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순창발효관광재단이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하여 순창의 발효문화와 관광자원을 홍보했다. 전주시, 남원시와 협력하여 공동 이벤트를 진행하고, 자체 개발한 발효미생물 캐릭터 굿즈를 선보이며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오는 10월 개최되는 순창장류축제 홍보에도 힘썼다.

경산시가 서울 인사동에서 열린 '단오, 단 하나가 되다 in 인사동' 행사에 참여하여 '2026 경산자인단오제'를 성공적으로 홍보했다. 이번 행사는 단오의 의미와 가치를 알리고 지역별 단오 문화를 선보이는 자리로, 경산자인단오제보존회는 국가무형유산인 여원무와 자인팔광대 공연 및 다양한 단오 세시풍속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경산시는 이번 홍보를 통해 더 많은 시민들이 경산자인단오제에 관심을 갖고 방문해주기를 기대하고 있다.

예천군이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2026 경북 관광페스타 in 서울'에 참가해 개심사지 오층석탑과 지역 특산물을 홍보하며 수도권 관광객 유치에 나섰다. SNS 팔로우 이벤트와 기념품 증정, '애이요청단' 공연 등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고창농악보존회가 시네마 영상과 미디어 아트를 결합한 창작공연 '시네마X굿 레퍼토리:샤이닝'을 서울과 광주에서 선보인다. 이 공연은 고창농악의 다양한 마을굿을 바탕으로 소녀의 성장과 기억을 담아내며, 지난해 초연 이후 서사와 무대 구성을 보완해 더욱 확장된 형태로 공개된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창작주체 지원사업에 선정되는 등 작품성을 인정받았으며, 광주 공연은 전석 매진, 서울 공연도 높은 예매율을 기록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김해시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하여 가야고분군 세계유산, 김해낙동강레일파크 등 핵심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2027년 제13차 TPO 총회 개최를 알렸다. 공동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퀴즈 이벤트 등으로 관광객 참여를 유도했다.

강동문화재단이 개관 15주년을 맞아 서울시무용단의 대표작 <미메시스>를 6월 19일과 20일 강동아트센터 대극장 한강 무대에 올린다. <미메시스>는 한국 전통춤 8가지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작품으로, 2025년 세종문화회관 초연 당시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에는 객원 무용수 기무간이 특별 출연하여 '번개의 서슬-장검무'를 선보일 예정이다.

서울 강동구가 일하는 청년의 경제적 자립을 돕기 위해 '희망두배 청년통장' 신규 참가자를 모집한다. 월평균 소득 255만원 이하 청년이 일정 기간 저축하면 본인 저축액의 100%를 추가 적립해 만기 시 두 배로 돌려주는 사업이다. 서울시 전체 1만 명을 모집하며, 6월 8일부터 19일까지 온라인으로 신청받는다.

용인특례시가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서 스마트 관광 플랫폼을 홍보하며 디지털 관광 인프라를 알리고 있다. 이 플랫폼은 맞춤형 코스 추천, 예매·결제, 다국어 서비스 등을 제공하며, 현장 가입자에게는 룰렛 이벤트와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수원특례시가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하여 '2026~2027 수원 방문의 해'와 수원화성 가을 3대 축제, XR 기술을 활용한 정조대왕 능행차 체험 등 수원만의 차별화된 관광 콘텐츠를 홍보한다.

밀양시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하여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를 홍보한다. 이번 참가는 현대인들의 치유와 회복을 위한 밀양만의 특화된 관광 명소를 소개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활성화하기 위함이다.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는 요가, 반려동물, 농촌, 스포츠, 자연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체류형 복합 휴양단지로, 방문객을 위한 SNS 인증 이벤트 등도 진행된다.

울산 남구가 제41회 서울국제관광전에 참가해 '남구관광 홍보관'을 운영하며 장생포의 새로운 관광 콘텐츠를 선보였다. 특히 웨일즈카트, The Wave, 고래잠 등 체험·체류 시설과 장생포 수국 페스티벌을 중심으로 홍보했으며,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 '울산! 한바퀴'가 큰 호응을 얻었다.

울산 서울주소방서가 최근 급증하는 소방기관 사칭 사기 범죄 예방을 위해 시민 대상 집중 홍보 활동을 실시한다. 알프스시장 일원에서 의용소방대원 100여 명이 참여해 사칭 피해 사례 안내, 대응 요령 교육, 예방 문자 발송, 현수막 게시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경기 침체를 악용한 사기 범죄에 대한 시민들의 경각심을 높이고 피해를 막기 위한 조치다.