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서초구는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자매도시 강릉시에 2L 생수 3,200병을 긴급 지원했다. 서초구는 단기 지원에 그치지 않고 추가 생수 지원, 후원기업 발굴 등 장기적인 지원 방안도 검토 중이다. 서초구와 강릉시는 2006년 자매결연 이후 재난 상황에서 서로 돕는 협력 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서울 서초구가 3일 서초문화예술회관에서 '현실 육아 상담소: 좌절 내구력을 키우는 육아' 부모교육을 개최했다. 600여 명의 영유아 양육 부모를 대상으로 조선미 아주대 의대 교수가 좌절 내구력을 키우는 육아법을 강의했으며, 다채로운 축하공연과 사인 도서 증정 이벤트, Q&A 시간도 마련됐다. 서초구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도시'를 목표로 부모교육, 함께키움 공동육아 등 선제적인 보육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 서초구, 9월부터 ‘기타수질오염원’ 사업장 집중 지도·점검… 폐수 관리 사각지대 해소

서울 서초구가 '2025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에서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는 2020년 '언택트 선별진료소'에 이은 두 번째 대통령상 수상으로, '개방형 제연 흡연시설'로 흡연자와 비흡연자 간의 갈등 완화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제시한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특히 연기와 냄새 문제 해결을 위해 기술과 디자인을 융합하고, 자발적 절제를 유도하는 공존의 공간을 마련한 점이 주목받았다.

서울 서초구는 '찾아가는 꽃자리콘서트', '바퀴달린 서초콘서트', '2025 서초실내악축제' 등 다양한 음악 공연을 통해 청년 예술인에게는 공연 기회를, 주민들에게는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며 '일상이 예술이 되는 도시 서초'를 만들어가고 있다.

서울 서초구는 9월 6일 서초여성가족플라자에서 '서초 아빠 쉐프 요리대회 & 가족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2025년 양성평등주간을 기념하여 열리는 이번 행사는 아빠 요리 대회, 가족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어 가족 유대감 강화와 양성평등 문화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요리 대회는 '달걀 재료로 표현하는 가족을 향한 아빠의 따뜻한 마음'을 주제로 진행되며, 수상자에게는 '서슐랭 스타상'이 수여된다. 가족 페스티벌에서는 비누 만들기, 문패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디딤돌 마켓'도 운영된다.

서울 서초구는 서리풀 공공주택지구 사업예정지를 대상으로 ‘개별공시지가 조사업무 주민참여제’를 운영한다.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개발제한구역 개별공시지가에 대해 주민참여형 제도를 운영하며, 토지소유자 등 이해관계자가 조사 과정에 직접 참여해 의견을 제출할 수 있다. 고령자와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1:1 맞춤 상담도 제공한다. 서리풀 지구는 8·8 부동산대책 대상지로, 2035년까지 약 2만 가구 공급이 예정되어 있다.

서울 서초구는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강원도 평창군에서 드림스타트 가족회복 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21가구, 75명이 참여한 이번 사업은 워터파크 물놀이, 레크리에이션, 양떼목장 체험, 박물관 관람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하고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서초구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아동 170여 명에게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채로운 돌봄 프로그램을 지속할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는 8월 30일 서초종합체육관에서 '2025 함께키움 공동육아' 참여 가정 500여 명과 함께 '함께키움 운동회'를 개최했다. 올해 15년째를 맞는 '함께키움 공동육아' 사업은 육아 부담 경감 및 아이들의 긍정적 또래 관계 형성을 지원하며, 2011년 시작 이후 꾸준히 성장하여 현재 194개 모임, 758가정이 참여하고 있다. 이번 운동회는 오케스트라 공연, 팀 대항 경기, 체험 부스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으며, 구는 내년에도 공동육아 참여 가정 간 교류 확대를 위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서울 서초구가 1인가구 지원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세대별 1인가구 60명이 참여하는 김치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참여자들은 김치를 만들고 나누는 활동을 통해 사회적 관계망을 형성하고, 완성된 김치는 지역 복지관을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었다.

서울 서초구는 9월 5일 제26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서초복지행복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지금, 서초는 스마트 케어FULL 전성시대'를 주제로 사회복지 종사자 격려 및 주민과 복지 의미를 나누는 행사로, AI 기반 체험, 돌봄 참여형 프로그램, 기부 콘서트카를 활용한 문화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울 서초구가 '2025 광주디자인비엔날레'에 참가하여 '세대융합 공공공간 조성' 사업을 선보이고 있다. 서초구는 어린이 공원과 경로당을 연계한 '유니버설 공공공간' 조성 사례를 통해 모든 세대가 교류하는 공간을 만들고 있으며, 이는 초고령화와 저출산 등 도시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