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aption id="attachment_252599" align="alignnone" width="771"] ‘통합대기환경 예보시스템’ 구성도[/caption]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최근 미세먼지와 황사로부터 서초구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스마트하고 과학적인 방안을 총동원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서초구는 ‘서초구 통합대기환경 예보시스템’ 활용해 서초구민들에게 ‘서초구 스마트시티 앱(대기환경)’과 홈페이지로 보다 정확한 미세먼지 예측결과를 제공한다. 특히 해당 동네의 관심존(학교, 어린이집, 공원 등)을 설정, 세분화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어린이집 원생, 어르신 등 건강취약계층들이 외출 등을 대비토록 했다. ‘통합대기환경 예보시스템’은 서초구에서 자체 개발한 IoT 기반 ‘미세먼지 세밀 측정시스템’과 대기오염 농도를 측정하는 ‘통합대기환경 세밀 측정시스템’ 그리고 국내·외 미세먼지 발생요인 및 국가 미세먼지 관측소 측정 이력 등 3년치 빅데이터를 더해 고도화...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최근 구민 건강을 위협하는 미세먼지와 황사로부터 구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스마트하고 과학적인 방안을 총동원하고 있다. 먼저 구는 미세먼지 오염 유발요인 등을 분석해 구민들에게 동네 곳곳의 미세먼지를 일주일까지 예측해주는 ‘서초구 통합대기환경 예보시스템’을 강화한다. 구는 이 시스템을 활용해 구민들에게 ‘서초구 스마트시티 앱(대기환경)’과 홈페이지로 보다 정확한 미세먼지 예측결과를 제공한다. 특히 해당 동네의 관심존(학교, 어린이집, 공원 등)을 설정, 세분화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어린이집 원생, 어르신 등 건강취약계층들이 외출 등을 대비토록 했다. ‘통합대기환경 예보시스템’은 구에서 자체 개발한 IoT 기반 ‘미세먼지 세밀 측정시스템’과 대기오염 농도를 측정하는 ‘통합대기환경 세밀 측정시스템’ 그리고 국내·외 미세먼지 발생요인 및 국가 미세먼지 관측소 측정 이력 등 3년치 빅데이터를 더해 고도화한 것이다. 이 시스템은 구가 동네 곳곳에 설치...

[caption id="attachment_252107" align="alignnone" width="771"] 늘봄카페 무인반납기 사용 모습[/caption]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난 9일부터 1회용품 없는 도시 서초 만들기의 일환으로 1회용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 문화를 정착하는 '다회용 컵 무인반납기'를 9일부터 설치·운영하고 있다. 이번 다회용 컵 무인반납기는 서초구청사 로비에 위치한 장애인자활카페인 늘봄카페에 설치되어 있다. 음료 주문 시 다회용 컵 보증금 1,000원을 함께 계산하고, 음료를 다 마신 후 사용했던 다회용 컵을 무인반납기에 반납하면 현금 또는 포인트로 보증금을 돌려받는다. 서초구청사 늘봄카페는 직원 및 민원인들이 많이 이용하고 있으며 하루에 소비되는 1회용 플라스틱컵은 약 300개다. 서초구는 이 1회용 컵들을 다회용 컵사용으로 대체한다고 가정하면 한 달에 약 174㎏의 탄소배출을 감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초구는...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2023 공동주택 지원사업’ 대상 아파트 선정을 위한 현장실사를 이달부터 시작한다. ‘2023 공동주택 지원사업’은 관내에 위치한 258개 공동주택이 지원 대상이며, 단지 내 어린이 놀이터, 자전거 주차시설 등 공용부분의 유지 및 보수 등을 지원하기 위한 사업으로 공동주택 내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되어 입주민들의 만족도가 매우 높다. 해당 사업은 2006년 처음 시작되어 17년간 총 778 단지, 1,156개 사업에 22,174백만원을 지원했으며, 올해는 58개 단지 아파트에서 지원 신청하여 현장 실사를 기다리고 있다. 공동주택 지원사업 예산은 총 10억원으로 사업 분야별 지원율은 총사업비의 50~90%이다. 서초구는 2023 사업 신청서를 제출한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서류 심사와 현장 조사 후 사업의 타당성과 적법성, 금액 산정의 적정성 등을 검토하고, 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오는 4월 중 지원 대상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최근 5년 이내 동일...

[caption id="attachment_250316" align="alignnone" width="771"] 청년갤러리카페 내부전경[/caption]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청년 갤러리카페 지원사업’을 기존 카페에서 마을버스 승차대 광고판 전시까지 확대한다고 12일 밝혔다. 2019년부터 시작해 올해 5회째를 맞이하는 ‘서초 청년갤러리카페’는 청년예술가에게는 작품 전시공간을, 주민에게는 일상 속 예술감상 기회를, 작품 전시된 카페에는 고객 방문 유도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이 되는 등 1석 3조의 효과를 얻는 사업이다. 서초구는 이러한 호응에 힘입어 올해부터 기존 카페와 더불어 20곳의 마을버스 승차대의 광고판에도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서초구는 ‘청년 갤러리카페 지원사업' 참여 작가와 동네 카페를 다음 달 3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대상은 서초구에 주소지를 두거나 활동하는 만19세 이상~39세 이하 청년 예술작가 60인이다. 참여를 원하는 카페는 서초구...

[caption id="attachment_250043" align="alignnone" width="771"] 서초 공영주차장 비상벨 시스템[/caption]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위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처 등 를 위해 구립공영주차장 10곳에 음성인식 비상벨을 설치하는 등 공영주차장 통합 안전시스템을 마련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구축한 ‘공영주차장 통합 안전시스템’은 크게 음성인식 비상벨 설치, 공영주차장 CCTV통합관제 시스템, 자동심장충격기(AED) 설치 등이다. 서초구는 기존 설치돼 있는 버튼식 비상벨이 직접 벨을 눌러야 해 위급상황시 접근성이 떨어지는 단점을 보완하기 위해 음성인식 비상벨을 설치했다. 또한 비상벨을 눌러도 지하주차장 관리사무소를 거쳐야만 신고가 가능해 실제 경찰 출동까지 상당 시간이 소요되는 점도 보강했다. 비상벨은 지하 또는 지상 건축물식 주차장에 설치했으며, 여러 층으로 된 주차장인 경우 층별 1~2개 이상 설치해 사각지대를 최소화...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오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설맞이 서초 직거래 큰장터’를 연다고 10일 밝혔다. 서초구는 물가상승으로 인해 설 명절을 준비하는 주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장터를 마련했다. 또, 유통단계를 축소해 시중 가격보다 저렴할 뿐 아니라, 품질은 우수한 지역 특산품들을 선보인다. 이번 장터는 서초구와 자매결연한 20여개 단체, 50여 곳의 농가가 참여해 떡국떡, 참조기, 한과, 사과 등 등 설 명절 차례용품과 꿀, 젓갈, 버섯 등 우수한 지역 특산물 등 200여 개 품목을 판매한다. 주요 판매품목은 서천군 모싯잎젓갈, 떡국떡, 예산군 한과, 사과, 청양군 한우·한돈, 당진 부각, 울진군 오징어, 멸치, 포항시 과메기, 참조기, 의성군 마늘, 산청군 꿀 등 신선한 현지 특산물, 횡성군 석탄주, 자작막걸리, 괴산군 김치류, 남서울농협 강정, 곡류, 영동농협 먹거리, 계란, 말죽거리 상점가 청과, 떡 등이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 30분...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민선 8기 6개월 간 구민과 함께 만들어 온 새로운 변화 10가지를 밝혔다. 지난 6개월은 지역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하고, 주민의 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밀착행정’으로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 시책을 마련한 시간이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가장 먼저, 주민의 오랜 숙원사업을 해결하기 위해 중앙정부-서울시의 협력을 이끌어 내는데 온 행정역량을 집중했다. 지난 9월에는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서초동 1342번지 지구단위계획이 결정되어 효령로 일대 고밀도 복합개발에 대한 실마리를 마련했다. 11년 만에 서울시와 끈질기게 협의한 끝에 얻어낸 값진 결과이다. 아울러, 서울시-서울시교육청 사이에서 적극적인 의견 중재를 통해 지난달 서울시와 서울시교육청간 부지교환 체결에 성공하며, 그간 지지부진했던 잠원지역 청담고 이전문제가 5년 만에 가시화됐다. 재난 위험에 대비해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챙긴다. 우선, 8.8.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겨울철 빙판길에 안전한 마을버스 정류소 이용을 위해 눈 녹이는 열선을 27일 설치했다. 이번에 버스정류소에 설치한 열선 장소는 삼환아파트 버스정류소(정류소 ID : 22-494)다. 이 곳은 경사가 심해 버스 승하차 시 이용주민의 낙상사고가 우려되는 곳이다. 운영은 내년 3월까지다. 작동원리에 대해 살펴보면 눈이 올 경우 온도센서가 외부 온도와 습도를 인지해 자동으로 열선이 가동된다. 이후 열선 설치 구간에서는 눈이 쌓이거나 결빙되지 않는다. 또, 강설 예보 시 주민 안전을 위한 선제적인 대응스마트 원격제어시스템을 구축해 사전 예열이 가능하도록 했다. 삼환아파트 정류소를 이용하는 한 주민은 “명달로는 서초구 내에서도 경사가 심한 곳이라 눈이 쌓이면 버스에서 내릴 때 미끄러질까봐 항상 조심했다. 이번에 열선이 설치되었다고 하니, 앞으로는 눈이 많이 내려도 미끄러질 걱정 없이 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서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향후 서초구는 이번 버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서울시 옥외광고물 수준향상 평가’에서 서울 자치구 중 유일하게 10년 연속 우수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서초구는 지난달 ’서울시 도시청결도 평가‘와 ‘서울시 하수악취 저감추진 자치구 평가’에서 각각 최우수구에 선정되는 등 도시 미관 분야 3관왕을 차지하게 됐다. 이는 명실공히 서울시에서 ‘도시 경관이 가장 깨끗한 도시’, ‘거리가 가장 깨끗한 도시’, ’악취 없는 쾌적한 도시‘로 인정받은 셈이다. 옥외광고물 수준향상 평가는 지난해 9월부터 올해 8월까지 각 자치구가 추진한 옥외광고물 정비·단속, 간판 수준 향상 등 3개 분야 10개 항목을 평가한 것으로, 깨끗한 도시경관 조성과 올바른 옥외 광고물 문화 정착을 위한 자치구의 노력을 평가했다. 서초구는 평가기간 동안 쾌적한 도시경관 유지를 위한 옥외광고물 개선·정비 사업을 꾸준히 추진해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서초구는 지난 7월부터 유동 인구가 많은 강남역 일대 등 3곳에 장기간...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난 21일 유니세프로부터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하며, 아동친화정책의 우수성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생존권, 보호권, 발달권, 참여권 등 아동의 권리를 보호하고, 아동이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아동친화 정책을 추진하는 도시를 말한다. 인증 요건은 아동권리 전담기구, 아동친화적 법체계, 아동의 참여체계, 아동권리 옴부즈퍼슨, 아동권리 교육 및 홍보, 아동예산 분석 및 확보, 정기적인 아동권리 현황조사, 아동친화도시 조성전략 수립, 아동영향평가 등 총 10가지로, 유니세프의 서면심사와 대면심사를 거쳐 인증을 받는다. 그간 서초구는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왔다. 먼저 지난 2019년 10월 아동친화도시 조성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2020년 2월 ‘아동친화도시조성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아동친화적 법체계를 마련하였다. 또, 아동정책 추진의 컨트롤타워를 구축하고자 지난 2월부...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난 22일, 반포천 산책로 일대에 LED 특수 조명을 활용한 갈대숲을 조성하였다. 광섬유 재질로 만들어진 LED 갈대숲은 창포와 갈대를 모티브로 하여 반포천의 자연조경과 어우러진 점이 특징이다. 또, 일몰 이후 어두운 반포천을 걷는 서초구민들의 안전을 위한 셉티드(범죄예방디자인)를 적용했다. 이번에 만든 LED 갈대숲은 은은하게 빛나는 ‘창포갈대, 포근하게 빛나는 ‘방울갈대’, 투명하게 빛나는 ‘광섬유갈대’ 등 3가지 종류로 1,100여 개의 야광 갈대들로 꾸며졌다. 설치구간은 반포천1교 인근, 수필가 피천득을 기념한 ‘피천득길’ 일대 2개소다. 자동조도센서를 통해 점멸하여 일몰 후부터 일출 전까지 운영한다. 서초구는 이번 LED 갈대 조명설치로 반포천을 아름답게 꾸미고 야간 이용자들의 안전도 챙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서초구는 흙콘크리트 포장길, 황토볼길, 세족장 등 일상의 여유를 즐기는 ‘문학산책길’도 만들었다. 기존의 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