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이상일 용인특례시장 “시가 아파트 건축과정을 잘 점검해 하자가 아예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하자”
AI 요약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아파트 부실시공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행정지도를 지시하며, 사전 점검을 강화하여 하자 발생을 예방하고 시민들의 걱정 없는 입주를 지원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양지면 경남아너스빌 디센트 아파트 부실시공 현장을 세 차례 방문하여 하자보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시공사에 대한 책임 있는 하자 해결을 촉구했다. 이 시장은 주말에도 현장을 찾아 점검하는 등 적극적인 행정으로 시민들의 칭찬을 받았으며, 앞으로도 부실공사 방지를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을 약속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0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아파트 건축이 이뤄진 뒤 부실시공 문제가 드러나 하자를 보수하도록 하는 등 사후 조치를 잘 취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건축 과정에서 아예 부실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가 사전에 철저히 점검해서 행정지도를 할 수 있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이 시장은 이날 양지면 경남아너스빌 디센트 아파트 부실시공 문제와 관련해 시가 하자보수 등을 위해 적극 나서자 입주예정자 등의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는 보고를 받고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한 뒤 “잘 해서 칭찬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입주예정자들이 걱정 없이 입주해서 생활하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경남아너스빌 디센트 아파트 하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토요일인 지난 18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현장을 찾아 하자보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하자보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시는 사용승인을 할 수 없다는 점을 누차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 아파트를 지난해 12월 3일과 18일 두 차례 방문해 ”주차장 누수 등 곳곳에 여러 하자가 발생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시공사가 책임지고 하자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이 세 번째 점검에 나선 것은 하자보수가 완벽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 시장이 이처럼 세 번씩이나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아파트 하자보수가 제대로 이행되는지를 챙긴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민들은 관련 뉴스 댓글이나 카페 등을 통해 용인특례시와 이 시장이 일을 진정성 있게 제대로 한다는 칭찬을 하고 있다.
이 시장은 간부회의에서 “시와 시장이 제대로 일을 한다는 평가는 주말에도 나와서 일을 한 직원들이 잘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끝까지 잘 챙겨서 적어도 용인에서만큼은 아파트 부실 문제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 시장은 “아파트 건설을 하다 보면 다소 미흡한 점이 나올 수 있고, 그런 것들은 금세 고칠 수 있을 것”이라며 “그렇지만 사후에 보수하기 쉽지 않은 중대한 하자는 처음부터 최대한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부실공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가 처음부터 잘 챙기면 하자 발생을 많이 줄일 수 있고, 하자가 발생하더라도 경미한 것일 테니 보수하기도 쉬울 것인 만큼 앞으로도 아파트 건축 과정을 시가 잘 점검해서 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거나, 생기더라도 신속한 보수에 문제가 없는 정도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했다.
이 시장은 “용인에선 부실공사는 결코 용납되지 않는다는 점을 이번에 확고히 인식시켜 시공사들이 건축에 완벽을 기하는 풍토를 만들어 보자”고 했다.
이 시장은 18일 현장을 점검하고 시공사 관계자, 입주예정자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아파트 공사를 할 때 처음부터 제대로 지으면 하자보수를 하는데 비용을 들일 필요가 없고, 해당 기업에 대한 고객의 신뢰도도 한층 높아지게 될 것"이라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앞으로 용인에서 아파트를 지으려면 부실공사는 결코 용납되지 않는다는 것을 널리 알릴 방침이며, 양지면 경남아너스빌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시가 철저히 챙길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이 시장은 이날 양지면 경남아너스빌 디센트 아파트 부실시공 문제와 관련해 시가 하자보수 등을 위해 적극 나서자 입주예정자 등의 칭찬이 이어지고 있다는 보고를 받고 관계 공무원들을 격려한 뒤 “잘 해서 칭찬받는 것도 중요하지만 입주예정자들이 걱정 없이 입주해서 생활하도록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경남아너스빌 디센트 아파트 하자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토요일인 지난 18일 관계 공무원들과 함께 현장을 찾아 하자보수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하자보수가 제대로 이뤄지지 않으면 시는 사용승인을 할 수 없다는 점을 누차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 아파트를 지난해 12월 3일과 18일 두 차례 방문해 ”주차장 누수 등 곳곳에 여러 하자가 발생한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시공사가 책임지고 하자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이 세 번째 점검에 나선 것은 하자보수가 완벽하게 이뤄지지 않고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이 시장이 이처럼 세 번씩이나 공사 현장을 방문해 아파트 하자보수가 제대로 이행되는지를 챙긴 사실이 알려지면서 시민들은 관련 뉴스 댓글이나 카페 등을 통해 용인특례시와 이 시장이 일을 진정성 있게 제대로 한다는 칭찬을 하고 있다.
이 시장은 간부회의에서 “시와 시장이 제대로 일을 한다는 평가는 주말에도 나와서 일을 한 직원들이 잘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끝까지 잘 챙겨서 적어도 용인에서만큼은 아파트 부실 문제가 더 이상 발생하지 않도록 하자”고 말했다.
이 시장은 “아파트 건설을 하다 보면 다소 미흡한 점이 나올 수 있고, 그런 것들은 금세 고칠 수 있을 것”이라며 “그렇지만 사후에 보수하기 쉽지 않은 중대한 하자는 처음부터 최대한 막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부실공사가 발생하지 않도록 시가 처음부터 잘 챙기면 하자 발생을 많이 줄일 수 있고, 하자가 발생하더라도 경미한 것일 테니 보수하기도 쉬울 것인 만큼 앞으로도 아파트 건축 과정을 시가 잘 점검해서 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거나, 생기더라도 신속한 보수에 문제가 없는 정도가 되도록 노력하자”고 했다.
이 시장은 “용인에선 부실공사는 결코 용납되지 않는다는 점을 이번에 확고히 인식시켜 시공사들이 건축에 완벽을 기하는 풍토를 만들어 보자”고 했다.
이 시장은 18일 현장을 점검하고 시공사 관계자, 입주예정자들과 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아파트 공사를 할 때 처음부터 제대로 지으면 하자보수를 하는데 비용을 들일 필요가 없고, 해당 기업에 대한 고객의 신뢰도도 한층 높아지게 될 것"이라며 "이번 사건을 계기로 앞으로 용인에서 아파트를 지으려면 부실공사는 결코 용납되지 않는다는 것을 널리 알릴 방침이며, 양지면 경남아너스빌 같은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시가 철저히 챙길 것"이라고 강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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