을 보였다.

용인특례시, 인플루엔자 유행 확산에 따른 시민 감염 예방수칙 준수 당부 및 백신 접종 독려. 질병관리청 발표에 따르면, 2025년 1주차 인플루엔자 의심 환자 수는 2016년 이후 최고 수준이며, 특히 학령기 아동과 고위험군의 주의가 필요. 용인시 3개구 보건소는 예방접종을 통한 항체 형성까지 2주 이상 소요됨을 고려하여 미접종 시민들에게 백신 접종을 권고. 또한, 설 연휴를 앞두고 호흡기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강조하며, 마스크 착용, 손 씻기, 기침 예절 등을 당부.

용인특례시 수지도서관은 2월 11일부터 14일까지 초등학생 3~4학년 대상으로 아프리카 역사·문화 특강 '아프로그 문화특강'을 운영한다. 경희대 아프리카 연구센터와 협력하여 아프리카 전래동화, 패션, 애니메이션, 인물 등 다양한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참가자는 21일부터 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용인특례시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프리미엄 대출서비스(특례보증, 특례보증료, 이차보전)'를 20일부터 시행한다. 신용등급이 낮아 제도권 금융 이용이 어려운 소상공인 대상으로 업체당 최대 5000만원까지 무담보 대출을 지원하며, 대출이자 연 3%와 보증수수료 1%를 1년간 지원한다. 폭설 피해 소상공인에게는 대출이자 연 5%를 지원한다. 22일에는 '2025년 소상공인 및 골목상권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하여 지원사업 종류와 신청 절차 등을 안내한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경기남부광역철도 사업 추진 약속을 지키지 않고, 사업을 방치하다 뒤늦게 국토교통부를 찾아간 것에 대해 비판했습니다. 이 시장은 김 지사가 지난해 12월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을 만나 도움을 요청했을 때, 국토교통부 장차관을 만나야 한다고 지적했으며, 김 지사의 무성의에 대해 반성하고 직접 사업 추진에 나설 것을 촉구했습니다. 경기남부광역철도는 서울 종합운동장역에서 화성 봉담까지 50.7km를 잇는 사업으로, 경제적 타당성이 높지만 경기도는 김 지사 중점사업인 GTX플러스 사업을 우선순위로 정했습니다. 이 시장은 김 지사가 4개 시 시장들과의 협약을 저버리고, GTX플러스 사업만 챙겼다고 비판하며, 경기남부광역철도 신설 관철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용인특례시, 42억 8천만원 투입해 포은아트홀 리노베이션 완료. 객석 확장, 음향·영상 시스템 개선. 45억원 추가 투입해 야외 광장 정비 예정. 재개관 기념 공연에서 음향 시스템 문제 발생, 시장 사과 및 재발 방지 약속.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8일 처인구 양지면 경남아너스빌 디센트 공동주택단지 건설현장을 세 번째 방문해 부실공사 하자보수 상황을 점검하고 공사 관계자, 입주예정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했다. 이 시장은 지하주차장 누수 문제 해결을 위한 안전점검을 촉구하고, 경남기업에 부실공사 문제 해결을 강력히 요구하며 사용검사 승인 불가 방침을 재확인했다. 이 시장은 부실공사 근절 의지를 표명하고, 경남기업에 입주예정자들과의 소통 강화 및 하자보수 타임스케줄 작성 등을 통한 신뢰 회복을 당부했다. 경남기업 대표이사는 사과와 함께 하자보수 및 소통 강화를 약속했다.

용인특례시, 초·중·고등학생 대상 ‘디지털 체험 프로그램’ 운영... 스마트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디지털 역량 강화 교육 제공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025년 새해농업인 실용교육 로컬푸드 생산자 과정에 참석하여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지난해 폭설 피해에 대한 지원과 함께 용인시의 국가산단 조성 및 반도체 프로젝트 진행 상황을 설명하며 농업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시는 농업정책과 최신 영농 기술 정보 공유를 통해 농가소득 증대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는 8개 분야의 19개 교육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