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가 AI 기반 지능형 무인 주차단속시스템을 도입하여 거주자 우선주차구획 내 부정주차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 불편을 해소한다. 이 시스템은 실시간 차량 번호판 인식 및 경고, 부정주차 시 요금 부과 및 견인 조치를 통해 주차 질서를 확립하고, 모바일 앱 서비스와 함께 도입되어 이용 편의를 높인다.

서울 서초구가 영유아 자녀를 둔 아빠들을 대상으로 육아 스트레스 해소와 체력 강화를 위한 '육아하는 아빠를 위한 육퇴운동클럽(서킷)'을 처음으로 운영했다. 소도구를 활용한 서킷 운동과 저충격 동작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아빠와 아기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서초구는 이번 프로그램의 운영 결과와 만족도를 바탕으로 향후 지속 운영을 검토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주민 참여형 정원 문화 확산을 위해 '제1기 서초정원사' 양성 교육과정을 개설하고 1월 26일부터 교육생 40명을 선착순 모집한다. 5주간 진행되는 교육은 가드닝 이론, 현장 실습, 멘토링으로 구성되며, 수료 후에는 유휴부지 정원 조성 및 기존 정원 유지관리에 참여하게 된다. 2월 개관 예정인 서초정원센터는 다양한 가드닝 교육 프로그램의 거점이 될 전망이다.

서울 서초구가 서울시 최초로 출산 후 1년 이내 산모를 대상으로 산후 건강 회복 및 질환 예방을 위한 '서초산모 출산 후 건강검진'을 무료로 실시한다. 이번 검진은 NK세포 활성도, 비타민 D, 갑상선 기능, A·C형 간염 검사 등을 포함하며, 산후우울증 검사 및 정신건강센터 연계 상담도 지원한다.

서울 서초구가 성모진안과의원, 강남연세재활의학과의원과 함께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돌봄통합지원법 시행에 앞서 요양·의료·돌봄 연계 체계를 강화하고, 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며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조치다. 시범사업은 다학제 팀이 장기요양 수급자 가정을 방문해 방문진료, 방문간호, 의료처치 및 지역사회 돌봄 연계를 통합적으로 제공하며, 불필요한 입원 및 시설 이용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기존 1개 기관에서 3개 기관으로 확대 운영되어 재활 및 만성질환 관리까지 아우르는 재택의료 서비스 제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서울 서초구가 잠수교 지하횡단보도를 미디어아트와 안내 기능을 결합한 예술공간으로 탈바꿈시키는 '서초 어번캔버스' 사업을 완료했습니다. 이 사업은 관광객과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품격 있는 길목을 제공하고, 문화·여가 동선을 자연스럽게 연결하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사업 완료 후 이용자 만족도 조사에서 96%가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밝아진 분위기, 명확한 안내 체계, 흥미로운 영상 콘텐츠에 대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서울 서초구가 청년 예술가들의 끼와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와 '서초 청년갤러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콘서트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지역 내 기관, 시설, 야외 공간 등에서 선보이며, 갤러리 사업은 카페, 버스 정류소 등 일상 공간에 작품을 전시하여 주민과 예술을 연결한다. 두 사업 모두 활동 지원금과 전시 기회를 제공하며, 청년 예술가들의 성장을 지원한다.

서울 서초구가 2026년, 319억 원을 투입해 학교·지역·삶을 잇는 '서초형 교육 생태계 완성'을 목표로 유아부터 성인까지 전 생애를 아우르는 교육 정책을 추진한다. 잠원·반포 지역 고등학교 유치, 반포초 재개교, AI 미래 인재 육성, 권역별 교육지원센터 운영, 초·중등 교육경비 증액, 도서관 인프라 확충, 평생학습 도시 조성 등 다각적인 교육 혁신을 통해 '교육 전성시대'를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예술의전당 앞 교통섬을 철거하고 약 150평 규모의 '보행친화 문화광장'으로 새롭게 조성했다. 이번 사업은 보행 약자도 안전하게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청년 예술인들의 거리 공연 무대 제공 및 지하보도 복합문화공간 진입로 개선을 통해 지역 문화 명소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서초구는 과거 방배역사거리 교통섬 철거에 이어 이번 사업으로 보행자 중심의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한국옥외광고센터 주관 '2025년 청년 참여형 옥외광고 디자인 프로젝트'에 선정되어 서리풀 악기거리 간판 디자인 개선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은 청년 아이디어와 디자인 업체의 전문성을 결합하고, 백석예술대학교 교수 및 학생들이 참여하여 지역 명소화 기반을 마련했다.

서울 서초구가 소상공인의 홍보·마케팅 비용 부담을 줄이고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LED 전자게시대와 마을버스 승차대 디지털 광고판을 저렴한 비용으로 제공하는 정책을 추진했다. 이 사업은 불법 광고물 감소 효과도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서울 서초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옥외광고업무 평가'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서초구는 불법광고물 정비, 예방, 협업, 지원 정책 전반에서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았으며, 전국 최초로 관계기관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보행육교 광고물 부착 방지시설 설치, 소상공인 광고 지원, 청년 참여 디자인 프로젝트 추진, 폐현수막 재활용 등 혁신적인 정책을 펼쳐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