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 수지구 동천동 '손골수리수리'가 '2025년 경기도 자원순환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에 2년 연속 선정, 1000만원 예산 지원받아 '고쳐 쓰고, 함께 쓰고, 모아보고, 배워보자' 슬로건 아래 자원순환 거점 활성화 사업 추진 예정.

용인특례시는 '2025년 고령친화도시 조성 실행계획' 수립을 위한 첫 고령친화도시 조성 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1238억 원 규모의 4대 추진전략, 9개 중점과제, 58개 사업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주요 신규 사업으로는 보행약자를 위한 근린공원 보행환경 개선, 체험형 맨발길 조성, 고령 어르신 외출 동행 서비스, 스마트 경로당 구축 등이 포함됐다.

용인특례시는 지역 농특산물 보호·육성을 위해 ‘제1회 특산품 지정 심의위원회’를 개최하고 12개 품목을 용인시 특산품으로 지정했다. 심의위원회는 특산품 지정 및 취소, 홍보 및 발전방안 논의, 육성사업 추진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용인특례시는 광교 송전철탑 이설 공사에 대한 강력한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경기주택도시공사(GH)에 공사 중지 및 공동개발이익금 사용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용인시는 수원시 관내 철탑 이설로 인해 용인시민의 지속적인 민원이 발생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GH가 용인시와의 협의 없이 사업시행자를 수원시로 변경하고 공사를 강행하려는 것에 대해 우려를 표했습니다. 특히, 공동사업시행자 간 협의 없이 진행되는 사업에 공동개발이익금이 사용되는 것을 절대 용납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히며, 법적 대응도 불사하겠다는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마북천 일대를 방문하여 산책로 조성 계획을 점검하고, 주민들의 탄천까지 연결되는 산책로 조성 요구를 반영하여 올해 말까지 조성 가능한 구간을 우선 완료하고 나머지 구간은 지구단위사업과 연계하여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용인특례시는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을 위해 5월 말까지 취약계층 1만 6000여 가구를 전수조사한다.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50~60대 위기가구 등을 대상으로 유선 상담 및 가정 방문을 통해 조사를 진행하고, 위험 정도에 따라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용인특례시는 한국농어촌공사 평택·안성지사와 기흥·이동·용담 저수지 수질 관리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정기적인 수질 모니터링, 녹조 제거, 부유 쓰레기 수거·처리 등에 협력하여 안정적인 농업용수 공급과 수질 개선에 힘쓸 계획이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24일 처인구 경안천로에 위치한 문화협회 푸드뱅크를 방문해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고, 푸드뱅크 운영에 대한 지속적인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약속했다.

용인특례시, 행정안전부 적극행정 종합평가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지하차도·터널 CCTV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연계, 재난 대응시스템 고도화로 시민 안전 기여. 우수 공무원 인센티브 제공 등 적극적인 공직 문화 조성 노력 인정받아.

용인특례시는 ‘흥덕청소년 문화의집’ 운영을 위한 주민간담회를 개최하여 지역주민, 학교 관계자, 학생, 학부모 등의 의견을 수렴했다. 7월 개관 예정인 문화의집은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문화,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며, 간담회에서는 프로그램 운영 수요조사 및 청소년운영위원회 모집 방안 등을 논의했다.

용인특례시, 수지중앙공원 조성 위한 토지 매입 본격 추진... 7월부터 토지 보상 협의 시작, 내년 상반기 공사 착수 목표

용인특례시 수지구보건소는 환경성질환 예방·관리 강화를 위해 수원시환경성질환아토피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아토피·천식 안심학교 대상 인형극 운영, 환아 가족 대상 힐링캠프 등 협력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