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초구
서울 서초구, '스마트도시 리빙랩 프로젝트' 발대식 개최
AI 요약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난 9일 ‘서초 스마트도시 리빙랩 프로젝트 발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도시 리빙랩’은 ‘생활 속 실험실’이라는 의미로,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발굴하고 문제 정의부터 개선방안 도출까지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참여프로젝트다. IoT(사물인터넷), AI(인공지능)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난 9일 ‘서초 스마트도시 리빙랩 프로젝트 발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20일 밝혔다.
‘스마트도시 리빙랩’은 ‘생활 속 실험실’이라는 의미로,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문제들을 발굴하고 문제 정의부터 개선방안 도출까지 능동적으로 참여하는 주민주도형 참여프로젝트다. IoT(사물인터넷), AI(인공지능) 등 4차 산업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안전문제, 환경오염, 교통체증 등 도시문제에 대해 스마트한 해결방법을 모색한다.
선정된 5개 팀의 제안내용은 키오스크 활용한 공원 안전 사고 예방, VR 등 메타버스 활용한 안전한 놀이터 교육, 에너지 절약을 위한 공원 스마트센서등 설치, 스마트 독서 부스 등이다.
이들은 오는 10월까지 리빙랩 프로젝트 운영을 통해 통해 주민이 느끼는 문제에 대해 같이 공감하며 해결방안에 대한 청사진을 도출한다. 서초구는 각 분야의 기술, 정책, 제도 전문가의 자문을 지원해 현실성 있는 정책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날 발대식에서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서초구 스마트도시 리빙랩은 주민들이 능동적으로 참여해 일상생활에서 간과하기 쉬운 불편한 사항들을 발굴하고 개선하는 정책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주민, 전문가와 함께 지역문제를 고민해 ‘생활형 스마트도시 정책’으로 발전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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