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양봉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2025년 양봉산업 육성사업' 참여 농가를 모집한다. 총 4억 500만원을 투입해 저온저장시설, 스마트센서, 자연화분, 양봉 보조사료 등 꿀벌 사육에 필요한 현대화 장비와 시설을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양봉업 등록을 한 관내 농가이며, 신청은 2월 21일까지 가능하다.

용인특례시, 지방세 발전 기여로 행정안전부 장관 표창 수상. 차세대 지방세입정보시스템 기능 개선 및 안정적 정착에 기여한 공로 인정받아.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부실공사 근절 의지를 재차 강조하며, '경남아너스빌' 아파트 하자 문제 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반도체산업 특별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하고, 용인시의 행정지원에 대한 긍정적 사례를 소개했다.

용인특례시는 현장 노동자의 휴게권 보장과 사업주의 휴게시설 설치 부담 완화를 위해 ‘현장노동자 휴게시설 개선 지원사업’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휴게시설이 없거나 열악한 비영리법인 운영 사회복지시설, 노동자 100명 미만 요양병원, 중소제조업체 등이며, 개소당 최대 1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신청 기관은 보조금의 20%(사회복지시설 5~10%)를 자부담해야 한다. 지원 내용은 휴게시설 설치·개선 공사 비용, 냉·난방시설, 환기시설 등 시설 구입 비용이다. 참여 희망 기관은 28일까지 용인시청 기업지원과에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용인특례시는 고기동 노인복지주택 공사 차량 운행 관련 국민권익위원회의 의견표명에 대해 재심의를 요청했다. 고기교 주변 교통 현실과 향후 대형 공사 계획을 고려하지 않은 의견이라는 이유다. 시는 계획된 도로 확장 공사에 더해 노인복지주택 사업장의 공사 차량까지 고기초등학교 주변 도로를 이용하면 시민 안전에 위협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고기동 행정안전부 장관 직무대행에게 대도시 구청장 직급 상향 및 부구청장제 신설을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다. 인구 증가와 행정수요 폭증에 따라 4급 구청장 체제로는 효율적인 대응이 어렵다는 점을 강조하며, 지방시대 실현을 위해 행안부의 적극적인 검토를 촉구했다. 용인시는 기흥구, 수지구 인구가 각각 44만, 38만 명으로 광역시 일부 자치구보다 많아 구청장 직급 상향 및 부구청장제 도입 필요성을 주장하고 있다.

용인특례시는 관곡마을 실버케어센터에서 65세 이상 어르신 10명을 대상으로 건강체조 프로그램 참여자를 모집한다. 3월 10일부터 4월 14일까지 필라테스, 라인댄스, 고무밴드 운동, 손 체조, 교정체조, 스트레칭 율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은 2월 12일부터 3월 5일까지 도시정비과 도시재생2팀 또는 구갈동·신갈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용인특례시, '2025년 지자체 대상 생활·학교 체육지원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4억 9600만원 확보. 조정체험교실 운영, 조정대회 개최 등 지역특화 생활체육 육성 및 학교 체육시설 주민 개방 확대 예정.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부실시공으로 입주가 지연된 경남아너스빌디센트 아파트에 대해 17일 네 번째 현장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하자 보수가 완벽하게 이뤄지지 않으면 사용검사 승인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재확인하며, 12일 경기도 품질점검 결과를 참고하여 시공사와 입주예정자의 의견을 청취할 계획이다. 시는 경기도 품질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시행자에게 하자 보수를 지시할 방침이며, 이상일 시장은 시공사의 책임 있는 문제 해결을 촉구했다.

용인특례시는 공동주택과 대형 복합건축물 화재 발생 시 피해를 줄이기 위해 ‘방화문 닫아두기’ 안내 스티커 10만 매를 제작, 배포한다. 이는 안전문화살롱 회의에서 용인소방서장의 제안을 이상일 시장이 즉시 수용하면서 이뤄졌다. 시는 예산 1000만원을 투입해 지역 내 모든 공동주택과 복합건축물에 스티커를 부착할 예정이다. 용인시는 민선 8기 출범 이후 시민 안전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왔으며, 옥상 피난유도 설비 설치, 재난관리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광역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 구축 등의 성과를 거뒀다.

용인특례시는 제10회 안전문화살롱 정기회의를 통해 안심공원 조성 및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한 창작문화작품 전시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범죄예방환경디자인(CPTED)의 효과가 검증된 만큼, 푸르내근린공원 정비사업에 CPTED를 적용하고 유관기관 협력을 통해 안심공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사이버도박, 마약, 딥페이크 등 청소년 범죄 예방을 위한 창작문화작품 전시를 확대하여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는 문화복지 혜택 확대와 지역 예술인 활동 지원을 위해 신규 문화예술인/단체 지원 사업을 마련, 2월 17일까지 공모한다. 시는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용인시 보조금 수령 이력이 없는 예술인들을 지원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