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조은희 구청장이 오는 15일(수) 한국반부패정책학회가 선정한 ‘2017 대한민국 반부패 청렴대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반부패청렴대상은 한국반부패정책학회(학회장 김용철) 주관으로 투명하고 공정한 정치·행정·사회문화 확립을 통해 국가발전과 정치발전에 기여한 정치인, 공직자 등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정치부문과 공직부문으로 나누며 조 구청장은 공직부문 대상을 수상한다. 조 구청장은 2014년 7월 취임 후 ‘청렴과 친절로 구민 여러분을 섬기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확고한 부패근절 의지 표명과 깨끗하고 공정한 청렴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반부패·청렴정책 추진한 점에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공직비리 근절을 위해 음주운전, 성범죄·도박, 금품·향응수수 등 공직비리 5대 취약분야에 대한 징계기준 및 처분을 강화했다. 이는 기준 위반 시 정직·파면 등 최고수준의 징계처분은 물론 승진배제, 성과상여금 미지급 등 인사·재정상 추가적인 불이익 조치를 시행...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2018년 상반기 공공근로 사업 참여자를 주민등록 소재지 동 주민센터에서 신청 접수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11월 13일부터 24일까지 10일간이다. 공공근로 사업은 주로 정기소득이 없는 저소득층에게 최소한의 소득을 보장해주고, 지역에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환경정화사업과 더불어 정보화 추진사업, 공공서비스 지원 등 다양한 일자리를 마련하여 근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2018년 상반기에는 총 62여개 사업으로 109명을 모집할 예정이다. 참여 희망자는 사업내역 확인 후 희망 사업에 신청이 가능하며, 특정 사업에 신청자가 집중되고 여타 사업에 신청자가 미달하는 경우에는 신청 이외의 사업에 선발되어 참여하게 된다. 대상자는 사업개시일 현재 만18세 이상 서초구민으로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근로자로서 구직등록기관에 구직등록을 했거나 행정기관에서 노숙자임을 증명한 자이며, 신청자 본인 및 배우자, 가족 합산 재산(주택,토지,건축물)이 ...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스마트폰으로 편리하게 주차요금을 정산할 수 있는 ‘QR코드 간편 결제 시스템’을 방배역 노상 공영 주차장(방배동 910-16) 10면에 도입했다고 밝혔다. ‘QR코드 간편 결제 시스템’은 차량의 입‧출차를 체크하기 위해 주차면 부근에 설치한 차량번호 인식기에 QR코드를 새롭게 부착한 것으로, 사용자가 기기의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찍어 주차요금을 결제할 수 있다. 그동안 방배역 노상 공영 주차장을 이용하는 주민들은 주차요금 정산을 위해 100m가 넘는 거리를 2-3분 정도 걸어가 무인 정산기에서 요금을 지불하고, 다시 차량에 탑승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이에 구는 주차장 이용편의를 위해 ‘QR코드 간편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게 됐다. 시스템 이용방법은 주차장 출차시 스마트폰으로 ‘차량번호 인식기’에 붙어 있는 QR코드를 네이버 검색창의 스마트 렌즈로 촬영하면 된다. 사용자의 스마트 폰에 입차 시간, 차량 번호 등 이용내...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6일 오후 1시(현지시각) 영국 런던 웨스트민스터 국회의사당에서 여름철 폭염을 막아주는 대형그늘막인 ‘서리풀 원두막’으로 ‘2017 그린애플 어워즈(The Green Apple Awards)’ 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밝혔다. 그린애플 어워즈(The Green Apple Awards)는 친환경 비영리단체인 ‘그린 오가니제이션(The Green Organization)이 주최하고, 유럽연합(EU), 영국 왕립예술협회(RSA), 영국 환경청이 공식 인정하는 유럽최고의 친환경상으로 1994년부터 매년 전세계 500여개 이상의 단체를 대상으로 친환경 우수사례를 평가해오고 있다. 시상을 진행한 마이클 쿡 전 영국 하원의원은 수상을 한 ‘서리풀 원두막’에 대해 “한국은 일 년 중 50일 정도의 여름이 가장 더운데, 대형그늘막인 ‘서리풀 원두막’이 자외선으로 뜨거워진 횡단보도나 교통섬, 교차로 등에 시원한 그늘을 제공했다.”며 “한국은 환경을 사랑하는 나...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평창 동계 올림픽과 동계 패럴림픽의 성공을 기원하는 문화축제인 ‘월드컬처 콜라주’의 일환으로 3일까지 구청광장에서 영국의 예술가 레이리(Ray Lee)의 ‘코러스’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지난달 10일, 구청에서 열린 영국 거리 공연극 ‘나를 던져줘’와 핀란드 서커스 ‘공중그네 히어로’에 이은 두 번째 문화행사이다. 작품 ‘코러스’는 빛과 소리를 이용해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설치 조각물로 5m 높이의 삼각대 위에 스피커와 조명이 부착된 2.5m 길이의 막대가 놓여있다. 구청 광장에 자리 잡은 11개의 조형물은 오후 2시, 4시, 7시가 되면 25분간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삼각대 위 막대는 빨간 조명을 비추며 원을 그리듯 돌고, 각각의 조형물은 ‘삑’,‘뽁’,‘웅’과 같은 서로 다른 소리를 내다, 합창단의 화음처럼 어우러진다. 작품을 창작한 영국의 예술가 레이리(Ray Lee)는 도심의 공간을 채우는 빛과 사운드가 도시의 풍경을 어떻게 변...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10월 25일부터 11월 24일까지 납세자가 오랫동안 찾아가지 않는 지방세 미환급금을 돌려 줄 수 있도록 일제정리 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환급금이 발생하면 즉시 환급청구 하도록 안내하여 돌려주고 있었음에도 2012년부터 2017년 10월 현재까지 미환급금이 5,937건에 6억 8400만원에 달하고 있다. 환급 발생의 원인은 자동차세 납부 후 폐차나 소유권 이전을 하는 경우, 국세 경정에 의하여 지방소득세액이 변경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구는 환급 대상자들에게 주민망 확인과 주소지 현행화 작업을 거쳐 환급통지서를 일괄 발송 하였으며, 소액환급금에 대한 납세자들의 기부문화를 확산 시키기 위하여 기부신청서를 동봉, 환급 안내를 시행할 방침이다. 환급통지서를 받은 대상자들은 구청에 직접 방문할 필요 없이 팩스(2155-6619), 인터넷(E-TAX), 모바일 앱(S-TAX) 등 다양한 방법으로 미환급금을 신청할 수 있으며 특히, 올해 1월부터 ...

지난 9일 오후 5시경 저녁이 채 되기도 전, 강남역 인근에 위치한 몇몇 푸드트럭에서 솜사탕, 핫도그 등이 매진됐다는 ‘Sold Out’ 안내판이 걸렸다. 아쉽게 발걸음을 돌리는 사람들도 많았다. 이처럼 강남역 푸드트럭존은 대박이 났다. 매출액이 폭발적으로 늘고 타 지자체의 벤치마킹도 이어지고 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강남대로에 난립된 불법노점상을 푸드트럭으로 전환하고 9개월간 활성화에 노력을 거둔 결과, 푸드트럭 1대당 하루 매출이 올초 대비 43배정도 올라 약 130만원까지 급상승하는 등 대한민국 푸드트럭의 성공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고 밝혔다. 구가 허가·운영 중인 푸드트럭은 작년 12월부터 노점상에서 푸드트럭으로 전환한 운영자 20명을 포함, 취업애로청년 등 총 27대다. 운영장소도 강남역 9·10번 출구, 강남대로 골목, 고속터미널역 등 유동인구 많은 곳으로 다양하다. 하지만 27대 중 대략 절반이 떡볶이와 순대 등 단조로운 분식 메뉴를 다뤄 손님들의 주목...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오는 30일, 방배1동 공영주차장에서 구청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입주민들과 대화시간을 갖는 ‘아파트 톡(Talk)'을 연다. 이번 행사는 방배권역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매월 1회씩 서초, 잠원·반포, 양재·내곡 등 4개 권역으로 나눠 개최한다. 주요 내용은 17년도 공동주택 지원사업 안내, 향후 지원사업 방향 제시, 입주민들 요구 및 애로사항 청취 등이며, 공동주택 자체 내 현안사항에 대해 상생의 방안을 논의한다. 대상은 150세대 이상 공동주택으로 총 250여개 단지이다. 구가 ‘아파트 톡’을 하게 된 데는 구의 주택 유형 중 65% 이상이 아파트에 거주하고 있지만 법과 제도가 미흡하여 입주민들의 불편 사례가 꾸준히 발생하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올해 구가 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공동주택 지원금액을 작년대비 86% 증가된 12억 6천만원까지 높였지만, ‘구청장에게 바란다’ 또는 ‘응답소’를 통해 제기된 민원 중 약 20%가 공동주택 관리에 대한...

8월말 출산을 앞둔 산모 김아무개씨가 출산 후 2주 동안 산후조리원을 이용하려면 적어도 200만원이 필요하다. 그나마 산후조리원이 부족해 대기표를 받아야 하는 등 출산시기에 맞춰 산후조리원 예약도 어렵고, 어떻게 산후조리를 해야 할지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그러나 이런 걱정이 앞으로는 사라질 전망이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7월부터 시행 중인 '서초형 산모돌보미' 제도는 출산 후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산모돌보미를 파견하며, 소득수준과 아이수 등에 따라 달라지는 서비스이용금액의 본인부담금 90%를 지원한다. '서초형 산모돌보미 제도'의 특징은 현재 보건복지부에서 시행하는 산모돌보미 제도를 보완하여 지원대상과 금액을 대폭 확대했다는 것이다. 복지부의 산모돌보미 제도에서는 기준중위소득 80%이하의 가정에 한해 산모돌보미를 지원하고, 서비스 이용금액의 약 50%를 본인이 부담해야 했다. 그러나, 서초형 산모돌보미 제도에서는 소득수준에 관계없이 산모돌보미를 필요로 ...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범죄를 예방하는 셉테드(CPTED) 디자인을 지역내 경관에 적용하기 위해 총 4억 3천여만원의 예산(시비 1억5천여만 원 포함)을 들여 CCTV폴을 도색을 하는 등 도시의 경관을 안전하게 디자인하는 “도시안전 디자인” 사업을 7월 중순부터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가 추진하는 도시안전 디자인 사업을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낡고 더러워진 담장에 벽화 그리기, 어두운 골목을 밝게 비추고, 길바닥에는 글과 그림이 표시되는 안전아트 조명 설치, 눈에 잘 띄는 개나리색으로 CCTV 폴 도색하기 등이다. (사진설명: 벽화 사업 전(사진 위)과 벽화 사업 후(사진 아래)) 우선 구는 시비를 지원받아 낡고 더러워진 담장에 이야기가 담긴 벽화를 그려 도시미관을 개선한다. 벽화가 조성되는 곳은 방배중학교 등 16개소 1,249m로 해당 구간은 ‘구청장과 주민이 함께하는 소통의 장’ 등을 통해 벽화사업을 추진해달라는 주민의 의견이 지속적으로 제기되었던 곳이다. 특히 방...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주관 '2017 전국 시군구청장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SA등급을 받았다. 매니페스토 평가단에 의해 진행된 이번 평가는 전국 기초자치단체 홈페이지에 공개된 민선6기 공약 관련 자료를 토대로 공약이행 완료 분야, 2016년 목표달성 분야 주민소통 분야, 웹 소통 분야, 공약 일치도 분야 등 5개 항목을 중심으로 이뤄져 SA, A, B, C, D의 등급으로 나눠졌다. 이에 구는 각 분야에서 우수한 점수를 획득, 평가항목의 합산 총점이 80점을 넘어 최우수 등급인 SA등급을 획득했다. 이 같은 결과는 구가 적극적인 소통 행정으로 구청장이 직접 현장에 나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주민들과 머리를 맞대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하는 등 주민과 활발히 소통하고 있는 점이 좋은 평가를 받게 된 것으로 분석했다. 구청장이 재건축 현장을 찾아 주민들 간 갈등을 중재하고 재건축 정비사업의 신속한 추진을 돕는 ‘스피드 재건축 11...

서울 서초구(구청장 조은희)가 어린이 교통안전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 오는 9월까지 사업비 3억 7천여만원을 투입해 ‘어린이 교통안전 사각지대 제로화’ 사업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의 브랜드 네이밍은 ‘Yellow-first Seocho'(약칭 YeS)로, 지역 내 어린이 안전(Yellow)을 무엇보다 먼저(first) 처리하겠다는 구(Seocho)의 의지를 담은 것이다. 구는 사업을 통해 지역의 초등학교 25개소, 어린이집 96개소, 공사립 유치원 20개소 등 총 141개소의 모든 어린이 보육시설에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물을 설치, 어린이의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해 나간다. 우선 구는 시범사업으로 지난 5월 12일 반포동 소재 ‘하나푸르니 반포어린이집(반포4동53-6)’ 일대의 도로를 황색으로 칠하는 ‘노면도색’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운전자가 해당구간을 지날 때 어린이의 안전에 주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도로반사경을 설치하고, 색이 바랜 과속방지턱의 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