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난 9일 ‘서초 스마트도시 리빙랩 프로젝트 발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도시 리빙랩’은 ‘생활 속 실험실’이라는 의미로,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발굴하고 문제 정의부터 개선방안 도출까지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참여프로젝트다. IoT(사물인터넷), AI(인공지능) 등 4차 산업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안전문제, 환경오염, 교통체증 등 도시문제에 대해 스마트한 해결방법을 모색한다. 선정된 5개 팀의 제안내용은 키오스크 활용한 공원 안전 사고 예방, VR 등 메타버스 활용한 안전한 놀이터 교육, 에너지 절약을 위한 공원 스마트센서등 설치, 스마트 독서 부스 등이다. 이들은 오는 10월까지 리빙랩 프로젝트 운영을 통해 통해 주민이 느끼는 문제에 대해 같이 공감하며 해결방안에 대한 청사진을 도출한다. 서초구는 각 분야의 기술, 정책, 제도 전문가의 자문을 지원해 현실성 있는 정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생활 속 건축행정 등에 대해 만화형식으로 제작한 ‘쉽게 배우고 즐기는 건축이야기’ 책자를 배포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책자는 총 55페이지 분량으로 건축 행정 톺아보기, 자주 묻는 민원 사항 및 해결 방법 등 크게 2개 목차로 구성돼 있다. 또, 건축 행정절차 관련 기능별 부서들의 전화번호도 담겨있다. 이번 책자의 특징은 어렵고 복잡한 건축 행정에 대해 주민 눈높이에 맞도록 만화형식으로 제작했다는 점이다. 즉 일반인들이 어렵게 느끼는 건축법과 행정절차 등에 관한 내용을 알기 쉽게 설명해 궁금증 해소와 위반사항 발생을 사전 예방코자 함이다. 또 평소 구민들이 건축법에 맞는지 아닌지에 대한 궁금했던 '공사 전 준비 할 것이 있을까요?', '에어컨 실외기를 건물 옆에 달아도 될까요?', '발코니 확장하고 싶은데 그냥 해도 되나요?', '아무 때나 공사하면 안 되나요?', '건축물 해체를 내가 직접 해도 되나요?' 등 16가지 사례에 대한 해결 방법이...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3050세대의 경력단절 구민 600명에게 월 20만 원 상당의 평생교육바우처를 지원한다고 14일 밝혔다. 서초구는 오는 19일부터 30일까지 ‘2023년 서초형 평생교육바우처(이용권)’를 신청받는다. ‘서초형 평생교육바우처’는 구민들에게 경력개발 및 취업 능력을 향상시키고, 인문・교양 등 평생 배움을 제공하고자 원하는 시기에 희망 기관과 과정을 선택해 자유롭게 학습하도록 지원하는 이용권이다. 서초구는 지난해에 비해 지원 대상을 확대함과 동시에 작년 2400곳의 전국 가맹 온·오프라인 평생교육기관 수를 올해는 2,745곳으로 300여 곳 확대했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지방자치단체 최초로 교육부 출연기관인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국가·지역 평생교육바우처 시스템’을 연계해 추진 중이다. 서초구는 이번 바우처 사업을 통해 대상자들이 본인의 여건에 따라 평생교육기관을 자유롭게 이용하고, 자아실현을 통한 배움 에너지를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관내 고시원 관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금융·복지 역량강화 교육 및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에 서초구는 고시원에 거주하는 1인 고립가구의 고독사·생활고 등 안타까운 사건의 선제적 예방을 위해 고시원 관리자의 복지사각지대 신고주체자 역량 강화, 사회관계망 형성을 지원하고자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 교육은 서초구에서 제작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홍보 영상을 시작으로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복지상식 교육, 금융복지 역량강화 교육, 복지·금융 퀴즈대회 및 간담회 순으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위기상황에 처한 이웃을 발굴하고 신고하는 방법과 지원 가능한 전반적인 복지 제도들을 꼼꼼하게 안내한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찾고 살필 수 있는 촘촘한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해 ‘복지사각지대 없는 서초’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각종 민원신고를 스마트폰과 QR코드를 활용한 ‘전자 민원신청서 작성서비스’를 오는 15일부터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민원인들이 신청 시 스마트폰을 통해 QR코드로 미리 작성한 서식과 정보를 호출해 간편히 업무를 처리하는 시스템이다. QR코드 접속을 통한 민원인 스마트폰에서의 신청서 작성은 서초구가 전국 지자체 중 처음이다. 주요 대상 업무는 일반음식점 신고, 통신판매업 신고 등 70여 종의 변경·신고 업무다. 예를 들어, 통신판매 신고 시 민원인은 전자 민원신청서를 작성해 종이에 같은 내용을 반복 작성하는 번거로움을 덜고, 이를 담당공무원 컴퓨터에 바로 전송함으로써 민원처리 시간을 단축한다. 서초구는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종이 사용량을 줄여 ‘친환경성’과 ‘예산절감’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고 있다. 이와 함께 민원인들에게는 처리시간 단축으로 ‘시간절약’, 민원 창구직원들은 신청서 스캔 없이 자동 전산처리가 가능해 높아진 ‘업무효율성’...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오는 10일, 마약중독의 위험성을 알리고 불법사용을 예방하기 위한 ‘서초 마약퇴치 실천다짐 캠페인’을 개최한다. 서초구는 최근 증가하는 불법마약사용을 예방하고자, 호기심으로 시작해 마약에 중독될 수 있는 위험에 대해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예방하자는 의미에서 ‘2023 서초 마약퇴치 실천다짐 캠페인’을 개최하게 됐다. 이번 캠페인 행사는 서초구보건소가 주최하며 서초구의사회, 서초구치과의사회, 서초구한의사회, 서초구약사회, 서울시마약퇴치운동본부, 서초경찰서가 함께한다. 서초구는 이번 행사 이후에도 다양한 불법마약 퇴치 캠페인을 진행할 계획이다. 또한 10대 청소년 마약 불법사용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도 계속한다. 초‧중‧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마약류 및 유해약물 오남용 예방교육’도 작년보다 확대하여 실시한다. 올해 상반기에만 8개교, 5,551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추진하였으며, 하반기에도 30개교, 15,144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예정되어 있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서울시 최초로 공동주택으로 변화하는 추세를 반영하여 취학 등의 관리 효율성을 높이도록 ‘서울특별시 서초구 통·반 설치 조례’를 개정, 이달 1일부터 시행한다. 조례개정의 주요골자는 공동주택의 경우 1개동 또는 공동의 출입문을 이용하는 가구를 1개 반으로 구성한다는 내용이다. 이는 통과 반을 효과적으로 관리를 한다는 취지다. 기존의 통반제도는 저층 주택 시대에 만들어진 것으로, 20~60가구를 1개 반으로 구성해 지금의 주거 형태를 반영하지 못한 혼선을 초래했다. 이와 함께, 서초구는 이번 개정을 통해 통장 지원 자격도 공동주택의 경우 관리사무소장까지 지원 가능 범위를 확대했다. 이는 재건축으로 공동주택이 증가하여, 신규 입주아파트의 경우 통장의 공백으로 인한 입주자들의 불편을 줄이기 위함이다. 또, 통장 자격도 기존 30세 이상이던 나이 제한을 폐지해 평등한 주민참여 권리를 보장할 수 있도록 정비했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행정은 사회의 변화에 적...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각종 재난 상황에서 골든타임을 확보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동주민센터 CCTV영상관제시스템’을 구축,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동주민센터 CCTV영상관제시스템’은 폭우‧폭설 발생 예보 시 서초구청 서초스마트허브센터 내 운영 중인 약 5천 개의 CCTV 중에 해당 동의 CCTV를 볼 수 있도록 서초구가 동주민센터에 권한을 부여, 신속한 현장 확인 및 대응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시스템은 폭우‧폭설 대비를 위한 ‘신속성’, ‘효율성’, 보안성’이 특징이다. 즉 폭우‧폭설 대비 비상근무시 동주민센터에서 한정된 인원으로 넓은 지역을 순찰에 의존하는 기존 대응방법의 한계를 보완했다. 이 시스템을 통해 동주민센터에서는 CCTV 영상으로 실시간 재난 상황을 확인 후 신속히 해당 위험시설에 출동해 대응할 수 있다. 또, 현장 상황을 파악해 예측 가능하며, 한정된 동주민센터 인력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에 구는 실제 상황에서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가 학령기 아동을 대상으로 운영하던 ‘학교 마음건강 프로그램’을 중·고교생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학교 마음건강 프로그램’은 학업 및 친구관계로 인한 스트레스 등 정신적 어려움을 호소하는 아동·청소년의 마음건강에 도움을 주는 교육, 검진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한 학교생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에 서초구 마음건강센터에서는 올 상반기 초등학교 11곳을 대상으로 대면 교육 및 비대면 마음건강 교육자료 제공, ADHD 검진, 교사 코칭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와 함께 올 해부터는 중·고등학교 2곳을 신규로 감정조절 및 스트레스 관리법, 인터넷, 스마트폰 바르게 사용하기 교육을 진행해 청소년의 스트레스 완화와 정신건강 관리를 돕는다. 이외에도 관내 유스센터와 협력해 학령기 아동의 정신건강 정보에 대한 학부모 대상 특화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서초구는 ‘학교 마음건강 프로그램’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친구·가족 간 갈등 완화를 돕고, 학교와의...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다음달 7일 오후 2시 ‘찾아가는 세무설명회(방배권)’를 방배열린문화센터에서 연다고 24일 밝혔다. 서초구는 복잡하고 잦은 개정에 따른 세제 정책의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2023년 찾아가는 세무설명회’를 권역별(서초권, 방배권, 반포권, 양재권)로 진행한다. 지난 4월, 첫 회는 서초권에서 230명의 주민이 참여하며, 높은 만족도와 함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번 설명회는 총 3시간동안 진행되며, '부의 관리 전문직의 시각' 등을 집필하고 자산관리 및 부동산세금·절세전문가로 알려진 이장원 세무사를 초빙해 진행한다. 1부에서는 2023년 지방세법 개정에 따른 재산세, 1세대 1주택 주택수 산정제외 신청 등 중요사항에 대해 구에서 설명한다. 2부는 세금전문강사인 이장원 세무사가 2023년 부동산시장 동향, 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 절세방안 등 서초구민이 꼭 알아야 할 세제 정책에 대해 강의한다. 마지막은 질의응답 시간으로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한...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역 예술가와 함께 상권 내 점포 안팎 디자인을 개선토록 지원하는 ‘2023년 서리풀 아트테리어’ 사업을 실시한다. 오는 31일까지 참여 가게와 예술가들을 모집한다. 서초구의 ‘서리풀 아트테리어 사업’은 소상공인 점포와 지역 예술가를 연계해 가게 특성에 맞는 내‧외부 공간 인테리어 개선부터 제품 이미지, 로고 등 통합 브랜딩까지 지원하는 사업이다. 올해 서초구는 서울시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공모사업에 자치구 유일 5년 연속으로 선정돼 시비 1억 4천 4백만원을 확보, 구비 5억 원을 함께 총 6억 4천 4백만 원 규모로 사업을 추진한다. 서초구는 질 높고 특색있는 디자인 개선을 위해 올해 참여 가게 수를 지난해 60곳서 올해 100곳으로 늘리고, 재료비‧시공비도 자치구 최다인 1곳당 280만 원까지 지원한다. 또, 참여 예술가는 36명을 모집한다. 이들은 각각 3~4개의 가게를 전담해 디자인 작업을 수행하고, 활동비 460만 원을 지원받는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와 서초문화재단은 오는 6월 9일까지 서리풀청년예술단 3기에 함께 할 청년예술인들을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다. 서리풀청년예술단의 '서초M.스타즈'는 서초구가 지난 2019년부터 추진해 온 사업으로 우수 청년예술인들이 자립 육성부터 자립까지 원스톱으로 지원하는 모델이다. 현재까지는 총 4개팀을 지원하였으며, 이들이 재능을 맘껏 뽐낼 수 있는 활동 기회를 마련해 나가고 있다. 이들은 ‘2022년 자라섬 페스티벌’ 초청공연, ‘나눔과 회복의 서리풀 음악회·바자회’ 등 다양한 무대에서 주민들을 위한 힐링공연을 선보이며, 경험치를 쌓고 자립성을 키워나갔다. 이번 사업은 모집을 통해 청년예술인을 선발, 육성하고 선의의 경쟁과 성과발표회를 통한 평가를 거친다. 이후 평가 결과에 따라 재단 상주단체를 선정해 자립환경 제공 등 체계적인 지원을 할 예정이다. 올해 청년예술단 3기의 모집분야는 ‘전자음악’으로 해당 장르의 전자기기, 장비, 악기 등을 활용해 활동하는 만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