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용인특례시는 청년들의 자기개발과 커뮤니티 활동 지원을 위해 '우리동네 청년공간' 사업에 참여할 관내 카페 10곳을 5월 6일까지 모집한다. 선정된 카페는 청년 350명에게 1인당 최대 6회까지 공간 이용과 음료를 제공하며, 시는 카페 홍보 및 현판을 지원한다.

용인특례시는 청년의 자립과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2025년 청년내일저축계좌’ 신규 참여자를 5월 2일부터 21일까지 모집한다. 만 15세~39세 청년 중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 차상위 계층(근로소득 월 10만 원 이상)과 중위소득 50% 초과 100% 이하 청년(근로소득 월 50만 원 초과 250만 원 이하)이 신청 대상이다. 3년간 저축하면 정부 지원금을 받을 수 있으며, 최종 선정은 8월에 이뤄진다.

용인특례시, 고령 어르신 가구 대상 주방환경 개선 서비스 ‘주방클린업, 냉장고를 부탁해’ 사업 추진. 12월까지 3개구 노인복지관 통해 50가구 지원. 주방매니저 파견, 주방·냉장고 정리, 살균 소독, 청소법 교육 등 제공. 기초생활수급자, 장애노인 등 우선 지원. 무한돌봄, 홀몸노인 잔고장 수리 등 필요 서비스 연계.

용인특례시는 18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2025년 시정자문위원회 회의’를 개최하여 도시 발전과 시민 체감 생활밀착형 사업 방안을 논의했다. 시정자문위원들은 친환경 도시 조경 디자인 도입, 조아용 캐릭터를 활용한 큐트니스 마케팅 도입, 스마트 복지모델 구축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도움이 되는 의견을 적극 반영하겠다고 밝혔다.

용인특례시, 신갈오거리 도시재생사업으로 양성된 마을해설사들이 지역 축제 등에서 활동 시작. '신갈오거리 도시재생대학' 프로그램을 통해 양성된 해설사들은 신갈오거리의 역사와 문화를 시민들에게 알릴 예정이며, 지역 주민 자긍심 고취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용인특례시는 18일 시정자문위원회 회의를 열고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수립 방안을 논의했다. 도시 디자인 개선, 공동주택 안전관리 강화, 시 캐릭터 활용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의견이 제시됐다. 이상일 시장은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 발굴을 당부했다.

용인특례시는 지난 18~19일 ADHD 아동 가정을 위한 ‘별빛 소통캠프’를 운영했다.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7가정이 참여한 이번 캠프는 ADHD 아동 이해를 위한 부모교육, 가족 레크리에이션, 바비큐 파티, 천체관측 등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캠프를 통해 ADHD 아동 양육에 대한 정보를 얻고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용인특례시 성복도서관은 무인대출 예약서가, 필사존, 꿈꾸는 다락방, 시니어존, 독서퀴즈 등 5개의 새로운 코너를 신설하여 운영을 시작했다. 무인대출 예약서가는 이용자가 직접 도서를 대출할 수 있는 공간이며, 필사존은 '2025년 올해의 책'을 시민들이 릴레이 필사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다. 어린이들을 위한 꿈꾸는 다락방과 어르신들을 위한 시니어존도 새롭게 조성되었으며, AR영어독서클럽 체험과 독서퀴즈를 즐길 수 있는 코너도 운영 중이다.

용인특례시는 ‘2025년 꿈이룸 학생기자단’ 85명을 선발하고 20일 발대식 및 교육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학생기자단은 연말까지 미디어 교육, 기사 작성, 언론사 견학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 소식과 학생들의 목소리를 전달할 예정이다. 기사는 ‘용인학생 종합뉴스’에 게시된다.

용인특례시는 21일 수지구 상현동 진산마을성원상떼빌 아파트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다함께돌봄센터 23호점’을 개소했다. 센터는 정원 34명으로 센터장과 돌봄교사 4명이 상주하며 학기 중에는 오후 1시부터 8시까지, 방학 중에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용인시는 올해 안에 4개소를 추가 개소할 예정이다.

용인특례시 처인구는 봄맞이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관내 주요 교통섬과 도로변에 꽃양귀비, 루피너스, 데이지 등 총 4만여 본의 봄꽃을 식재했다.

용인특례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하여 풍수해, 폭염, 낙뢰 등에 대한 종합대책 점검 회의를 개최하고,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한 대응 계획을 논의했습니다. 5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 기간'으로 정하고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며, 재난 예·경보시스템을 통해 실시간 기상 상황을 시민에게 전파할 계획입니다. 특히 인명피해 우려지역 111곳을 집중 관리하고, 주요 공사장의 장마철 전 공정 마무리 독려 및 민간사업장에 대한 사전 점검을 강화할 방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