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서초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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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 및 ‘서초 청년갤러리’ 참여자 모집
AI 요약서울 서초구가 청년 예술가들의 끼와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와 '서초 청년갤러리 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콘서트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지역 내 기관, 시설, 야외 공간 등에서 선보이며, 갤러리 사업은 카페, 버스 정류소 등 일상 공간에 작품을 전시하여 주민과 예술을 연결한다. 두 사업 모두 활동 지원금과 전시 기회를 제공하며, 청년 예술가들의 성장을 지원한다.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지역 내 일상 공간에서 자유롭게 끼와 역량을 펼칠 청년예술인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모집 사업은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와 ‘서초 청년갤러리 사업’으로 각각 1월 26일(월), 2월 19일(목)까지 신청을 받는다.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는 청년예술인들이 지역의 다양한 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클래식 △재즈 △K-팝 △국악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소규모 음악회이다. 구는 지역 내 기관·시설로 직접 찾아가는 공연, 각종 행사와 연계한 공연 등으로 구성해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완성도를 높이고, 공원 등 야외 공간에서는 이동식 공연 차량을 활용한 특별 공연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콘서트에 참여할 청년예술인 60팀에 대한 모집 기간은 1월 26일(월)까지로, △클래식 △K-POP △인디밴드 △국악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가능한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예술인 공연단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팀에는 2026년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 공연 기회가 제공되며, 공연 1회에 1인당 20만 원, 팀당 최대 80만 원의 공연료와 함께 무대 및 음향 장비도 지원된다.
한편, 2019년에 시작돼 올해 8년 차를 맞이한 ‘서초 청년갤러리 사업‘은 지역 내 일상 공간에서 청년예술작가의 작품을 선보이고 지역 내 카페를 비롯해 버스 정류소, 분전함 등 다양한 일상 공간에 청년 작가의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주민과 예술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지역 곳곳에 예술적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사업이다.
모집은 서초구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예술작가를 대상으로 1월 19일부터 2월 19일까지 진행되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참여 작가 50명을 선정한다. 올해는 참여 작가 수를 조정하는 대신, 지역 내 시설 등으로 전시 공간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선정된 청년 작가들에게는 최대 100만원의 활동 지원금과 함께 다양한 전시 기회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작가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과 강의 등이 어우러진 토크콘서트 행사도 운영되며, 연말에는 참여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이는 특별전시회를 열어 전시회 참여 기회는 물론 작품 홍보 및 판매 연계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앞으로도 일상이 기회가 되는 예술생태계를 조성하여 청년예술인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한껏 지원하겠다”며 “이들의 활동을 통해 구민들이 일상이 예술이 되는 경험을 넓혀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는 청년예술인들이 지역의 다양한 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클래식 △재즈 △K-팝 △국악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음악을 선보이는 소규모 음악회이다. 구는 지역 내 기관·시설로 직접 찾아가는 공연, 각종 행사와 연계한 공연 등으로 구성해 프로그램의 다양성과 완성도를 높이고, 공원 등 야외 공간에서는 이동식 공연 차량을 활용한 특별 공연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콘서트에 참여할 청년예술인 60팀에 대한 모집 기간은 1월 26일(월)까지로, △클래식 △K-POP △인디밴드 △국악 △마술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가능한 19세부터 39세까지의 청년예술인 공연단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선정된 팀에는 2026년 ‘찾아가는 청년예술인 콘서트’ 공연 기회가 제공되며, 공연 1회에 1인당 20만 원, 팀당 최대 80만 원의 공연료와 함께 무대 및 음향 장비도 지원된다.
한편, 2019년에 시작돼 올해 8년 차를 맞이한 ‘서초 청년갤러리 사업‘은 지역 내 일상 공간에서 청년예술작가의 작품을 선보이고 지역 내 카페를 비롯해 버스 정류소, 분전함 등 다양한 일상 공간에 청년 작가의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주민과 예술을 자연스럽게 연결하고 지역 곳곳에 예술적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사업이다.
모집은 서초구에 거주하거나 활동 중인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청년예술작가를 대상으로 1월 19일부터 2월 19일까지 진행되며, 전문가 심사를 거쳐 참여 작가 50명을 선정한다. 올해는 참여 작가 수를 조정하는 대신, 지역 내 시설 등으로 전시 공간을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선정된 청년 작가들에게는 최대 100만원의 활동 지원금과 함께 다양한 전시 기회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작가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과 강의 등이 어우러진 토크콘서트 행사도 운영되며, 연말에는 참여 작가들의 작품을 한자리에 모아 선보이는 특별전시회를 열어 전시회 참여 기회는 물론 작품 홍보 및 판매 연계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다.
전성수 서초구청장은 “앞으로도 일상이 기회가 되는 예술생태계를 조성하여 청년예술인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한껏 지원하겠다”며 “이들의 활동을 통해 구민들이 일상이 예술이 되는 경험을 넓혀나가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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